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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예식장

공공예식장 - 혜택·정책 육아위키

공공예식장은 청년과 예비부부의 결혼식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공공시설(문화센터, 박물관, 도서관, 공원 등)을 저렴한 대관료로 개방하는 제도예요. 이 제도는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며, 일반 예식장에 비해 대관료가 현저히 저렴하고, 각 지자체별로 비품비 지원, 진행 인력, 답례품, 신부 대기실 등 다양한 추가 지원이 제공돼요. 이용자는 공유누리(eshare.go.kr) 포털과 각 지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 공간을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어요. 최근에는 작은 결혼식이나 스몰웨딩 트렌드와 맞물려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성평등가족부와 행정안전부가 이 제도의 활성화를 주관하고 있어요.

✍️ 예문

  • 친구 결혼식 준비하면서 공공예식장을 알아보게 되었어요.
  • 예비부부를 위한 공공예식장 정보가 많이 늘어났더라고요.
  • 공공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면 비용이 많이 절약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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