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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락 한글 특별전

가나다락 한글 특별전 - 혜택·정책 육아위키

가나다락 한글 특별전(부제: 글놀이 말놀이)은 2026년 「가갸날 100주년」을 기념해 국립한글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이 5월부터 공동 개최한 어린이·가족 대상 한글 체험 특별전이다. 한국어 음운·자모·낱말의 형태와 소리를 ① 놀이형 전시 부스, ② 한글 글놀이 워크숍, ③ 동요·전래놀이 체험, ④ 가족 단위 한글 체험 활동, ⑤ 동화 낭송으로 풀어내며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다. 만 3~12세 영유아·아동 동반 가족 대상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체육관광부·국립한글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자치구청 문화과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가나다락 한글 특별전 큰애 데리고 갔어요.
  • 글놀이 워크숍 무료라 부담 없이 챙겼어요.
  • 국립한글박물관 누리집에서 일정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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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서비스요금지원

여성가족부가 인증한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 시 가구 소득에 따라 이용 요금의 일부 또는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시간제 돌봄(일시적 돌봄)과 종일제 돌봄으로 나뉘며, 만 3개월~만 12세 아동이 대상이다. 소득 수준에 따라 가형(중위소득 75% 이하, 본인부담 10%), 나형(120% 이하, 20%), 다형(150% 이하, 50%), 라형(150% 초과, 자부담)까지 4단계로 구분되어 지원 비율이 달라진다. 정부 지원 시간은 연 960시간(시간제 기준)까지 가능하며, 아이돌봄 홈페이지(idolbom.go.kr) 또는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한다. 수요가 많아 조기 대기 신청이 권장된다.

육아휴직 분할사용 3회

육아휴직 분할사용 3회는 부모가 육아휴직을 최대 3회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이는 2025년 2월 23일 시행된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에 따라 기존의 2회에서 3회로 확대된 것으로, 자녀가 만 8세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일 때까지 부모는 각각 최대 1년 6개월의 육아휴직을 4번에 나눠 사용할 수 있다. 분할 사용은 최소 1개월 이상으로, 학교 입학, 돌봄 공백, 자녀 질병 등 다양한 양육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 제도의 핵심 목적은 부모의 일과 돌봄의 균형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분할 사용 신청은 매 분할 사용 30일 전 사업주에게 서면으로 제출해야 하며, 급여는 고용24 또는 관할 고용센터에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한국보육진흥원

한국보육진흥원(Korea Childcare Promotion Institute, KCPI)은 보건복지부 산하 보육정책 전담 공공기관이다. 2009년 12월 23일 설립되었고 2012년 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2019년 준정부기관을 거쳐 2023년부터 기타공공기관으로 재분류되었다. 주요 사업은 ① 어린이집 평가제 운영, ② 보육교직원 자격검정·교육, ③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④ 공공형 어린이집 지원, ⑤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⑥ 마음성장 프로젝트, ⑦ 직장어린이집 실태조사 등이다. 부모와 영유아를 위한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childcare.go.kr)"을 운영하며, 어린이집 평가 결과·입소 대기·보육료 청구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공식 홈페이지는 kcpi.or.kr이다. (출처: 한국보육진흥원 기관 소개, ALIO 공공기관 경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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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서비스요금지원

여성가족부가 인증한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 시 가구 소득에 따라 이용 요금의 일부 또는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시간제 돌봄(일시적 돌봄)과 종일제 돌봄으로 나뉘며, 만 3개월~만 12세 아동이 대상이다. 소득 수준에 따라 가형(중위소득 75% 이하, 본인부담 10%), 나형(120% 이하, 20%), 다형(150% 이하, 50%), 라형(150% 초과, 자부담)까지 4단계로 구분되어 지원 비율이 달라진다. 정부 지원 시간은 연 960시간(시간제 기준)까지 가능하며, 아이돌봄 홈페이지(idolbom.go.kr) 또는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한다. 수요가 많아 조기 대기 신청이 권장된다.

육아휴직 분할사용 3회

육아휴직 분할사용 3회는 부모가 육아휴직을 최대 3회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이는 2025년 2월 23일 시행된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에 따라 기존의 2회에서 3회로 확대된 것으로, 자녀가 만 8세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일 때까지 부모는 각각 최대 1년 6개월의 육아휴직을 4번에 나눠 사용할 수 있다. 분할 사용은 최소 1개월 이상으로, 학교 입학, 돌봄 공백, 자녀 질병 등 다양한 양육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 제도의 핵심 목적은 부모의 일과 돌봄의 균형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분할 사용 신청은 매 분할 사용 30일 전 사업주에게 서면으로 제출해야 하며, 급여는 고용24 또는 관할 고용센터에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한국보육진흥원

한국보육진흥원(Korea Childcare Promotion Institute, KCPI)은 보건복지부 산하 보육정책 전담 공공기관이다. 2009년 12월 23일 설립되었고 2012년 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2019년 준정부기관을 거쳐 2023년부터 기타공공기관으로 재분류되었다. 주요 사업은 ① 어린이집 평가제 운영, ② 보육교직원 자격검정·교육, ③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④ 공공형 어린이집 지원, ⑤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⑥ 마음성장 프로젝트, ⑦ 직장어린이집 실태조사 등이다. 부모와 영유아를 위한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childcare.go.kr)"을 운영하며, 어린이집 평가 결과·입소 대기·보육료 청구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공식 홈페이지는 kcpi.or.kr이다. (출처: 한국보육진흥원 기관 소개, ALIO 공공기관 경영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