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골통

치골통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신 후기에 골반 앞쪽의 치골결합 부위가 벌어지면서 느끼는 통증이다. 임신 호르몬(릴랙신)으로 인대가 느슨해지고 커진 자궁의 무게가 골반에 부담을 주면서 발생한다. 걷기 계단 오르기 뒤척이기 등 일상 동작에서 심한 통증을 느끼며 골반벨트 착용과 가벼운 스트레칭이 도움이 된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임신 후기에 치골통이 너무 심해서 걷기가 힘들어요.
  • 치골통에는 골반벨트를 하고 다리를 벌리는 동작을 피하는 게 좋대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갑상선기능검사

임신 초기에 산전검사 항목으로 시행하는 혈액검사로, TSH(갑상선자극호르몬)와 Free T4 수치를 측정하여 갑상선 기능 이상을 확인한다. 임신 중 갑상선기능저하증은 태아 뇌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고, 갑상선기능항진증은 조산이나 저체중아 위험을 높인다. 임신 중에는 hCG 호르몬의 영향으로 갑상선 수치가 변동할 수 있어 임신 주수별 기준치를 적용한다. 이상이 발견되면 내분비내과 협진 하에 약물 치료를 시행하며, 적절히 관리하면 정상적인 임신과 출산이 가능하다.

자궁외임신

수정란이 자궁 안이 아닌 다른 곳에 착상하는 비정상적인 임신을 말한다. 영어로는 'ectopic pregnancy'라 한다. 약 95%가 나팔관(난관)에서 발생하며, 드물게 난소, 복강, 자궁경부에서도 생길 수 있다. 나팔관 손상, 골반염 병력, 이전 자궁외임신 경력 등이 위험 요인이다. 초기에는 정상 임신과 구별이 어려우나, 한쪽 아랫배 통증과 질 출혈이 나타나면 의심해야 한다. 나팔관이 파열되면 대량 출혈로 생명이 위험하므로 조기 진단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태낭

태낭(Gestational Sac)은 한국 임산부 임신 초기 산부인과 초음파로 확인되는 통합 임신 첫 구조물로 「아기집」으로도 부른다. ① 임신 5주~5주 5일 즈음 질초음파로 첫 확인, ② 임신 6주 「난황주머니」, 임신 6~7주 「태아 심장박동」 확인, ③ 「임테기」·「얼리테스트기」 두 줄 양성 후 「분만병원」 1차 진료로 확인, ④ 태낭 크기·위치로 「자궁외임신」·「계류유산」 가능성 평가, ⑤ 태낭 확인 시 「임신확인서」 발급·보건소 「임산부 등록」 가능, ⑥ 「산모수첩」 발급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갑상선기능검사

임신 초기에 산전검사 항목으로 시행하는 혈액검사로, TSH(갑상선자극호르몬)와 Free T4 수치를 측정하여 갑상선 기능 이상을 확인한다. 임신 중 갑상선기능저하증은 태아 뇌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고, 갑상선기능항진증은 조산이나 저체중아 위험을 높인다. 임신 중에는 hCG 호르몬의 영향으로 갑상선 수치가 변동할 수 있어 임신 주수별 기준치를 적용한다. 이상이 발견되면 내분비내과 협진 하에 약물 치료를 시행하며, 적절히 관리하면 정상적인 임신과 출산이 가능하다.

자궁외임신

수정란이 자궁 안이 아닌 다른 곳에 착상하는 비정상적인 임신을 말한다. 영어로는 'ectopic pregnancy'라 한다. 약 95%가 나팔관(난관)에서 발생하며, 드물게 난소, 복강, 자궁경부에서도 생길 수 있다. 나팔관 손상, 골반염 병력, 이전 자궁외임신 경력 등이 위험 요인이다. 초기에는 정상 임신과 구별이 어려우나, 한쪽 아랫배 통증과 질 출혈이 나타나면 의심해야 한다. 나팔관이 파열되면 대량 출혈로 생명이 위험하므로 조기 진단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태낭

태낭(Gestational Sac)은 한국 임산부 임신 초기 산부인과 초음파로 확인되는 통합 임신 첫 구조물로 「아기집」으로도 부른다. ① 임신 5주~5주 5일 즈음 질초음파로 첫 확인, ② 임신 6주 「난황주머니」, 임신 6~7주 「태아 심장박동」 확인, ③ 「임테기」·「얼리테스트기」 두 줄 양성 후 「분만병원」 1차 진료로 확인, ④ 태낭 크기·위치로 「자궁외임신」·「계류유산」 가능성 평가, ⑤ 태낭 확인 시 「임신확인서」 발급·보건소 「임산부 등록」 가능, ⑥ 「산모수첩」 발급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