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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학교

늘봄학교 - 혜택·정책 육아위키

늘봄학교는 초등학생의 정규수업 전·후로 학교 안에서 다양한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국가 책임 돌봄 정책이다. 이 정책은 기존 초등돌봄교실과 방과후학교를 통합·확대하여 2024년 2학기부터 전국 초등학교에서 전면 시행된다. 2025년부터는 초1~2 전 학생에게 무상으로 운영되며, 초3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매일 2시간의 무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희망자에 한해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종일 돌봄과 간식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학기 시작 전 학교를 통해 진행되며, 교육부에 따르면 별도의 비용 없이 안전한 돌봄을 받을 수 있다.

✍️ 예문

  • 아이가 늘봄학교에서 수업 후 예체능 프로그램을 듣고 돌아왔어요.
  • 학교에서 제공하는 돌봄 프로그램 덕분에 저녁까지 안전하게 아이를 맡길 수 있어요.
  • 늘봄학교에 등록하니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돌봄이 가능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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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턴제

여성인턴제는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경력 단절 양육 엄마·청년 여성에게 직무 경험과 정규직 전환 기회를 제공하는 양육 친화 인턴십 사업이다. 새일여성인턴(여성가족부)·청년여성 직장체험 인턴(고용노동부)·자치구 자체 여성인턴제 등 다양한 트랙이 운영된다. 사업주에게는 인턴 1인당 월 80만 원 내외 인건비 지원금이 최대 3~6개월간 지급되어 양육 엄마의 재취업과 정규직 전환을 촉진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새일센터·여성가족부 누리집·자치구 가족센터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서울 마포구 문화재단

서울 마포구 문화재단(마포문화재단, mfac.or.kr·마포아트센터 mapoartcenter.or.kr, 대흥로 20길 28 대흥동)은 문화체육관광부·서울특별시·마포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문화예술진흥법」·「문화예술교육 지원법」 근거로 2008년 4월 출범한 마포구 양육 친화 문화 거점 기관이다. 마포아트센터 첨단시설 전문 공연장·스포츠센터·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마포구 거주 영유아·아동 자녀를 둔 양육 가구를 위해 어린이 공연·뮤지컬·전시·가족 단위 체험 행사·영유아 음악·미술·놀이 강좌·문화바우처(통합문화이용권) 안내를 운영한다. 마포구립도서관(성산로 128)·마포문화원과 함께 양육 친화 문화 인프라로 활용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누리카드·마포구청 문화과·마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일정·신청을 확인할 수 있다.

임산부배려석

대중교통(지하철, 버스)에 설치된 임산부 전용 또는 우선 좌석이다. 서울 지하철에는 2013년부터 핑크색 임산부 배려석이 운영되고 있으며, 임신 초기 배가 나오지 않아 임산부로 인식되기 어려운 경우를 위해 '임산부 배려 배지(엄마사랑 배지)'를 착용하도록 권장한다. 법적 강제 사항은 아니지만 사회적 캠페인으로 정착되고 있다. 지하철 역사, 보건소, 임산부 등록 시 배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임산부 교통비 지원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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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턴제

여성인턴제는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경력 단절 양육 엄마·청년 여성에게 직무 경험과 정규직 전환 기회를 제공하는 양육 친화 인턴십 사업이다. 새일여성인턴(여성가족부)·청년여성 직장체험 인턴(고용노동부)·자치구 자체 여성인턴제 등 다양한 트랙이 운영된다. 사업주에게는 인턴 1인당 월 80만 원 내외 인건비 지원금이 최대 3~6개월간 지급되어 양육 엄마의 재취업과 정규직 전환을 촉진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새일센터·여성가족부 누리집·자치구 가족센터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서울 마포구 문화재단

서울 마포구 문화재단(마포문화재단, mfac.or.kr·마포아트센터 mapoartcenter.or.kr, 대흥로 20길 28 대흥동)은 문화체육관광부·서울특별시·마포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문화예술진흥법」·「문화예술교육 지원법」 근거로 2008년 4월 출범한 마포구 양육 친화 문화 거점 기관이다. 마포아트센터 첨단시설 전문 공연장·스포츠센터·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마포구 거주 영유아·아동 자녀를 둔 양육 가구를 위해 어린이 공연·뮤지컬·전시·가족 단위 체험 행사·영유아 음악·미술·놀이 강좌·문화바우처(통합문화이용권) 안내를 운영한다. 마포구립도서관(성산로 128)·마포문화원과 함께 양육 친화 문화 인프라로 활용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누리카드·마포구청 문화과·마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일정·신청을 확인할 수 있다.

임산부배려석

대중교통(지하철, 버스)에 설치된 임산부 전용 또는 우선 좌석이다. 서울 지하철에는 2013년부터 핑크색 임산부 배려석이 운영되고 있으며, 임신 초기 배가 나오지 않아 임산부로 인식되기 어려운 경우를 위해 '임산부 배려 배지(엄마사랑 배지)'를 착용하도록 권장한다. 법적 강제 사항은 아니지만 사회적 캠페인으로 정착되고 있다. 지하철 역사, 보건소, 임산부 등록 시 배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임산부 교통비 지원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