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잠

먹잠 - 음식·영양 육아위키

먹잠은 수유 직후(또는 수유 중) 아기가 포만감에 의해 그대로 잠드는 것을 뜻하는 육아 표현이다. 특히 신생아~생후 3개월 시기에 흔하며, 모유수유 시 옥시토신 분비로 인한 이완 효과가 더해져 더 자주 발생한다. 먹잠은 아기의 자연스러운 생리 반응이나, 수면 연상(sleep association)으로 고착될 경우 수유 없이는 잠들지 못하는 습관이 형성될 수 있다. '먹놀잠' 루틴(수유→활동→수면)을 도입하면 수유와 수면을 분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생후 3개월 이전에는 먹잠을 억지로 교정할 필요는 없다.

✍️ 예문

  • 먹잠을 잘 자면 성장 발달에도 도움이 된대요.
  • 막수 후 먹잠 자는 모습이 제일 사랑스러워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저염식 시기

저염식 시기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만 24개월(2세)까지 자녀 식사에서 소금·간장 등 나트륨을 제한하는 표준 가이드 기간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세계보건기구(WHO)」 권장 만 24개월 이전 「무염식」·「저염식」, ② 영유아 신장 미성숙으로 나트륨 부담, ③ 「유아식 전환」 후 점진 도입(만 1세 이후 1g/일 미만), ④ 「아기 전용 간장」 활용 추천, ⑤ 만 25개월 이후 점진 일반 간으로 전환, ⑥ 「학교급식법」 학교 저염 표준 식단 연계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액상분유

물에 타지 않고 바로 먹일 수 있도록 액체 상태로 제조된 분유이다. 영어로는 'ready-to-feed formula'라 한다. 가루 분유를 물에 타는 과정이 필요 없어 외출, 여행, 야간 수유 시 매우 편리하다. 멸균 처리되어 개봉 전에는 상온 보관이 가능하지만,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하고 24~48시간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가루 분유에 비해 가격이 2~3배 정도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한국에서도 매일유업 앱솔루트 등 여러 브랜드에서 액상분유를 출시하고 있으며, 일본·유럽산 제품도 인기가 높다.

정기 이유식 배송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얻은 양육 트렌드로, 영유아 발달 단계별 이유식을 정기 구독 형태로 가정에 배송받는 양육 서비스이다. 만 4~36개월 영유아 단계(초기·중기·후기·완료기)에 맞춰 식약처 KC 인증·HACCP 인증 제조 시설에서 만든 이유식이 일정 주기로 배송된다. 직접 만들 시간이 부족한 맞벌이·다자녀 가구에 인기이며, 입자감·영양 균형·알레르기 식재료 안내가 핵심 선택 기준이다. 밥솥 이유식·시판이유식과 함께 가성비 양육과 균형 있게 활용된다.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저염식 시기

저염식 시기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만 24개월(2세)까지 자녀 식사에서 소금·간장 등 나트륨을 제한하는 표준 가이드 기간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세계보건기구(WHO)」 권장 만 24개월 이전 「무염식」·「저염식」, ② 영유아 신장 미성숙으로 나트륨 부담, ③ 「유아식 전환」 후 점진 도입(만 1세 이후 1g/일 미만), ④ 「아기 전용 간장」 활용 추천, ⑤ 만 25개월 이후 점진 일반 간으로 전환, ⑥ 「학교급식법」 학교 저염 표준 식단 연계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액상분유

물에 타지 않고 바로 먹일 수 있도록 액체 상태로 제조된 분유이다. 영어로는 'ready-to-feed formula'라 한다. 가루 분유를 물에 타는 과정이 필요 없어 외출, 여행, 야간 수유 시 매우 편리하다. 멸균 처리되어 개봉 전에는 상온 보관이 가능하지만,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하고 24~48시간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가루 분유에 비해 가격이 2~3배 정도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한국에서도 매일유업 앱솔루트 등 여러 브랜드에서 액상분유를 출시하고 있으며, 일본·유럽산 제품도 인기가 높다.

정기 이유식 배송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얻은 양육 트렌드로, 영유아 발달 단계별 이유식을 정기 구독 형태로 가정에 배송받는 양육 서비스이다. 만 4~36개월 영유아 단계(초기·중기·후기·완료기)에 맞춰 식약처 KC 인증·HACCP 인증 제조 시설에서 만든 이유식이 일정 주기로 배송된다. 직접 만들 시간이 부족한 맞벌이·다자녀 가구에 인기이며, 입자감·영양 균형·알레르기 식재료 안내가 핵심 선택 기준이다. 밥솥 이유식·시판이유식과 함께 가성비 양육과 균형 있게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