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 어린이

국립극장 어린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립극장(ntok.go.kr)이 운영하는 어린이·가족 동반 가능 공연 시리즈다. ① 국립창극단·국립국악원·국립무용단·국립합창단 등 국립예술단체 어린이·가족 공연, ② 「토선생 용궁가다」·「콩쥐팥쥐」 등 어린이 창극, ③ 어린이 동반 가능 회차 사전 표시, ④ 매년 「국립극장 어린이날 가족 공연」 시리즈, ⑤ 다자녀·다둥이행복카드·문화누리카드 할인 적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체육관광부·국립극장(ntok.go.kr)·자치구청 문화과·문화누리카드·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국립극장 어린이 공연 큰애 데리고 자주 가요.
- 토선생 용궁가다·콩쥐팥쥐 같이 챙겨봤어요.
- 다자녀 할인 같이 적용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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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 어린이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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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이용불편 부정신고센터
어린이집 이용 중 발생한 불편·부당 행위·부정수급·아동학대·식자재 부정 사용 등 다양한 문제를 학부모와 일반인이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는 공식 창구로, 한국보육진흥원이 운영한다. 신고 가능 항목은 보육료 부정청구, 정원 초과 운영, 안전관리 소홀, 급식 위생 불량, 보육교사 부적절 행위, 무자격 보육 등이다. 신고는 한국보육진흥원 홈페이지(www.kcpi.or.kr), 상담센터 1661-5666, 또는 우편·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신고자 신원과 내용은 비밀이 보장된다. 사실 확인 후 지자체와 협력해 행정처분(시정명령, 운영정지, 인가취소 등)이 이뤄지며, 부정수급 환수와 형사고발도 가능하다.
지구의 날 4월 22일
지구의 날 4월 22일은 1970년 미국 시작 후 국제연합(UN) 인정 매년 4월 22일에 시행되는 한국 환경부 통합 환경 보호 캠페인이다. ① 환경부 주관 「소등 행사」(전국 일제 소등 10분), ② 「잔반 ZERO 캠페인」·「플라스틱 줄이기」 어린이 캠페인, ③ 「기후변화주간」(4월 22일~28일) 운영, ④ 학교 연계 어린이 환경 교실, ⑤ 자치구 가족 환경 워크숍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환경부(me.go.kr)·교육부·시·도교육청·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위기아동
위기아동은 아동복지법 제3조 제11호에 따라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아동, 또는 보호자가 아동을 양육하기에 적절하지 않거나 양육할 능력이 없는 경우의 아동을 의미한다. 이러한 아동들은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발달에 심각한 위험에 처할 수 있으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이들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위기아동은 학대, 방임, 빈곤, 질병, 장애, 보호자의 부재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상황은 아동의 신체적 상해, 발달 지연, 정서적 불안정, 학습 부진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아동복지법은 위기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보호와 지원을 제공하여 아동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아동보호전문기관, 드림스타트, 지역아동센터 등 다양한 아동복지 서비스 기관이 위기아동 발굴 및 지원에 참여하며, 상담, 의료 지원, 교육 지원, 주거 지원, 심리 치료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아동학대처벌법 및 아동복지법에 따라 위기아동에 대한 신고 의무가 강화되어 있으며, 신고를 통해 아동이 즉각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보건복지부와 여성가족부는 위기아동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며, 지자체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구체적인 사업을 추진하여 위기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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