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황

난황 - 음식·영양 육아위키

난황(egg yolk, 卵黃)은 달걀의 노른자 부분으로, 철분·비타민D·콜린·오메가3 지방산 등 영아 발달에 필수적인 영양소가 풍부하다. 과거에는 생후 8~12개월 이후에 시작하는 것이 권장되었으나, 최근 연구에서 생후 6개월부터 난황을 조기 도입하는 것이 오히려 계란 알레르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가 발표되었다(LEAP 연구, 2015). 한국 영유아 영양 가이드는 생후 6~7개월경 삶은 달걀의 노른자부터 소량(1/4개) 시작해 점차 늘릴 것을 권장한다. 흰자는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높아 8~9개월 이후에 도입하며, 생후 12개월까지는 익힌 달걀만 제공해야 한다(살모넬라 위험). 가족력이 있으면 소아과 상담 후 시작한다. (출처: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 예문

  • 이유식에 난황만 넣고 흰자는 나중에 시작했어요.
  • 난황 알레르기 있는지 병원에서 확인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트림시키기

트림시키기(burping)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식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르면 양육자가 수유 후 영아 자녀의 등을 두드리거나 쓸어 위장에 들어간 공기를 빼주는 양육 일상 행동이다. 수유 중 삼킨 공기가 배에 가스를 만들어 불편·역류·콜릭(영아산통)·위칭아워·잠 못 들기를 유발할 수 있어 수유 중간·후 트림이 권장된다. 어깨에 기대어 세우기·무릎에 앉혀 등 두드리기·등 쓸어주기 세 가지 방법이 표준이며, 양육 엄마는 보건소 영양 상담·산후관리사·자치구 가족센터 신생아 양육 교육에서 단계별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

임산물 자녀 식단

임산물 자녀 식단은 산림청·식약처·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권고에 따르면 한국 청정 임산물을 자녀 식단에 활용하는 통합 가이드다. ① 만 6개월 이상 이유식: 봄나물·버섯 부드럽게 익혀 잘게 다지기, ② 만 12개월 이상 자녀 식단: 봄동·달래·냉이·쑥·표고버섯 등 가족 메뉴 활용, ③ 만 24개월 이상: 두릅·취나물·고사리 등 더 다양한 임산물 활용, ④ 알레르기 사전 확인, ⑤ 식약처 식품안전 기준 준수, ⑥ 산림청 「산나물 채취 안전수칙」 준수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산림청·식약처·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아미노산 분유

아미노산 분유는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 등이 평생 식이관리에 사용하는 한국 통합 아미노산 조성 맞춤 「특수분유」다. ① 「희귀질환관리법」·「식품위생법」 근거 운영, ② 매일유업이 1999년부터 26년째 유일 생산, 8종 12개 제품, ③ 「페닐케톤뇨증」(저페닐알라닌)·「단풍시럽뇨증」(저류신·저이소류신·저발린)·「호모시스틴뇨증」(저메티오닌)·「갈락토오스혈증」(무갈락토오스) 등 결핍 효소별 맞춤, ④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본인부담 경감, ⑤ 「하트밀 캠페인」 굿즈 수익 보완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매일유업 고객센터·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트림시키기

트림시키기(burping)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식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르면 양육자가 수유 후 영아 자녀의 등을 두드리거나 쓸어 위장에 들어간 공기를 빼주는 양육 일상 행동이다. 수유 중 삼킨 공기가 배에 가스를 만들어 불편·역류·콜릭(영아산통)·위칭아워·잠 못 들기를 유발할 수 있어 수유 중간·후 트림이 권장된다. 어깨에 기대어 세우기·무릎에 앉혀 등 두드리기·등 쓸어주기 세 가지 방법이 표준이며, 양육 엄마는 보건소 영양 상담·산후관리사·자치구 가족센터 신생아 양육 교육에서 단계별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

임산물 자녀 식단

임산물 자녀 식단은 산림청·식약처·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권고에 따르면 한국 청정 임산물을 자녀 식단에 활용하는 통합 가이드다. ① 만 6개월 이상 이유식: 봄나물·버섯 부드럽게 익혀 잘게 다지기, ② 만 12개월 이상 자녀 식단: 봄동·달래·냉이·쑥·표고버섯 등 가족 메뉴 활용, ③ 만 24개월 이상: 두릅·취나물·고사리 등 더 다양한 임산물 활용, ④ 알레르기 사전 확인, ⑤ 식약처 식품안전 기준 준수, ⑥ 산림청 「산나물 채취 안전수칙」 준수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산림청·식약처·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아미노산 분유

아미노산 분유는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 등이 평생 식이관리에 사용하는 한국 통합 아미노산 조성 맞춤 「특수분유」다. ① 「희귀질환관리법」·「식품위생법」 근거 운영, ② 매일유업이 1999년부터 26년째 유일 생산, 8종 12개 제품, ③ 「페닐케톤뇨증」(저페닐알라닌)·「단풍시럽뇨증」(저류신·저이소류신·저발린)·「호모시스틴뇨증」(저메티오닌)·「갈락토오스혈증」(무갈락토오스) 등 결핍 효소별 맞춤, ④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본인부담 경감, ⑤ 「하트밀 캠페인」 굿즈 수익 보완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매일유업 고객센터·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