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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의 날

인구의 날 - 임신·출산 육아위키

인구의 날은 보건복지부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매년 7월 11일로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제30조의2 근거 법정 기념일이다. 한국의 저출생·고령화 등 양육 환경 변화에 대한 국민 이해를 돕고 임신·출산·양육 정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정됐다. 1989년 UN이 설정한 세계인구의 날과 동일한 날짜이며, 보건복지부·자치구청이 결혼·임신·출산·양육 친화 캠페인을 진행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보건복지부 누리집에서 인구의 날 양육 정책 안내·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다.

✍️ 예문

  • 올해 인구의 날 행사에 참여해서 저출산 문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어요.
  •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인구의 날 기념식에 가족과 함께 참석했어요.
  • 인구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출산 장려 캠페인이 열렸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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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아 검사

기형아 검사는 임신 중 태아에게 선천적 기형이나 유전적 이상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시행하는 산전 검사이다. 일반적으로 산모의 혈액검사, 초음파 검사, 필요 시 양수 검사나 융모막 검사 등을 통해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다운증후군, 개방성 신경관 결손, 염색체 이상 등 주요 기형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위기임산부 1308

위기임산부 1308은 예기치 않은 임신, 경제적 어려움, 미혼, 청소년 임신, 외국인, 가정폭력 등으로 출산을 고민하는 모든 임산부를 위한 24시간 긴급상담 전화이다. 이 서비스는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며, 전국 어디서나 익명으로 전화, 온라인,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담을 통해 원가정 양육을 우선 권유하며, 정부 지원 정보, 산전후 의료비, 산모 및 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와의 연계가 이루어진다. 2024년에는 901명의 위기임산부가 상담을 받았고, 그 중 92명이 원가정 양육을 선택한 사례가 보고되었다. 보건복지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 상담 서비스는 위기임산부의 안전한 출산과 아동 보호를 위한 중요한 지원 체계로 자리 잡고 있다.

튼살예방

튼살예방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 중 복부·허벅지·가슴 피부가 빠르게 늘어나며 발생하는 진피층 콜라겐 단열(임신선, Striae) 증상을 막기 위한 양육 관리 활동을 의미한다. 임신 4개월(16주)부터 시작해 출산 후 12주까지 보습 크림·오일 도포, 균형 잡힌 체중 증가(임신 전 체중 + 11~16kg 권장),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핵심이다. 한국에서는 식약처 KC 의약외품 인증·HACCP 인증 보습제 사용이 안전 기준이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산모 건강관리·산후관리사 케어와 함께 연계된다. 산후 6주 검진과도 함께 점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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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아 검사

기형아 검사는 임신 중 태아에게 선천적 기형이나 유전적 이상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시행하는 산전 검사이다. 일반적으로 산모의 혈액검사, 초음파 검사, 필요 시 양수 검사나 융모막 검사 등을 통해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다운증후군, 개방성 신경관 결손, 염색체 이상 등 주요 기형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위기임산부 1308

위기임산부 1308은 예기치 않은 임신, 경제적 어려움, 미혼, 청소년 임신, 외국인, 가정폭력 등으로 출산을 고민하는 모든 임산부를 위한 24시간 긴급상담 전화이다. 이 서비스는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며, 전국 어디서나 익명으로 전화, 온라인,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담을 통해 원가정 양육을 우선 권유하며, 정부 지원 정보, 산전후 의료비, 산모 및 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와의 연계가 이루어진다. 2024년에는 901명의 위기임산부가 상담을 받았고, 그 중 92명이 원가정 양육을 선택한 사례가 보고되었다. 보건복지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 상담 서비스는 위기임산부의 안전한 출산과 아동 보호를 위한 중요한 지원 체계로 자리 잡고 있다.

튼살예방

튼살예방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 중 복부·허벅지·가슴 피부가 빠르게 늘어나며 발생하는 진피층 콜라겐 단열(임신선, Striae) 증상을 막기 위한 양육 관리 활동을 의미한다. 임신 4개월(16주)부터 시작해 출산 후 12주까지 보습 크림·오일 도포, 균형 잡힌 체중 증가(임신 전 체중 + 11~16kg 권장),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핵심이다. 한국에서는 식약처 KC 의약외품 인증·HACCP 인증 보습제 사용이 안전 기준이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산모 건강관리·산후관리사 케어와 함께 연계된다. 산후 6주 검진과도 함께 점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