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회전술

외회전술 - 임신·출산 육아위키

외회전술(ECV, External Cephalic Version)은 임신 36~37주에 둔위(역아) 태아를 두위(머리 아래)로 교정하기 위해 산부인과 전문의가 복부 위에 손을 올려 태아를 서서히 회전시키는 시술이다. 성공률은 약 50~70%이며, 시술 전 자궁 이완제를 투여하고 태아 심박을 모니터링하면서 시행한다. 성공 시 자연분만 가능성이 높아져 제왕절개율을 낮출 수 있다. 태반 위치 이상, 양수 감소, 이전 제왕절개 흉터, 다태임신 등은 금기에 해당한다. 시술 후 태아 심박이나 출혈이 이상하면 즉시 분만을 준비할 수 있는 의료 시설에서 시행해야 한다.

✍️ 예문

  • 둔위라서 외회전술을 시도했는데 다행히 한 번에 돌아갔어요.
  • 외회전술 실패해서 결국 제왕절개 날짜를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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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콜

수유콜은 산후조리원에서 아기의 수유 시간이 되면 산모에게 전화를 걸어 수유실로 오도록 알리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신생아의 수유 주기에 맞춰 이루어지며, 대부분 직접 수유(직수)를 선택한 산모에게 적용된다. 수유콜은 주야간 모두 운영되며 조리원 시스템에 따라 자동 호출 또는 수기 호출로 이루어진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저출생 반전 대책

저출생 반전 대책은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마련한 종합적인 정책이다. 이 대책은 일·가정 양립, 양육부담 완화, 주거 지원의 3대 분야에 집중하여 152개의 세부 과제로 구성되며, 결혼 친화 정책을 신규 도입하여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부모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결혼이 긍정적인 선택이 되도록 유도하는 것이 목표이다. 매년 시행계획을 통해 추진 실적과 보완 과제를 공개하며, 정책의 효과성을 지속적으로 평가한다.

화학적유산 (화유)

화학적유산은 임신 초기, 보통 임신 5주 이내에 발생하는 매우 이른 유산을 말한다. 임신이 확인되는 가장 첫 단계인 혈액 검사나 소변 임신 테스트기로는 양성 반응이 나오지만, 초음파상에서는 태낭이나 태아가 확인되지 못하고 임신이 종결되는 경우다. 보통 착상은 되었으나 배아가 더 이상 발달하지 못해 자연스럽게 소실되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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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반전 대책

저출생 반전 대책은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마련한 종합적인 정책이다. 이 대책은 일·가정 양립, 양육부담 완화, 주거 지원의 3대 분야에 집중하여 152개의 세부 과제로 구성되며, 결혼 친화 정책을 신규 도입하여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부모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결혼이 긍정적인 선택이 되도록 유도하는 것이 목표이다. 매년 시행계획을 통해 추진 실적과 보완 과제를 공개하며, 정책의 효과성을 지속적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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