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혈

제대혈 - 임신·출산 육아위키

제대 탈락은 출생 후 클램프로 묶인 탯줄 절단부가 자연 건조·괴사되어 배꼽에서 떨어지는 과정이다. 대한소아과학회에 따르면 생후 7~21일 사이에 이루어지며, 늦어도 4주 이내에 완료된다. 탈락 전까지는 탯줄 주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목욕은 통목욕 대신 스펀지 목욕을 권장하고, 기저귀를 탯줄 아래로 접어 공기가 통하게 한다. 탯줄 주변이 붉게 부어오르거나, 분비물에서 악취가 나거나, 38도 이상 발열이 동반되면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소아청소년과에 방문해야 한다.

✍️ 예문

  • 아기 제대혈을 보관할지 고민 중인데 공공은행 기증도 있대요.
  • 제대혈은 출산 시에만 채취할 수 있으니 미리 결정해두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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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역전은 임신테스트기나 배란테스트기에서 T선(시약선)이 C선(대조선)보다 더 진하게 나타나는 현상을 뜻한다. 배란테스트기의 경우, 황체형성호르몬(LH) 농도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배란 직전에 T선이 C선보다 더 진해지는 시기를 ‘역전’이라고 부른다. 이때가 배란 임박 시점으로, 임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기다. 임신테스트기의 경우에도 hCG 농도가 높아지면 T선이 C선보다 진해 보일 수 있으며, 커뮤니티에서는 이를 ‘역전’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즉, 역전은 호르몬 수치가 상승하면서 나타나는 테스트기 선 굵기의 변화 현상을 일컫는다.

척추이분증

태아의 척추가 정상적으로 닫히지 않아 척수와 신경이 노출되는 신경관 결손의 한 유형이다. 영어로는 'spina bifida'라 한다. 엽산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어, 임신 전 최소 1~3개월부터 엽산 보충이 강력히 권장된다. 산전 초음파와 모체 혈청 AFP 검사로 발견할 수 있으며, 정밀초음파에서 레몬 징후(두개골 형태 변화)나 바나나 징후(소뇌 변형)가 관찰될 수 있다. 심한 경우 하지 마비, 배변/배뇨 장애가 동반되며, 태아 수술로 예후를 개선하는 치료법도 발전하고 있다.

PTE (폐 혈전색전증)

PTE는 폐색전증(Pulmonary Thromboembolism)을 의미하며, 폐동맥이나 그 가지가 혈전(피떡)에 의해 갑작스럽게 막혀 혈류 공급이 차단되는 상태를 말한다. 대부분은 다리의 깊은 정맥에서 생긴 혈전(심부정맥혈전증, DVT)이 떨어져 나와 혈류를 따라 이동하다가 폐혈관을 막으면서 발생한다. 주요 증상으로는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흉통, 빠른 맥박, 심한 경우 의식 소실이나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다. 임신·출산 직후 산모의 혈액 응고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산과 영역에서도 중요한 합병증으로 꼽힌다. 조기 진단과 항응고제 치료가 생명을 좌우할 수 있으며, 예방을 위해 장시간 움직이지 않는 것을 피하고 혈전 위험 요인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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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역전은 임신테스트기나 배란테스트기에서 T선(시약선)이 C선(대조선)보다 더 진하게 나타나는 현상을 뜻한다. 배란테스트기의 경우, 황체형성호르몬(LH) 농도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배란 직전에 T선이 C선보다 더 진해지는 시기를 ‘역전’이라고 부른다. 이때가 배란 임박 시점으로, 임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기다. 임신테스트기의 경우에도 hCG 농도가 높아지면 T선이 C선보다 진해 보일 수 있으며, 커뮤니티에서는 이를 ‘역전’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즉, 역전은 호르몬 수치가 상승하면서 나타나는 테스트기 선 굵기의 변화 현상을 일컫는다.

척추이분증

태아의 척추가 정상적으로 닫히지 않아 척수와 신경이 노출되는 신경관 결손의 한 유형이다. 영어로는 'spina bifida'라 한다. 엽산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어, 임신 전 최소 1~3개월부터 엽산 보충이 강력히 권장된다. 산전 초음파와 모체 혈청 AFP 검사로 발견할 수 있으며, 정밀초음파에서 레몬 징후(두개골 형태 변화)나 바나나 징후(소뇌 변형)가 관찰될 수 있다. 심한 경우 하지 마비, 배변/배뇨 장애가 동반되며, 태아 수술로 예후를 개선하는 치료법도 발전하고 있다.

PTE (폐 혈전색전증)

PTE는 폐색전증(Pulmonary Thromboembolism)을 의미하며, 폐동맥이나 그 가지가 혈전(피떡)에 의해 갑작스럽게 막혀 혈류 공급이 차단되는 상태를 말한다. 대부분은 다리의 깊은 정맥에서 생긴 혈전(심부정맥혈전증, DVT)이 떨어져 나와 혈류를 따라 이동하다가 폐혈관을 막으면서 발생한다. 주요 증상으로는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흉통, 빠른 맥박, 심한 경우 의식 소실이나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다. 임신·출산 직후 산모의 혈액 응고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산과 영역에서도 중요한 합병증으로 꼽힌다. 조기 진단과 항응고제 치료가 생명을 좌우할 수 있으며, 예방을 위해 장시간 움직이지 않는 것을 피하고 혈전 위험 요인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