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과초음파

부인과초음파 - 임신·출산 육아위키

여성의 자궁, 난소, 골반강을 초음파로 영상화해 자궁근종, 난소낭종, 자궁내막증, 다낭성난소증후군 등을 평가하는 검사이다. 검사 방법은 복부 위에 프로브를 대는 복부초음파와 질 안으로 프로브를 넣는 질초음파로 나뉘며, 미혼·미경험자는 항문초음파나 복부초음파를 선택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임신 사전건강관리 사업에서 만 20~49세 여성에게 AMH 검사와 함께 최대 13만원이 지원된다. 임신 전 자궁·난소 상태를 미리 점검하고 자궁선근증 같은 임신 영향 요인을 조기 발견할 수 있어 임신 준비 단계에서 권장된다.

✍️ 예문

  • 임신 전에 부인과초음파 받았더니 작은 근종이 발견돼서 미리 알게 됐어요.
  • 보건소에서 AMH랑 부인과초음파 같이 받으니까 부담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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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과초음파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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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

내복은 아기나 어린이가 겉옷 안에 입는 기본적인 옷으로, 체온을 유지하고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입히는 속옷 형태의 의류를 말한다. 특히 영유아 시기에는 체온 조절 능력이 아직 미숙하기 때문에 내복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얇고 부드러운 면 소재가 주로 사용되며, 땀 흡수가 잘되고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배아

배아(embryo)는 수정란이 착상 후 임신 8주까지 발달하는 초기 단계의 태아이다. 수정 후 세포 분열이 시작되어 생후 5~6일경 배반포(blastocyst)가 되고, 자궁내막에 착상하면서 배아기에 진입한다. 이 시기(임신 3~8주)에 주요 장기의 기본 구조가 형성되는 '기관 형성기'로, 심장, 뇌, 척수, 사지, 소화기가 만들어진다. 환경 요인(약물, 감염, 방사선, 음주)에 가장 취약한 시기이므로 임신 확인 전부터 주의가 필요하다. 임신 9주부터는 '태아(fetus)'로 명칭이 변경된다. 시험관 시술에서는 수정 후 3일(6~8세포기) 또는 5일(배반포) 배아를 이식하며, PGT 검사로 유전적 이상을 선별할 수 있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회음절개

회음절개(회음 절개술)는 분만 2기에 태아 머리가 만출될 때 회음부 조직이 불규칙하게 파열되는 것을 예방하고 분만을 빠르게 진행시키기 위해 의료진이 가위로 회음부를 절개하는 시술이다. 정중측절개(중앙 사선 방향)가 가장 흔하게 시행된다. WHO는 일상적 회음절개를 권장하지 않으며 의학적 필요(태아 곤란증, 기계 분만 등)가 있을 때만 시행을 권고한다. 절개 후 봉합은 흡수성 봉합사로 이루어지며 대개 2~4주 내 자연 흡수된다. 산후 통증 관리를 위해 좌욕, 냉찜질, 진통제 복용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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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

내복은 아기나 어린이가 겉옷 안에 입는 기본적인 옷으로, 체온을 유지하고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입히는 속옷 형태의 의류를 말한다. 특히 영유아 시기에는 체온 조절 능력이 아직 미숙하기 때문에 내복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얇고 부드러운 면 소재가 주로 사용되며, 땀 흡수가 잘되고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배아

배아(embryo)는 수정란이 착상 후 임신 8주까지 발달하는 초기 단계의 태아이다. 수정 후 세포 분열이 시작되어 생후 5~6일경 배반포(blastocyst)가 되고, 자궁내막에 착상하면서 배아기에 진입한다. 이 시기(임신 3~8주)에 주요 장기의 기본 구조가 형성되는 '기관 형성기'로, 심장, 뇌, 척수, 사지, 소화기가 만들어진다. 환경 요인(약물, 감염, 방사선, 음주)에 가장 취약한 시기이므로 임신 확인 전부터 주의가 필요하다. 임신 9주부터는 '태아(fetus)'로 명칭이 변경된다. 시험관 시술에서는 수정 후 3일(6~8세포기) 또는 5일(배반포) 배아를 이식하며, PGT 검사로 유전적 이상을 선별할 수 있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회음절개

회음절개(회음 절개술)는 분만 2기에 태아 머리가 만출될 때 회음부 조직이 불규칙하게 파열되는 것을 예방하고 분만을 빠르게 진행시키기 위해 의료진이 가위로 회음부를 절개하는 시술이다. 정중측절개(중앙 사선 방향)가 가장 흔하게 시행된다. WHO는 일상적 회음절개를 권장하지 않으며 의학적 필요(태아 곤란증, 기계 분만 등)가 있을 때만 시행을 권고한다. 절개 후 봉합은 흡수성 봉합사로 이루어지며 대개 2~4주 내 자연 흡수된다. 산후 통증 관리를 위해 좌욕, 냉찜질, 진통제 복용이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