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아

미숙아 - 건강·발달 육아위키

미숙아(preterm infant)는 임신 37주 미만에 태어난 신생아를 말한다. WHO는 출생 주수에 따라 극소미숙아(28주 미만), 심한 미숙아(28~31주), 중등도 미숙아(32~33주), 후기 미숙아(34~36주)로 세분한다. 한국은 전체 출생아의 약 8%가 미숙아이며, 다태임신·고령임신·임신성 고혈압 증가로 비율이 상승 추세이다. 미숙아는 호흡곤란증후군, 감염, 괴사성 장염, 미숙아망막병증, 뇌실내출혈 등의 합병증 위험이 높아 신생아집중치료실(NICU) 입원이 필요할 수 있다. 발달 평가는 실제 연령이 아닌 교정연령(출산 예정일 기준)을 사용한다. 미숙아 의료비 지원 사업을 통해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WHO)

✍️ 예문

  • 미숙아로 태어나 인큐베이터에 한 달 있었어요.
  • 미숙아는 발달 지연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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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이용시설안전교육

어린이가 이용하는 주요 시설(어린이집·유치원·학원·키즈카페·어린이놀이시설 등)의 종사자가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안전교육이다. 법적 근거는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어린이안전법)로,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이상의 어린이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그중 "2시간 이상은 응급처치 실습교육"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교육 내용은 응급처치(심폐소생술·하임리히법), 화재·재난 대응, 학대 예방 및 신고 의무, 아동 안전사고 예방, 교통안전 등이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한국보육진흥원·한국어린이안전재단 등이 교육을 운영한다.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미이수 시 과태료 부과 또는 시설 운영 제재가 있다. (출처: 행정안전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세기관지염

직경 1mm 이하의 작은 기관지(세기관지)에 바이러스 감염으로 염증이 생기는 호흡기 질환이다. 주로 RS바이러스가 원인이며 생후 2세 이하 영아에게 흔하다. 쌕쌕거리는 숨소리(천명음) 기침 콧물이 특징이며 심하면 호흡곤란으로 입원이 필요하다. 특별한 치료제 없이 증상 치료와 수분 보충이 핵심이다.

블루대디

블루대디(Blue Daddy)는 아버지도 출산과 육아 과정에서 우울감을 경험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 용어로, 산후우울증의 남성판 개념이다. 미국소아과학회(AAP)는 아빠의 약 10%가 산후 1년 내 우울 증상을 경험한다고 보고했으며, 수면 부족, 경제적 부담, 부성 정체성 혼란, 배우자 산후우울증의 영향 등이 원인이다. 증상은 집중력 저하, 분노·짜증 증가, 흥미 상실, 수면장애 등으로 나타나며, 여성 산후우울증과 달리 감정 표현이 어려워 '참고 견디는' 경향이 있다. 자녀의 정서 발달과 부부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조기 인식과 상담이 중요하다. 아빠 육아휴직 활용, 배우자와의 대화, 전문 상담이 도움이 된다. (출처: AAP,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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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이용시설안전교육

어린이가 이용하는 주요 시설(어린이집·유치원·학원·키즈카페·어린이놀이시설 등)의 종사자가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안전교육이다. 법적 근거는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어린이안전법)로,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이상의 어린이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그중 "2시간 이상은 응급처치 실습교육"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교육 내용은 응급처치(심폐소생술·하임리히법), 화재·재난 대응, 학대 예방 및 신고 의무, 아동 안전사고 예방, 교통안전 등이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한국보육진흥원·한국어린이안전재단 등이 교육을 운영한다.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미이수 시 과태료 부과 또는 시설 운영 제재가 있다. (출처: 행정안전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세기관지염

직경 1mm 이하의 작은 기관지(세기관지)에 바이러스 감염으로 염증이 생기는 호흡기 질환이다. 주로 RS바이러스가 원인이며 생후 2세 이하 영아에게 흔하다. 쌕쌕거리는 숨소리(천명음) 기침 콧물이 특징이며 심하면 호흡곤란으로 입원이 필요하다. 특별한 치료제 없이 증상 치료와 수분 보충이 핵심이다.

블루대디

블루대디(Blue Daddy)는 아버지도 출산과 육아 과정에서 우울감을 경험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 용어로, 산후우울증의 남성판 개념이다. 미국소아과학회(AAP)는 아빠의 약 10%가 산후 1년 내 우울 증상을 경험한다고 보고했으며, 수면 부족, 경제적 부담, 부성 정체성 혼란, 배우자 산후우울증의 영향 등이 원인이다. 증상은 집중력 저하, 분노·짜증 증가, 흥미 상실, 수면장애 등으로 나타나며, 여성 산후우울증과 달리 감정 표현이 어려워 '참고 견디는' 경향이 있다. 자녀의 정서 발달과 부부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조기 인식과 상담이 중요하다. 아빠 육아휴직 활용, 배우자와의 대화, 전문 상담이 도움이 된다. (출처: AAP,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