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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법

민식이법 - 혜택·정책 육아위키

행정안전부와 경찰청 공식 발표에 따르면 2019년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김민식 어린이 사망 사고를 계기로 2020년 3월 25일 시행된 「도로교통법」·「특정범죄가중처벌법」 개정안 통칭이다.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 신호기·과속단속장비 우선 설치, 통학로 안전시설 보강이 의무화됐고, 특정범죄가중처벌법 개정으로 스쿨존 내 교통사고로 어린이가 사망 시 무기 또는 3년 이상 징역, 상해 시 1년 이상 15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3,000만원 벌금이 적용된다. 보호구역 제한속도 30km/h 준수, 주정차 금지가 강화돼 2025년부터 위반 과태료가 일반 도로 2~3배로 부과된다. 운전자 교육과 학부모 안전캠페인도 강화되고 있다.

✍️ 예문

  • 유치원 등원로가 스쿨존이라 민식이법 적용 표지판 함께 보면서 다녀요.
  • 이웃 운전자가 속도 위반으로 일반 도로 3배 과태료 부과받았다고 들었어요.
  • 학부모 안전 캠페인 봉사 다녀와서 보호구역 표지판 다시 점검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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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모집

어린이집 모집은 보건복지부와 「영유아보육법」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자치구·시·도 어린이집이 영유아 입소(신·구 입소)를 위해 진행하는 통합·개별 모집·신청 절차를 의미한다. 한국에서는 보건복지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www.childcare.go.kr)·정부24·자치구청 보육과·동주민센터·어린이집 자체 모집 채널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며, 입소 우선순위(맞벌이·다자녀·한부모·장애아동 가구 등)와 대기 순번 관리는 자치구 표준 가이드라인을 따른다. 일반적으로 3월 신학기 입소 모집은 전년도 10~12월에 본격 진행되고, 수시 모집은 결원 발생 시 진행된다. 양육 엄마는 거주지 자치구 보육과 안내·아이사랑 회원가입·복지로 보육료 지원 연계를 함께 챙긴다.

탄소중립포인트 신청

탄소중립포인트 신청은 환경부 「카본페이」(Carbon Pay) 사업 가입 표준 절차다. ①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cpoint.or.kr) 또는 「카본페이 앱」 가입, ② 본인인증 후 가구 정보 입력, ③ 친환경 행동 실천 후 자동 포인트 적립, ④ 적립 포인트 매월 「온누리상품권」·「자치구 지역사랑상품권」 등 교환, ⑤ 가족 가구 단위 누적 가능, ⑥ 연 최대 10만원 한도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환경부·한국환경공단·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난임 시술 비용

난임 시술 비용은 2025년 보건복지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개편 기준으로 본인부담이 시술 1회당 평균 10~30만원 수준으로 낮아졌다. ① 인공수정(IUI) 1회 자가 부담 약 20만원(지원 30만원 차감 전 기준 약 50만원), ② 체외수정 신선배아 1회 자가 부담 약 30~50만원(지원 110만원 차감 전 기준 약 350~400만원), ③ 동결배아 이식 1회 자가 부담 약 15~25만원(지원 50만원 차감 전 기준 약 100~150만원), ④ 추가 검사·약제·동결 보관료는 별도 청구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국민건강보험공단·자치구청 가족과에서 사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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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모집

어린이집 모집은 보건복지부와 「영유아보육법」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자치구·시·도 어린이집이 영유아 입소(신·구 입소)를 위해 진행하는 통합·개별 모집·신청 절차를 의미한다. 한국에서는 보건복지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www.childcare.go.kr)·정부24·자치구청 보육과·동주민센터·어린이집 자체 모집 채널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며, 입소 우선순위(맞벌이·다자녀·한부모·장애아동 가구 등)와 대기 순번 관리는 자치구 표준 가이드라인을 따른다. 일반적으로 3월 신학기 입소 모집은 전년도 10~12월에 본격 진행되고, 수시 모집은 결원 발생 시 진행된다. 양육 엄마는 거주지 자치구 보육과 안내·아이사랑 회원가입·복지로 보육료 지원 연계를 함께 챙긴다.

탄소중립포인트 신청

탄소중립포인트 신청은 환경부 「카본페이」(Carbon Pay) 사업 가입 표준 절차다. ①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cpoint.or.kr) 또는 「카본페이 앱」 가입, ② 본인인증 후 가구 정보 입력, ③ 친환경 행동 실천 후 자동 포인트 적립, ④ 적립 포인트 매월 「온누리상품권」·「자치구 지역사랑상품권」 등 교환, ⑤ 가족 가구 단위 누적 가능, ⑥ 연 최대 10만원 한도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환경부·한국환경공단·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난임 시술 비용

난임 시술 비용은 2025년 보건복지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개편 기준으로 본인부담이 시술 1회당 평균 10~30만원 수준으로 낮아졌다. ① 인공수정(IUI) 1회 자가 부담 약 20만원(지원 30만원 차감 전 기준 약 50만원), ② 체외수정 신선배아 1회 자가 부담 약 30~50만원(지원 110만원 차감 전 기준 약 350~400만원), ③ 동결배아 이식 1회 자가 부담 약 15~25만원(지원 50만원 차감 전 기준 약 100~150만원), ④ 추가 검사·약제·동결 보관료는 별도 청구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국민건강보험공단·자치구청 가족과에서 사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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