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오조

임신오조 - 임신·출산 육아위키

일반적인 입덧을 넘어 극심한 구역질과 구토가 지속되어 체중 감소와 탈수를 초래하는 상태이다. 영어로는 'Hyperemesis Gravidarum'이라 한다. 일반 입덧은 임신 12~16주에 호전되지만 임신오조는 임신 전 기간에 걸쳐 지속될 수 있다. 심한 경우 입원하여 수액 치료와 항구토제 투여가 필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입덧이 너무 심해서 물도 못 마시고 체중이 5kg 빠졌어요. 임신오조래요.
  • 임신오조는 단순 입덧이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상태니까 참지 말고 병원에 가세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임신오조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르봐이예분만법

프랑스 산부인과 의사 프레드릭 르봐이예가 제안한 아기 중심의 분만법이다. 분만실을 어둡고 조용하게 만들어 아기가 자궁 밖으로 나올 때 받는 충격을 최소화한다. 출생 직후 엄마 배 위에 올려 스킨십을 하고 따뜻한 물에 목욕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아기의 첫 경험을 부드럽게 만드는 것이 핵심 철학이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젖몸살

모유가 과도하게 차면서 가슴이 단단하게 붓고, 열감과 통증이 생기는 상태를 말한다. 의학적으로는 '울혈(engorgement)'이라 한다. 주로 출산 후 3~5일경 본격적인 젖이 돌기 시작할 때 심하게 나타나며, 수유 간격이 불규칙할 때도 발생한다. 자주 수유하거나 유축하여 젖을 비워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해결법이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초유

출산 후 약 3~5일간 분비되는 첫 모유를 말한다. 영어로는 'colostrum'이라 한다. 노란빛이 도는 진한 액체로 양은 적지만(1회 5~7ml), 면역글로불린(IgA), 백혈구, 락토페린 등 면역 물질이 일반 모유보다 훨씬 풍부하게 들어있다. 신생아의 면역 체계가 아직 미숙한 시기에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하여 '첫 번째 백신'이라고도 불린다. 또한 태변 배출을 촉진하여 신생아 황달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양이 적어도 신생아의 작은 위에 충분하므로 가능한 한 초유를 먹이는 것이 권장된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르봐이예분만법

프랑스 산부인과 의사 프레드릭 르봐이예가 제안한 아기 중심의 분만법이다. 분만실을 어둡고 조용하게 만들어 아기가 자궁 밖으로 나올 때 받는 충격을 최소화한다. 출생 직후 엄마 배 위에 올려 스킨십을 하고 따뜻한 물에 목욕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아기의 첫 경험을 부드럽게 만드는 것이 핵심 철학이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젖몸살

모유가 과도하게 차면서 가슴이 단단하게 붓고, 열감과 통증이 생기는 상태를 말한다. 의학적으로는 '울혈(engorgement)'이라 한다. 주로 출산 후 3~5일경 본격적인 젖이 돌기 시작할 때 심하게 나타나며, 수유 간격이 불규칙할 때도 발생한다. 자주 수유하거나 유축하여 젖을 비워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해결법이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초유

출산 후 약 3~5일간 분비되는 첫 모유를 말한다. 영어로는 'colostrum'이라 한다. 노란빛이 도는 진한 액체로 양은 적지만(1회 5~7ml), 면역글로불린(IgA), 백혈구, 락토페린 등 면역 물질이 일반 모유보다 훨씬 풍부하게 들어있다. 신생아의 면역 체계가 아직 미숙한 시기에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하여 '첫 번째 백신'이라고도 불린다. 또한 태변 배출을 촉진하여 신생아 황달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양이 적어도 신생아의 작은 위에 충분하므로 가능한 한 초유를 먹이는 것이 권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