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누리 지역지원센터

다누리 지역지원센터 - 혜택·정책 육아위키

다누리 지역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공식 자료에 따르면 「다문화가족지원법」 제12조 근거로 운영되는 다문화 양육 가구 거점 지원 기관이다. 25개 서울 자치구를 비롯해 전국 자치구 가족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설치되어 다문화 가구 통역·번역·이중언어 부모가족 코칭·한국어 교육·자녀 양육 상담·다문화이해교육·취업 연계를 운영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여성가족부 다누리(liveinkorea.kr)·자치구 가족센터·동주민센터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며, 강북구·구로구·동대문구·성북구·종로구·중구 등 다문화 가구 비율 높은 자치구에서 활성 운영된다. 자녀 권리 존중·이중언어 교육·다문화이해교육 흐름과 함께 활용된다.

✍️ 예문

  • 강북구가족센터 안에 있는 다누리 지역지원센터에서 양육 통역 상담받았어요.
  • 이중언어 부모가족 코칭이랑 한국어 교육 같이 안내받았어요.
  • 다누리 누리집에서 자치구별 지원 사업 미리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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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육아휴직

2026년 8월부터 도입되는 새로운 육아휴직 제도로, 자녀의 방학·휴원·휴교 등 단기 돌봄 공백 시기에 1주 또는 2주 단위로 짧게 활용할 수 있는 육아휴직이다. 기존 장기 육아휴직(최대 1년)과 별개로 사용 가능하며, 연간 허용 횟수와 급여 지급 기준은 세부 시행령에서 확정된다. 학기 중 특정 기간만 돌봄이 필요한 맞벌이 가정에 유용하며, 기존 연차 소진 없이 법적 권리로 사용할 수 있다.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가 대상이다. (출처: 고용노동부, 2026)

인공수정 시술비

인공수정 시술비는 보건복지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공식 자료에 따르면 2025년부터 정부가 1회 30만원·평생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하는 항목이다. 인공수정(IUI)은 정자를 세척·농축해 배란일 무렵 자궁강에 직접 주입하는 시술로, 시술 자체는 외래 진료로 진행되며 시술비·약제비·검사비 합산 약 50~80만원이 일반 비용이다. 2025년 개편으로 본인부담 약 20만원 수준까지 낮아졌고, 자치구 추가 지원으로 추가 경감이 가능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산부인과·자치구청 가족과·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모두의 카드

모두의 카드는 2026년 국토교통부 「K-패스」(Korea Pass)의 새 명칭으로 시행 2주년을 기념해 변경된 한국 대중교통비 환급 사업의 정식 명칭이다.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이용 금액의 ① 일반 20%, ② 청년(만 19~34세) 30%, ③ 다자녀 가구 30~50% 환급률이 적용된다. 양육 가구는 다자녀 환급률 확대를 통해 가계 부담을 크게 경감할 수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시기에는 환급률이 일시 확대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국토교통부 모두의 카드(korea-pass.kr)·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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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육아휴직

2026년 8월부터 도입되는 새로운 육아휴직 제도로, 자녀의 방학·휴원·휴교 등 단기 돌봄 공백 시기에 1주 또는 2주 단위로 짧게 활용할 수 있는 육아휴직이다. 기존 장기 육아휴직(최대 1년)과 별개로 사용 가능하며, 연간 허용 횟수와 급여 지급 기준은 세부 시행령에서 확정된다. 학기 중 특정 기간만 돌봄이 필요한 맞벌이 가정에 유용하며, 기존 연차 소진 없이 법적 권리로 사용할 수 있다.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가 대상이다. (출처: 고용노동부, 2026)

인공수정 시술비

인공수정 시술비는 보건복지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공식 자료에 따르면 2025년부터 정부가 1회 30만원·평생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하는 항목이다. 인공수정(IUI)은 정자를 세척·농축해 배란일 무렵 자궁강에 직접 주입하는 시술로, 시술 자체는 외래 진료로 진행되며 시술비·약제비·검사비 합산 약 50~80만원이 일반 비용이다. 2025년 개편으로 본인부담 약 20만원 수준까지 낮아졌고, 자치구 추가 지원으로 추가 경감이 가능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산부인과·자치구청 가족과·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모두의 카드

모두의 카드는 2026년 국토교통부 「K-패스」(Korea Pass)의 새 명칭으로 시행 2주년을 기념해 변경된 한국 대중교통비 환급 사업의 정식 명칭이다.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이용 금액의 ① 일반 20%, ② 청년(만 19~34세) 30%, ③ 다자녀 가구 30~50% 환급률이 적용된다. 양육 가구는 다자녀 환급률 확대를 통해 가계 부담을 크게 경감할 수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시기에는 환급률이 일시 확대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국토교통부 모두의 카드(korea-pass.kr)·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