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계측

골반계측 - 임신·출산 육아위키

산모의 골반 크기와 형태를 측정하여 태아가 산도를 통과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검사이다. 내진을 통한 임상적 골반계측과 영상(X선, CT, MRI)을 이용한 방사선학적 골반계측이 있다. 골반 입구(진결합선), 중간 골반(좌골간경), 골반 출구(좌골결절간경) 등을 측정하며, 태아 머리에 비해 골반이 좁으면 아두골반불균형(CPD)으로 제왕절개가 필요할 수 있다. 최근에는 초음파와 MRI 기술이 발전하여 방사선 노출 없이 골반 상태를 평가하기도 한다.

✍️ 예문

  • 초산인데 골반이 좁다고 해서 골반계측을 했어요.
  • 골반계측 결과 아기 머리가 골반을 통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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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분 (자연분만)

자연분만(자분)은 제왕절개 등 외과적 개입 없이 산모의 힘과 규칙적인 자궁 수축으로 태아가 질을 통해 출생하는 분만 방식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에 따르면 분만은 규칙적 진통 시작(1기) → 태아 만출(2기) → 태반 만출(3기) 세 단계로 진행된다. 자연분만은 산모의 회복이 빠르고 신생아가 산도를 통과하며 폐 내 양수가 자연 배출되어 호흡 적응에 유리하다. 단, 난산·태아 곤란증 등 의학적 이유가 있으면 제왕절개로 전환될 수 있다. 분만 진행이 느리거나 통증이 극심할 경우 무통 분만(경막외마취)을 병행하기도 한다.

비만약 임신 준비

비만약 임신 준비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산부인과학회 권고에 따르면 가임기 여성이 비만약 복용 중 임신 계획 시 약물별 안전 중단 기간을 지키는 표준 관리다. 약물별 권장은 ① GLP-1 계열(위고비·오젬픽·마운자로) 임신 전 2개월 중단, ② 큐시미아(펜터민·토피라메이트) 임신 전 1개월 중단, ③ 콘트라브(부프로피온·날트렉손) 임신 전 1개월 중단, ④ 제니칼·올리스타트는 비교적 안전성 높음이지만 임신 확인 후 중단 권장이다. 임신 확인 즉시 산부인과 상담이 필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산부인과·내분비내과·약국·식약처·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출산준비물

출산준비물은 분만 입원부터 산후 초기까지 필요한 산모·신생아 물품 전체를 말한다. 병원 입원 전에는 고운맘카드, 신분증, 건강보험증, 입원 예약 서류를 챙긴다. 산모용 필수품으로 산후 패드(대형), 수유브라, 산모 거들, 좌욕기, 모유 유축기(필요 시)가 있다. 신생아용으로는 배냇저고리 3~5벌, 속싸개·겉싸개, 신생아 기저귀, 분유(모유 수유 계획이어도 비상용 준비 권장), 카시트가 필요하다. 병원에서 기본 제공 물품이 있으므로 사전에 입원 안내문을 확인해 중복 구매를 줄이고, 임신 36주 전에 준비를 완료해두면 예상보다 이른 분만에도 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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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분 (자연분만)

자연분만(자분)은 제왕절개 등 외과적 개입 없이 산모의 힘과 규칙적인 자궁 수축으로 태아가 질을 통해 출생하는 분만 방식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에 따르면 분만은 규칙적 진통 시작(1기) → 태아 만출(2기) → 태반 만출(3기) 세 단계로 진행된다. 자연분만은 산모의 회복이 빠르고 신생아가 산도를 통과하며 폐 내 양수가 자연 배출되어 호흡 적응에 유리하다. 단, 난산·태아 곤란증 등 의학적 이유가 있으면 제왕절개로 전환될 수 있다. 분만 진행이 느리거나 통증이 극심할 경우 무통 분만(경막외마취)을 병행하기도 한다.

비만약 임신 준비

비만약 임신 준비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산부인과학회 권고에 따르면 가임기 여성이 비만약 복용 중 임신 계획 시 약물별 안전 중단 기간을 지키는 표준 관리다. 약물별 권장은 ① GLP-1 계열(위고비·오젬픽·마운자로) 임신 전 2개월 중단, ② 큐시미아(펜터민·토피라메이트) 임신 전 1개월 중단, ③ 콘트라브(부프로피온·날트렉손) 임신 전 1개월 중단, ④ 제니칼·올리스타트는 비교적 안전성 높음이지만 임신 확인 후 중단 권장이다. 임신 확인 즉시 산부인과 상담이 필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산부인과·내분비내과·약국·식약처·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출산준비물

출산준비물은 분만 입원부터 산후 초기까지 필요한 산모·신생아 물품 전체를 말한다. 병원 입원 전에는 고운맘카드, 신분증, 건강보험증, 입원 예약 서류를 챙긴다. 산모용 필수품으로 산후 패드(대형), 수유브라, 산모 거들, 좌욕기, 모유 유축기(필요 시)가 있다. 신생아용으로는 배냇저고리 3~5벌, 속싸개·겉싸개, 신생아 기저귀, 분유(모유 수유 계획이어도 비상용 준비 권장), 카시트가 필요하다. 병원에서 기본 제공 물품이 있으므로 사전에 입원 안내문을 확인해 중복 구매를 줄이고, 임신 36주 전에 준비를 완료해두면 예상보다 이른 분만에도 대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