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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리 지역지원센터

다누리 지역지원센터 - 혜택·정책 육아위키

다누리 지역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공식 자료에 따르면 「다문화가족지원법」 제12조 근거로 운영되는 다문화 양육 가구 거점 지원 기관이다. 25개 서울 자치구를 비롯해 전국 자치구 가족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설치되어 다문화 가구 통역·번역·이중언어 부모가족 코칭·한국어 교육·자녀 양육 상담·다문화이해교육·취업 연계를 운영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여성가족부 다누리(liveinkorea.kr)·자치구 가족센터·동주민센터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며, 강북구·구로구·동대문구·성북구·종로구·중구 등 다문화 가구 비율 높은 자치구에서 활성 운영된다. 자녀 권리 존중·이중언어 교육·다문화이해교육 흐름과 함께 활용된다.

✍️ 예문

  • 강북구가족센터 안에 있는 다누리 지역지원센터에서 양육 통역 상담받았어요.
  • 이중언어 부모가족 코칭이랑 한국어 교육 같이 안내받았어요.
  • 다누리 누리집에서 자치구별 지원 사업 미리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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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치료비세액공제

난임 시술(체외수정, 인공수정 등) 관련 의료비에 대해 연말정산 시 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는 세금 혜택이다. 난임 시술비는 일반 의료비와 달리 30%의 세액공제율이 적용되어 일반 의료비(15%)보다 2배 높은 공제를 받을 수 있다(2025년 기준). 총급여에 관계없이 한도 없이 공제가 적용되며, 건강보험 적용 전 본인 부담금과 비급여 항목 모두 공제 대상이다. 배우자의 난임 치료비도 근로자 본인이 공제받을 수 있으며, 연말정산 시 의료비 항목에서 별도로 난임 시술비를 기재한다.

서울 종로구 종합사회복지관

서울 종로구 종합사회복지관은 보건복지부와 종로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아동복지법」 제50조 근거로 운영되는 종로구 취약 양육 가구 복지 거점 기관이다. 종로구 거주 영유아·아동·청소년 자녀를 둔 양육 가구(특히 다자녀·한부모·다문화·기초생활보장 수급·차상위 계층) 대상 종로종합사회복지관·교남종합사회복지관·창신동종합사회복지관·숭인종합사회복지관 등 다수 거점에서 아동 돌봄(방과후 돌봄·결식 아동 지원·아동 급식 카드)·부모교육 강좌·가족 심리 상담·아동 정서 발달 지원·방학 캠프·아동 안전 교육·취약 양육 가구 사례 관리를 운영한다. 다함께돌봄센터·지역아동센터·종로구 가족센터·종로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 활용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동주민센터·종로구청 복지정책과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지자체 출산지원금

지자체 출산지원금은 한국 자치구가 운영하는 통합 「지자체별 추가」 출산·양육 가정 일시 지원금이다. ① 「자치구 출산장려 조례」 근거 운영, ② 「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 외 추가 지급, ③ 지자체별 금액 차이 큼(첫째 50~200만원·둘째 100~500만원·셋째 200~1,000만원), ④ 「인구감소지역 89개 시·군·구」 「추가 지원」 우대, ⑤ 「출생일 기준 자치구 주민등록」 필수 자격, ⑥ 「출산통합지원서비스」 통합 신청 일부 가능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자치구청·동주민센터·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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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치료비세액공제

난임 시술(체외수정, 인공수정 등) 관련 의료비에 대해 연말정산 시 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는 세금 혜택이다. 난임 시술비는 일반 의료비와 달리 30%의 세액공제율이 적용되어 일반 의료비(15%)보다 2배 높은 공제를 받을 수 있다(2025년 기준). 총급여에 관계없이 한도 없이 공제가 적용되며, 건강보험 적용 전 본인 부담금과 비급여 항목 모두 공제 대상이다. 배우자의 난임 치료비도 근로자 본인이 공제받을 수 있으며, 연말정산 시 의료비 항목에서 별도로 난임 시술비를 기재한다.

서울 종로구 종합사회복지관

서울 종로구 종합사회복지관은 보건복지부와 종로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아동복지법」 제50조 근거로 운영되는 종로구 취약 양육 가구 복지 거점 기관이다. 종로구 거주 영유아·아동·청소년 자녀를 둔 양육 가구(특히 다자녀·한부모·다문화·기초생활보장 수급·차상위 계층) 대상 종로종합사회복지관·교남종합사회복지관·창신동종합사회복지관·숭인종합사회복지관 등 다수 거점에서 아동 돌봄(방과후 돌봄·결식 아동 지원·아동 급식 카드)·부모교육 강좌·가족 심리 상담·아동 정서 발달 지원·방학 캠프·아동 안전 교육·취약 양육 가구 사례 관리를 운영한다. 다함께돌봄센터·지역아동센터·종로구 가족센터·종로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 활용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동주민센터·종로구청 복지정책과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지자체 출산지원금

지자체 출산지원금은 한국 자치구가 운영하는 통합 「지자체별 추가」 출산·양육 가정 일시 지원금이다. ① 「자치구 출산장려 조례」 근거 운영, ② 「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 외 추가 지급, ③ 지자체별 금액 차이 큼(첫째 50~200만원·둘째 100~500만원·셋째 200~1,000만원), ④ 「인구감소지역 89개 시·군·구」 「추가 지원」 우대, ⑤ 「출생일 기준 자치구 주민등록」 필수 자격, ⑥ 「출산통합지원서비스」 통합 신청 일부 가능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자치구청·동주민센터·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