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파파 (Latte Papa)

라테파파 (Latte Papa) - 건강·발달 육아위키

라테파파는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아이와 함께 외출을 즐기는 현대적인 아빠를 일컫는 북유럽에서 유래한 표현이다.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다른 손으로는 유모차를 미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사용된다.

✍️ 예문

  • 주말마다 아이를 데리고 나가는 라테파파 (Latte Papa)예요.
  • 요즘엔 라테파파 (Latte Papa)처럼 육아에 참여하는 아빠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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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테파파 (Latte Papa)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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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출혈

각막출혈(corneal hemorrhage)보다 더 흔한 것은 '결막하출혈(subconjunctival hemorrhage)'로, 눈의 흰자 부위에 붉은 반점이 생기는 현상이다. 신생아에서는 출산 시 산도 통과 압력으로 약 20%에서 나타나며, 심한 울음, 재채기, 기침, 외상으로도 발생한다. 통증이나 시력 영향 없이 2~3주 내 자연 흡수된다. 진짜 각막출혈은 각막 외상, 각막염, 혈관 이상 등에 의해 발생하며 응급 안과 진료가 필요하다. 신생아의 단순 결막하출혈은 걱정할 필요 없으나, 양쪽에 반복적으로 나타나거나 다른 출혈(멍, 점상출혈)이 동반되면 혈소판 감소증이나 응고 장애를 의심해 소아과 검사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안과학회)

음운혼동

음운혼동은 발음이 비슷하거나 소리가 유사한 음운(소리 단위)을 구분하지 못해 발생하는 언어적 혼란을 말한다. 유아와 아동은 말하기를 배우는 과정에서 특정 자음이나 모음을 바꾸어 발음하거나 섞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음운혼동이라 한다. 예를 들어 ‘가방’을 ‘다방’, ‘사과’를 ‘싸과’라고 발음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이는 초기 언어 발달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며 대부분 성장하면서 교정되지만, 지속되거나 심한 경우에는 언어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또래보다 발음이 늦거나 또렷하지 않을 때 음운혼동을 의심할 수 있으며, 조기 발견과 적절한 지도는 언어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불소도포

충치 예방을 위해 치아 표면에 고농도 불소를 바르는 시술을 말한다. 불소는 치아 에나멜을 강화하고 세균의 산 생성을 억제하여 충치 발생을 크게 줄여준다. 대한소아치과학회는 첫 유치가 나는 시기(생후 6개월경)부터 소아치과를 방문하고, 3~6개월 간격으로 정기적인 불소도포를 권장한다. 젖병우식증이 발생하기 쉬운 영아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삼켜도 문제 없는 양을 사용하며, 시술 후 30분간 물이나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국가에서 만 18세 이하 아동에게 연 2회 불소도포를 건강보험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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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출혈

각막출혈(corneal hemorrhage)보다 더 흔한 것은 '결막하출혈(subconjunctival hemorrhage)'로, 눈의 흰자 부위에 붉은 반점이 생기는 현상이다. 신생아에서는 출산 시 산도 통과 압력으로 약 20%에서 나타나며, 심한 울음, 재채기, 기침, 외상으로도 발생한다. 통증이나 시력 영향 없이 2~3주 내 자연 흡수된다. 진짜 각막출혈은 각막 외상, 각막염, 혈관 이상 등에 의해 발생하며 응급 안과 진료가 필요하다. 신생아의 단순 결막하출혈은 걱정할 필요 없으나, 양쪽에 반복적으로 나타나거나 다른 출혈(멍, 점상출혈)이 동반되면 혈소판 감소증이나 응고 장애를 의심해 소아과 검사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안과학회)

음운혼동

음운혼동은 발음이 비슷하거나 소리가 유사한 음운(소리 단위)을 구분하지 못해 발생하는 언어적 혼란을 말한다. 유아와 아동은 말하기를 배우는 과정에서 특정 자음이나 모음을 바꾸어 발음하거나 섞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음운혼동이라 한다. 예를 들어 ‘가방’을 ‘다방’, ‘사과’를 ‘싸과’라고 발음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이는 초기 언어 발달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며 대부분 성장하면서 교정되지만, 지속되거나 심한 경우에는 언어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또래보다 발음이 늦거나 또렷하지 않을 때 음운혼동을 의심할 수 있으며, 조기 발견과 적절한 지도는 언어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불소도포

충치 예방을 위해 치아 표면에 고농도 불소를 바르는 시술을 말한다. 불소는 치아 에나멜을 강화하고 세균의 산 생성을 억제하여 충치 발생을 크게 줄여준다. 대한소아치과학회는 첫 유치가 나는 시기(생후 6개월경)부터 소아치과를 방문하고, 3~6개월 간격으로 정기적인 불소도포를 권장한다. 젖병우식증이 발생하기 쉬운 영아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삼켜도 문제 없는 양을 사용하며, 시술 후 30분간 물이나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국가에서 만 18세 이하 아동에게 연 2회 불소도포를 건강보험으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