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결배아

체외수정(IVF) 과정에서 만들어진 배아를 영하 196도의 액체질소에서 초저온 보관한 것을 말한다. 이식에 사용하지 않은 여분의 양질 배아를 동결하여 추후 사용할 수 있다. 동결 기술(유리화법)의 발달로 해동 후 생존율이 95% 이상으로 매우 높아졌다. 첫 이식이 실패했을 때 재채란 없이 동결배아를 이식할 수 있어 경제적·신체적 부담을 줄여준다. 보관 기간의 법적 제한은 없으나, 보관료가 매년 발생한다.
✍️ 예문
- 이번 주기에 배아 5개가 나왔는데 2개 이식하고 3개는 동결배아로 보관했어요.
- 동결배아 이식은 신선 이식보다 자궁 환경이 안정적이라 성공률이 높을 수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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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결배아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동결배아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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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혈보관
제대 탈락은 출생 후 클램프로 묶인 탯줄 절단부가 자연 건조·괴사되어 배꼽에서 떨어지는 과정이다. 대한소아과학회에 따르면 생후 7~21일 사이에 이루어지며, 늦어도 4주 이내에 완료된다. 탈락 전까지는 탯줄 주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목욕은 통목욕 대신 스펀지 목욕을 권장하고, 기저귀를 탯줄 아래로 접어 공기가 통하게 한다. 탯줄 주변이 붉게 부어오르거나, 분비물에서 악취가 나거나, 38도 이상 발열이 동반되면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소아청소년과에 방문해야 한다.
진진통
진진통은 분만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규칙적이고 점점 강해지는 자궁 수축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 기준에 따르면 수축이 5~10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반복되고, 각 수축이 30~60초 이상 지속되며, 자세 변화나 휴식으로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진진통이 진행되면 자궁경부가 점차 개대(열림)되고 소실(얇아짐)되어 분만 1기가 시작된다. 초산부는 수축 간격 5분, 경산부는 8~10분 간격이 되면 병원으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이다. 양수 파수, 이슬, 규칙적 통증이 동시에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크녹산
크녹산(Clexane, 저분자량 헤파린)은 항응고제로 임신 중 혈전증 예방과 치료에 사용되는 주사제이다. 성분명은 에녹사파린(enoxaparin)이다. 임신은 응고 인자 증가로 혈전 위험이 정상 여성의 4~5배 높아지며, 특히 제왕절개 후·습관성 유산 병력·항인지질항체증후군·혈전증 가족력이 있는 경우 예방적 투여가 필요하다. 기존 와파린과 달리 태반을 통과하지 않아 태아에게 안전하며, 수유 중에도 사용 가능하다. 복부나 허벅지에 피하 주사하며, 환자가 자가 투여하는 경우가 많다. 출혈, 주사 부위 멍, 드물게 혈소판 감소증이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다. 분만 24시간 전에는 투여를 중단해 경막외마취가 가능하도록 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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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혈보관
제대 탈락은 출생 후 클램프로 묶인 탯줄 절단부가 자연 건조·괴사되어 배꼽에서 떨어지는 과정이다. 대한소아과학회에 따르면 생후 7~21일 사이에 이루어지며, 늦어도 4주 이내에 완료된다. 탈락 전까지는 탯줄 주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목욕은 통목욕 대신 스펀지 목욕을 권장하고, 기저귀를 탯줄 아래로 접어 공기가 통하게 한다. 탯줄 주변이 붉게 부어오르거나, 분비물에서 악취가 나거나, 38도 이상 발열이 동반되면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소아청소년과에 방문해야 한다.
진진통
진진통은 분만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규칙적이고 점점 강해지는 자궁 수축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 기준에 따르면 수축이 5~10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반복되고, 각 수축이 30~60초 이상 지속되며, 자세 변화나 휴식으로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진진통이 진행되면 자궁경부가 점차 개대(열림)되고 소실(얇아짐)되어 분만 1기가 시작된다. 초산부는 수축 간격 5분, 경산부는 8~10분 간격이 되면 병원으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이다. 양수 파수, 이슬, 규칙적 통증이 동시에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크녹산
크녹산(Clexane, 저분자량 헤파린)은 항응고제로 임신 중 혈전증 예방과 치료에 사용되는 주사제이다. 성분명은 에녹사파린(enoxaparin)이다. 임신은 응고 인자 증가로 혈전 위험이 정상 여성의 4~5배 높아지며, 특히 제왕절개 후·습관성 유산 병력·항인지질항체증후군·혈전증 가족력이 있는 경우 예방적 투여가 필요하다. 기존 와파린과 달리 태반을 통과하지 않아 태아에게 안전하며, 수유 중에도 사용 가능하다. 복부나 허벅지에 피하 주사하며, 환자가 자가 투여하는 경우가 많다. 출혈, 주사 부위 멍, 드물게 혈소판 감소증이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다. 분만 24시간 전에는 투여를 중단해 경막외마취가 가능하도록 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