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오조

임신오조 - 임신·출산 육아위키

일반적인 입덧을 넘어 극심한 구역질과 구토가 지속되어 체중 감소와 탈수를 초래하는 상태이다. 영어로는 'Hyperemesis Gravidarum'이라 한다. 일반 입덧은 임신 12~16주에 호전되지만 임신오조는 임신 전 기간에 걸쳐 지속될 수 있다. 심한 경우 입원하여 수액 치료와 항구토제 투여가 필요하다.

✍️ 예문

  • 입덧이 너무 심해서 물도 못 마시고 체중이 5kg 빠졌어요. 임신오조래요.
  • 임신오조는 단순 입덧이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상태니까 참지 말고 병원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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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난소증후군

가임기 여성에게 흔한 내분비 질환으로, 영어 약자 PCOS(Polycystic Ovary Syndrome)로도 불린다. 난소에 작은 난포(낭종)가 여러 개 관찰되며, 불규칙한 생리(희발월경 또는 무월경), 남성호르몬(안드로겐) 과다, 인슐린 저항성 등이 특징이다. 배란이 원활하지 않아 난임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비만, 여드름, 다모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생활습관 교정(체중 관리, 운동)이 기본 치료이고, 배란유도제나 경구 피임약 등 약물치료를 병행한다.

제대혈

제대 탈락은 출생 후 클램프로 묶인 탯줄 절단부가 자연 건조·괴사되어 배꼽에서 떨어지는 과정이다. 대한소아과학회에 따르면 생후 7~21일 사이에 이루어지며, 늦어도 4주 이내에 완료된다. 탈락 전까지는 탯줄 주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목욕은 통목욕 대신 스펀지 목욕을 권장하고, 기저귀를 탯줄 아래로 접어 공기가 통하게 한다. 탯줄 주변이 붉게 부어오르거나, 분비물에서 악취가 나거나, 38도 이상 발열이 동반되면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소아청소년과에 방문해야 한다.

무통분만

무통분만은 경막외마취(에피두럴)를 이용하여 분만 진통을 완화하는 시술로, 의식을 유지한 채 통증만 선택적으로 줄이는 방법이다. 요추 경막외 공간에 카테터를 삽입하여 국소마취제와 마약성 진통제를 지속 주입하거나 산모가 직접 추가 투여하는 자가조절 방식(PCEA)도 있다. 대한마취통증의학회에 따르면 자궁경부 3~4cm 개대 시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최근에는 진통이 확실히 시작된 경우 조기 시행도 안전하다. 저혈압, 태아 심박 변화 등 부작용이 드물게 발생할 수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무통 시술이 분만 시간을 연장하거나 제왕절개율을 높인다는 근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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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난소증후군

가임기 여성에게 흔한 내분비 질환으로, 영어 약자 PCOS(Polycystic Ovary Syndrome)로도 불린다. 난소에 작은 난포(낭종)가 여러 개 관찰되며, 불규칙한 생리(희발월경 또는 무월경), 남성호르몬(안드로겐) 과다, 인슐린 저항성 등이 특징이다. 배란이 원활하지 않아 난임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비만, 여드름, 다모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생활습관 교정(체중 관리, 운동)이 기본 치료이고, 배란유도제나 경구 피임약 등 약물치료를 병행한다.

제대혈

제대 탈락은 출생 후 클램프로 묶인 탯줄 절단부가 자연 건조·괴사되어 배꼽에서 떨어지는 과정이다. 대한소아과학회에 따르면 생후 7~21일 사이에 이루어지며, 늦어도 4주 이내에 완료된다. 탈락 전까지는 탯줄 주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목욕은 통목욕 대신 스펀지 목욕을 권장하고, 기저귀를 탯줄 아래로 접어 공기가 통하게 한다. 탯줄 주변이 붉게 부어오르거나, 분비물에서 악취가 나거나, 38도 이상 발열이 동반되면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소아청소년과에 방문해야 한다.

무통분만

무통분만은 경막외마취(에피두럴)를 이용하여 분만 진통을 완화하는 시술로, 의식을 유지한 채 통증만 선택적으로 줄이는 방법이다. 요추 경막외 공간에 카테터를 삽입하여 국소마취제와 마약성 진통제를 지속 주입하거나 산모가 직접 추가 투여하는 자가조절 방식(PCEA)도 있다. 대한마취통증의학회에 따르면 자궁경부 3~4cm 개대 시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최근에는 진통이 확실히 시작된 경우 조기 시행도 안전하다. 저혈압, 태아 심박 변화 등 부작용이 드물게 발생할 수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무통 시술이 분만 시간을 연장하거나 제왕절개율을 높인다는 근거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