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포

난포 - 임신·출산 육아위키

난포는 난소 피질에 존재하는 소낭 구조로, 중앙의 난자와 이를 둘러싼 과립막 세포·내막 세포로 구성된다. 출생 시 약 100~200만 개가 존재하다가 사춘기에는 약 30~40만 개로 줄어들며, 매 월경 주기마다 FSH 자극으로 여러 개가 성숙을 시작하지만 보통 한 개(우성 난포)만 완전 성숙한다. 성숙한 그라프 난포는 지름 약 18~25mm로 자라 LH 급등 후 36~40시간 내 배란된다. 배란 후 난포는 황체로 변하여 프로게스테론을 분비한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에서는 다수의 작은 난포가 성숙하지 못하고 정체되어 배란 장애를 일으킨다.

✍️ 예문

  • 이번엔 난포 크기가 잘 자라지 않았대요.
  • 배란일 맞추려고 난포 확인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산욕기

산욕기는 출산 후 자궁·난소·질 등 생식기관과 신체 전반이 임신 전 상태로 돌아오는 회복 기간으로,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약 6~8주로 정의한다. 이 시기에 자궁은 점차 축소(퇴축)되고 오로가 배출되며 호르몬 수치가 재조정된다. 모유 수유를 하면 옥시토신 분비로 자궁 회복이 빨라진다. 산욕기 중 발열(38도 이상), 오로 악취, 회음부 통증 심화는 산욕 감염의 징후일 수 있다. 충분한 수면, 균형 잡힌 영양 섭취, 과도한 육체 활동 자제가 회복에 도움이 되며, 산후 우울감이 2주 이상 지속되면 정신건강 전문가 상담을 권장한다.

HCG

임신 후 착상 시점부터 태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임신의 유지를 돕는다. 임신 초기에 약 48~72시간마다 수치가 2배씩 상승하며 임신테스트기는 소변 속 hCG를 검출하는 원리이다. 혈액 검사로 정확한 수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낮거나 높으면 유산이나 자궁외임신을 의심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임산부 영아 건강 관리 시범기관

임산부 영아 건강 관리 시범기관은 임산부와 만 0~12개월 영아의 건강을 통합 관리하기 위해 지정된 보건소 및 의료기관이다. 이 시범기관은 산전 진찰부터 분만, 산후 회복, 영아 발달까지 연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임산부 영양상담, 산전 운동지도, 고위험 임산부 사례관리, 신생아 건강검진, 예방접종, 발달 모니터링이 통합 운영된다. 또한, 가정방문 간호사 파견 서비스도 포함되어 임산부와 영아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2024년에는 전국 68개소에서 2025년 78개소로 확대될 예정이며, 시·군·구 단위로 지정된다. 임산부 등록 시 자동으로 연계되며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러한 시범기관은 건강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임산부와 영아의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산욕기

산욕기는 출산 후 자궁·난소·질 등 생식기관과 신체 전반이 임신 전 상태로 돌아오는 회복 기간으로,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약 6~8주로 정의한다. 이 시기에 자궁은 점차 축소(퇴축)되고 오로가 배출되며 호르몬 수치가 재조정된다. 모유 수유를 하면 옥시토신 분비로 자궁 회복이 빨라진다. 산욕기 중 발열(38도 이상), 오로 악취, 회음부 통증 심화는 산욕 감염의 징후일 수 있다. 충분한 수면, 균형 잡힌 영양 섭취, 과도한 육체 활동 자제가 회복에 도움이 되며, 산후 우울감이 2주 이상 지속되면 정신건강 전문가 상담을 권장한다.

HCG

임신 후 착상 시점부터 태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임신의 유지를 돕는다. 임신 초기에 약 48~72시간마다 수치가 2배씩 상승하며 임신테스트기는 소변 속 hCG를 검출하는 원리이다. 혈액 검사로 정확한 수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낮거나 높으면 유산이나 자궁외임신을 의심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임산부 영아 건강 관리 시범기관

임산부 영아 건강 관리 시범기관은 임산부와 만 0~12개월 영아의 건강을 통합 관리하기 위해 지정된 보건소 및 의료기관이다. 이 시범기관은 산전 진찰부터 분만, 산후 회복, 영아 발달까지 연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임산부 영양상담, 산전 운동지도, 고위험 임산부 사례관리, 신생아 건강검진, 예방접종, 발달 모니터링이 통합 운영된다. 또한, 가정방문 간호사 파견 서비스도 포함되어 임산부와 영아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2024년에는 전국 68개소에서 2025년 78개소로 확대될 예정이며, 시·군·구 단위로 지정된다. 임산부 등록 시 자동으로 연계되며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러한 시범기관은 건강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임산부와 영아의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