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체온법

기초체온법 - 임신·출산 육아위키

기초체온법은 매일 아침 같은 시각 활동 전 안정 상태에서 구강 체온(기초체온)을 측정·기록하여 배란 시점을 추정하는 방법이다. 배란 후 프로게스테론 분비로 체온이 약 0.3~0.5도 상승(고온기 진입)하는 원리를 이용한다. 6개월 이상 기록하면 자신의 주기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 WHO는 이 방법을 자연 가족 계획(NFP)의 구성 요소로 인정하나, 단독 사용 시 피임 실패율이 높아 점액 관찰법과 병용하는 이중 지표법을 권장한다. 임신을 계획 중이라면 저온기에서 고온기로 전환되는 시점 전후 2~3일이 임신 가능성이 높은 배란 기간이다.

✍️ 예문

  • 임신을 준비하면서 기초체온법으로 배란일을 체크하고 있어요.
  • 기초체온이 올라간 날이 배란 후라서 그 전날이 가임기의 마지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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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등

수유등은 아기가 밤에 깰 때 수유나 기저귀 교환을 하기 위해 사용하는 은은한 조명의 등을 말한다. 신생아는 생체 리듬이 아직 자리 잡히지 않아 밤낮 구분 없이 자주 깨어 수유를 요구하는데, 이때 밝은 조명을 켜면 아기가 다시 잠들기 어려울 수 있다. 수유등은 아기를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부모가 아기를 돌보기에 충분한 밝기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눈에 부담을 주지 않는 따뜻한 색상의 빛을 사용하며, 밝기 조절 기능이 있는 제품도 많다. 수유등은 수유뿐만 아니라 아기의 안전 확인, 부모의 야간 활동 등에도 유용하다. 또한 수유등을 사용하면 아기가 점차 낮과 밤을 구분하는 데 도움을 주어, 수면 습관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태반

태반은 임신 중 자궁 내에서 성장하는 기관으로, 태아와 산모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태반은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분을 전달하고, 태아의 대사 산물을 산모의 혈액으로 운반하여 배출하는 기능을 한다.

토덧

토덧은 임신 초기 입덧의 한 형태로, 음식 섭취 후 또는 냄새·미각 자극만으로도 구토가 유발되는 증상을 말한다. 입덧의 5가지 유형(먹덧, 양치덧, 냄새덧, 침덧, 토덧) 중 가장 심한 형태이며, 임산부의 약 70~80%가 임신 4주경부터 경험한다. 대부분 임신 12~14주에 호전되지만, 임신 전 기간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심한 토덧으로 하루 5회 이상 구토, 체중 감소 5% 이상, 탈수·케톤뇨가 동반되면 '임신과다구토(hyperemesis gravidarum)'로 분류되어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 완화법으로 소량씩 자주 먹기, 생강차, 비타민 B6(피리독신) 보충, 찬 음식 섭취, 공복 피하기가 도움이 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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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등

수유등은 아기가 밤에 깰 때 수유나 기저귀 교환을 하기 위해 사용하는 은은한 조명의 등을 말한다. 신생아는 생체 리듬이 아직 자리 잡히지 않아 밤낮 구분 없이 자주 깨어 수유를 요구하는데, 이때 밝은 조명을 켜면 아기가 다시 잠들기 어려울 수 있다. 수유등은 아기를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부모가 아기를 돌보기에 충분한 밝기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눈에 부담을 주지 않는 따뜻한 색상의 빛을 사용하며, 밝기 조절 기능이 있는 제품도 많다. 수유등은 수유뿐만 아니라 아기의 안전 확인, 부모의 야간 활동 등에도 유용하다. 또한 수유등을 사용하면 아기가 점차 낮과 밤을 구분하는 데 도움을 주어, 수면 습관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태반

태반은 임신 중 자궁 내에서 성장하는 기관으로, 태아와 산모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태반은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분을 전달하고, 태아의 대사 산물을 산모의 혈액으로 운반하여 배출하는 기능을 한다.

토덧

토덧은 임신 초기 입덧의 한 형태로, 음식 섭취 후 또는 냄새·미각 자극만으로도 구토가 유발되는 증상을 말한다. 입덧의 5가지 유형(먹덧, 양치덧, 냄새덧, 침덧, 토덧) 중 가장 심한 형태이며, 임산부의 약 70~80%가 임신 4주경부터 경험한다. 대부분 임신 12~14주에 호전되지만, 임신 전 기간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심한 토덧으로 하루 5회 이상 구토, 체중 감소 5% 이상, 탈수·케톤뇨가 동반되면 '임신과다구토(hyperemesis gravidarum)'로 분류되어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 완화법으로 소량씩 자주 먹기, 생강차, 비타민 B6(피리독신) 보충, 찬 음식 섭취, 공복 피하기가 도움이 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