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양육 가구 혜택

비수도권 양육 가구 혜택 - 혜택·정책 육아위키

비수도권 양육 가구 혜택은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와 14개 비수도권 광역지자체가 운영하는 한국 비수도권 거주 양육 가구 통합 지원 패키지다. ① 「아동수당 비수도권 추가」(월 2만원), ②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89개 시·군·구 추가 지원, ③ 자치구별 「양육 가구 정주 지원」(서울 외 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세종·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 ④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 사업 우대, ⑤ 다자녀·다둥이행복카드 추가 우대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비수도권 양육 가구 혜택 통합 가이드 다 챙겨봐요.
  • 아동수당 비수도권 추가 받았어요.
  • 자치구 정주 지원도 같이 챙겼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자녀 양육 인적공제

자녀 양육 인적공제는 국세청 종합소득세·연말정산 시 양육 자녀에 대한 통합 공제 패키지의 통칭이다. ① 「자녀 인적공제」(만 20세 이하 1인당 연 150만원 기본공제), ② 「자녀세액공제」(만 7세 이상 자녀 첫째 25만원·둘째 30만원·셋째 이상 40만원), ③ 「출산·입양 자녀 세액공제」(첫째 30만원·둘째 50만원·셋째 이상 70만원), ④ 자녀 의료비·교육비 공제 별도 합산이 표준이다. 매년 5월 종합소득세·1월 연말정산 시 적용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국세청·홈택스(hometax.go.kr)·관할 세무서·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OECD보육정책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하는 영유아교육·보육(ECEC,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Care) 정책 권고와 국제 비교 분석이다. OECD는 주기적으로 "Starting Strong" 보고서를 발간하며(Ⅰ: 2001, Ⅱ: 2006, Ⅲ: 2011, Ⅳ: 2015, Ⅴ: 2017, Ⅵ: 2021, 2025년 최신 보고서), 회원국의 보육료 공공 부담률, 교사 대 아동 비율, 유치원·어린이집 통합, 보육교사 자격·처우, 부모 육아휴직 제도 등을 종합 비교한다. 한국은 OECD 평균 대비 공공보육 비중이 낮고 사립 의존도가 높은 편이며, 0~2세 보육료 지원은 높은 수준이나 3~5세 무상교육 범위는 확대 중이다. 한국보육진흥원은 2025년 9월 "OECD ECEC 질 관리 정책 국제세미나"를 개최하여 선진국 사례를 한국에 도입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출처: OECD Starting Strong 시리즈, 한국보육진흥원)

2026 세계유산위원회

2026 세계유산위원회는 2026년 7월 한국 부산에서 시행되는 「제○○회 UNESCO 세계유산위원회」(UNESCO World Heritage Committee) 회기다. UNESCO가 매년 시행하는 세계유산 등재·보전 결정 회의로 한국 개최는 1995년 「석굴암·불국사」 등재 이후 30년 만이다. 주요 ① 세계문화유산·세계자연유산 신규 등재 심사, ② 위험 유산 등재·관리 점검, ③ 가족·어린이 대상 세계유산 체험 부스, ④ 한국 세계문화유산(수원 화성·창덕궁·종묘·석굴암·불국사·해인사·강화 고인돌 등) 전시·홍보 운영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재청·문화체육관광부·유네스코한국위원회(unesco.or.kr)·부산광역시·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자녀 양육 인적공제

자녀 양육 인적공제는 국세청 종합소득세·연말정산 시 양육 자녀에 대한 통합 공제 패키지의 통칭이다. ① 「자녀 인적공제」(만 20세 이하 1인당 연 150만원 기본공제), ② 「자녀세액공제」(만 7세 이상 자녀 첫째 25만원·둘째 30만원·셋째 이상 40만원), ③ 「출산·입양 자녀 세액공제」(첫째 30만원·둘째 50만원·셋째 이상 70만원), ④ 자녀 의료비·교육비 공제 별도 합산이 표준이다. 매년 5월 종합소득세·1월 연말정산 시 적용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국세청·홈택스(hometax.go.kr)·관할 세무서·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OECD보육정책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하는 영유아교육·보육(ECEC,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Care) 정책 권고와 국제 비교 분석이다. OECD는 주기적으로 "Starting Strong" 보고서를 발간하며(Ⅰ: 2001, Ⅱ: 2006, Ⅲ: 2011, Ⅳ: 2015, Ⅴ: 2017, Ⅵ: 2021, 2025년 최신 보고서), 회원국의 보육료 공공 부담률, 교사 대 아동 비율, 유치원·어린이집 통합, 보육교사 자격·처우, 부모 육아휴직 제도 등을 종합 비교한다. 한국은 OECD 평균 대비 공공보육 비중이 낮고 사립 의존도가 높은 편이며, 0~2세 보육료 지원은 높은 수준이나 3~5세 무상교육 범위는 확대 중이다. 한국보육진흥원은 2025년 9월 "OECD ECEC 질 관리 정책 국제세미나"를 개최하여 선진국 사례를 한국에 도입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출처: OECD Starting Strong 시리즈, 한국보육진흥원)

2026 세계유산위원회

2026 세계유산위원회는 2026년 7월 한국 부산에서 시행되는 「제○○회 UNESCO 세계유산위원회」(UNESCO World Heritage Committee) 회기다. UNESCO가 매년 시행하는 세계유산 등재·보전 결정 회의로 한국 개최는 1995년 「석굴암·불국사」 등재 이후 30년 만이다. 주요 ① 세계문화유산·세계자연유산 신규 등재 심사, ② 위험 유산 등재·관리 점검, ③ 가족·어린이 대상 세계유산 체험 부스, ④ 한국 세계문화유산(수원 화성·창덕궁·종묘·석굴암·불국사·해인사·강화 고인돌 등) 전시·홍보 운영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재청·문화체육관광부·유네스코한국위원회(unesco.or.kr)·부산광역시·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