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 기형아 검사

산전 기형아 검사 - 임신·출산 육아위키

보건복지부와 대한산부인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 중기·후기에 태아의 염색체 이상·신경관 결손·심장 기형 등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시행되는 산전 선별·확진 검사이다. 1차 통합 선별검사(임신 11~14주, 목 투명대·혈청표지자), 2차 쿼드 검사(15~20주, 다운 증후군·신경관 결손), NIPT(비침습 산전 검사, 9주~), 양수검사·융모막검사(확진)로 단계가 구분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자는 일부 검사비를 무료 또는 70~100% 지원받을 수 있다. 고위험 임산부·35세 이상·다태아·기형아 출산 이력 가구는 NIPT·양수검사 우선 지원이 가능하다. 서울시는 2025년부터 NIPT 본인부담을 50%로 추가 인하했다.

✍️ 예문

  • 임신 12주에 통합 선별검사 받고 결과 정상이라 한결 안심했어요.
  • 35세 이상이라 NIPT 우선 지원받고 자치구 보건소에서 비용 안내까지 받았어요.
  • 양수검사 결과 보고 산부인과 진료에서 차분히 다음 단계 함께 의논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산전 기형아 검사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진진통

진진통은 분만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규칙적이고 점점 강해지는 자궁 수축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 기준에 따르면 수축이 5~10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반복되고, 각 수축이 30~60초 이상 지속되며, 자세 변화나 휴식으로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진진통이 진행되면 자궁경부가 점차 개대(열림)되고 소실(얇아짐)되어 분만 1기가 시작된다. 초산부는 수축 간격 5분, 경산부는 8~10분 간격이 되면 병원으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이다. 양수 파수, 이슬, 규칙적 통증이 동시에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인공수정

인공수정(Intrauterine Insemination, IUI)은 배란 시점에 맞춰 농축·정제한 정자를 자궁 내로 직접 주입하는 난임 치료법이다. 시험관 시술(IVF)의 이전 단계 치료로, 비용과 신체 부담이 적다. 적응증은 경증 남성 불임, 경증 자궁내막증, 자궁경부 이상, 원인 불명 난임 등이다. 배란 유도제 복용 후 초음파로 난포 발달을 모니터링하며, 배란 시점에 맞춰 시술한다. 시술은 5~10분으로 간단하며 통증이 거의 없다. 주기당 성공률은 10~20%, 4~6회 시도 후 실패 시 시험관 시술로 전환한다. 한국은 난임시술비 지원 사업으로 인공수정 회당 최대 30만원, 연 3회까지 지원된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보건복지부)

임신오조

일반적인 입덧을 넘어 극심한 구역질과 구토가 지속되어 체중 감소와 탈수를 초래하는 상태이다. 영어로는 'Hyperemesis Gravidarum'이라 한다. 일반 입덧은 임신 12~16주에 호전되지만 임신오조는 임신 전 기간에 걸쳐 지속될 수 있다. 심한 경우 입원하여 수액 치료와 항구토제 투여가 필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진진통

진진통은 분만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규칙적이고 점점 강해지는 자궁 수축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 기준에 따르면 수축이 5~10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반복되고, 각 수축이 30~60초 이상 지속되며, 자세 변화나 휴식으로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진진통이 진행되면 자궁경부가 점차 개대(열림)되고 소실(얇아짐)되어 분만 1기가 시작된다. 초산부는 수축 간격 5분, 경산부는 8~10분 간격이 되면 병원으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이다. 양수 파수, 이슬, 규칙적 통증이 동시에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인공수정

인공수정(Intrauterine Insemination, IUI)은 배란 시점에 맞춰 농축·정제한 정자를 자궁 내로 직접 주입하는 난임 치료법이다. 시험관 시술(IVF)의 이전 단계 치료로, 비용과 신체 부담이 적다. 적응증은 경증 남성 불임, 경증 자궁내막증, 자궁경부 이상, 원인 불명 난임 등이다. 배란 유도제 복용 후 초음파로 난포 발달을 모니터링하며, 배란 시점에 맞춰 시술한다. 시술은 5~10분으로 간단하며 통증이 거의 없다. 주기당 성공률은 10~20%, 4~6회 시도 후 실패 시 시험관 시술로 전환한다. 한국은 난임시술비 지원 사업으로 인공수정 회당 최대 30만원, 연 3회까지 지원된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보건복지부)

임신오조

일반적인 입덧을 넘어 극심한 구역질과 구토가 지속되어 체중 감소와 탈수를 초래하는 상태이다. 영어로는 'Hyperemesis Gravidarum'이라 한다. 일반 입덧은 임신 12~16주에 호전되지만 임신오조는 임신 전 기간에 걸쳐 지속될 수 있다. 심한 경우 입원하여 수액 치료와 항구토제 투여가 필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