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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류유산

계류유산 - 임신·출산 육아위키

계류유산은 아기가 자궁 안에서 안타깝게 성장을 멈추었지만, 자궁 밖으로 바로 배출되지 않고 며칠에서 몇 주간 자궁 안에 머무는 상태를 말해요. 보통 특별한 증상이 없어서 정기 검진에서 뒤늦게 알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 소식을 들으면 부모님들은 큰 슬픔과 충격을 받으실 수 있어요. 몸과 마음이 모두 힘든 시기이니 충분히 애도하고 쉬는 것이 중요해요. 병원에서 적절한 진단과 치료 방법을 안내해 줄 거예요. 이 시기에는 배우자와 서로 위로하고 지지하며,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다음 임신을 계획하기 전에는 충분한 회복 기간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해요.

✍️ 예문

  • 지난주 정기 검진에서 계류유산이라는 진단을 받고 너무 놀랐어요.
  • 계류유산 후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데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 주변에 계류유산을 겪은 친구가 있어서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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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혈

젖몸살은 모유가 유방 안에 과도하게 고여 울혈이 생기면서 유방이 단단하게 부풀어 오르고 심한 통증과 발열을 동반하는 상태를 말한다. 출산 후 2~5일에 '젖이 도는' 과정에서 흔히 발생하며, 수유 간격이 길어지거나 수유량이 부족할 때도 생긴다. 유방이 돌처럼 딱딱해지고, 만지면 극심한 통증이 느껴지며, 체온이 38도 이상 오를 수 있다. 자주 수유하거나 유축하여 젖을 비워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해결법이다. 방치하면 유선이 막히고 세균 감염이 추가되어 유선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

좌욕

좌욕은 따뜻한 물(37~40도)이 담긴 좌욕기나 세면대에 회음부를 10~15분 담그는 위생 요법이다. 출산 후 회음절개 봉합 부위의 통증 완화, 부종 감소, 혈액순환 촉진, 세균 오염 예방에 도움을 준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산후 24시간 후부터 하루 2~3회, 배변 후에도 시행을 권장한다. 물에 소금이나 베타딘을 소량 첨가하기도 하나, 과도한 소독제 사용은 정상 세균총을 파괴할 수 있어 맹물 사용도 무방하다. 치질이 있는 산모에게도 효과적이다. 회음 절개 부위가 벌어지거나 고름, 발열이 동반되면 즉시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

오로

오로는 아기를 낳은 후에 자궁에서 나오는 분비물이에요. 임신 중에 두꺼워졌던 자궁내막 조직, 혈액, 점액 등이 섞여서 배출되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지요. 태반이 떨어져 나간 자궁내막이 다시 회복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것이랍니다. 오로는 아기를 낳은 직후부터 나오기 시작해서 보통 3~6주 정도 지속돼요. 길게는 6~8주까지도 나올 수 있어요. 처음 3~4일 동안은 선홍색 피 같은 오로가 많이 나오고요, 시간이 지나면서 갈색, 분홍색으로 변하다가 2주쯤 지나면 노란색이나 흰색에 가까워져요. 오로의 양이나 색깔 변화를 잘 살펴보는 것이 산후 회복 상태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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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혈

젖몸살은 모유가 유방 안에 과도하게 고여 울혈이 생기면서 유방이 단단하게 부풀어 오르고 심한 통증과 발열을 동반하는 상태를 말한다. 출산 후 2~5일에 '젖이 도는' 과정에서 흔히 발생하며, 수유 간격이 길어지거나 수유량이 부족할 때도 생긴다. 유방이 돌처럼 딱딱해지고, 만지면 극심한 통증이 느껴지며, 체온이 38도 이상 오를 수 있다. 자주 수유하거나 유축하여 젖을 비워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해결법이다. 방치하면 유선이 막히고 세균 감염이 추가되어 유선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

좌욕

좌욕은 따뜻한 물(37~40도)이 담긴 좌욕기나 세면대에 회음부를 10~15분 담그는 위생 요법이다. 출산 후 회음절개 봉합 부위의 통증 완화, 부종 감소, 혈액순환 촉진, 세균 오염 예방에 도움을 준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산후 24시간 후부터 하루 2~3회, 배변 후에도 시행을 권장한다. 물에 소금이나 베타딘을 소량 첨가하기도 하나, 과도한 소독제 사용은 정상 세균총을 파괴할 수 있어 맹물 사용도 무방하다. 치질이 있는 산모에게도 효과적이다. 회음 절개 부위가 벌어지거나 고름, 발열이 동반되면 즉시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

오로

오로는 아기를 낳은 후에 자궁에서 나오는 분비물이에요. 임신 중에 두꺼워졌던 자궁내막 조직, 혈액, 점액 등이 섞여서 배출되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지요. 태반이 떨어져 나간 자궁내막이 다시 회복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것이랍니다. 오로는 아기를 낳은 직후부터 나오기 시작해서 보통 3~6주 정도 지속돼요. 길게는 6~8주까지도 나올 수 있어요. 처음 3~4일 동안은 선홍색 피 같은 오로가 많이 나오고요, 시간이 지나면서 갈색, 분홍색으로 변하다가 2주쯤 지나면 노란색이나 흰색에 가까워져요. 오로의 양이나 색깔 변화를 잘 살펴보는 것이 산후 회복 상태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