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T

NIPT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산부의 혈액에서 태아 DNA 조각을 분석하여 염색체 이상을 선별하는 비침습적 산전검사이다. 임신 10주 이후부터 가능하며 다운증후군(21번 삼염색체) 에드워드증후군(18번) 파타우증후군(13번) 등의 검출률이 약 99%에 달한다. 확진 검사는 아니므로 양성 시 양수검사나 융모막검사로 확인한다.

✍️ 예문

  • NIPT 검사에서 저위험으로 나와서 안심했어요.
  • NIPT는 피만 뽑으면 되는 검사라 양수검사보다 안전하지만 확진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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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주사

무통주사는 출산 중 진통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경막외 마취로, 일반적으로 분만 초기에 투여된다. 산모의 통증을 완화해 분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부 산모는 혈압 저하나 두통 등의 부작용을 경험할 수 있다.

배란테스트기 (배테기)

배란테스트기는 소변 내 황체형성호르몬(LH)의 급격한 상승(LH surge)을 감지하여 배란 시기를 예측하는 진단 도구이다. 배테기는 배란테스트기의 줄임말이다. LH 수치는 배란 24~36시간 전에 급증하므로, 양성 반응이 나타나면 이후 1~2일이 가장 임신 가능성이 높은 시기다. 생리 주기가 28일인 경우 생리 시작일로부터 11일째부터 매일 같은 시간에 검사하는 것이 권장된다. 아침 첫 소변은 LH 농도가 높아 위양성이 나올 수 있으므로 오전 10시~오후 8시 사이 소변이 적합하다. 다낭성난소증후군(PCOS) 환자는 LH 기저치가 높아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내진

내진은 산부인과 의사가 손가락을 질 내에 삽입하여 자궁경부의 개대(열림) 정도, 소실률, 태아 선진부 위치 및 골반 크기를 직접 촉진으로 확인하는 검사이다. 분만 진행 단계를 판단하는 핵심 검사로, 자궁경부가 10cm 완전 개대되면 분만 2기로 진행된다. 임신 후기 정기검진 및 분만 과정에서 주기적으로 시행된다. 검사 시 일시적 불편감이 있을 수 있으나 정상적 절차이다. 조기 양막파수가 의심될 때는 감염 위험으로 인해 내진 대신 초음파나 pH 검사로 대체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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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주사

무통주사는 출산 중 진통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경막외 마취로, 일반적으로 분만 초기에 투여된다. 산모의 통증을 완화해 분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부 산모는 혈압 저하나 두통 등의 부작용을 경험할 수 있다.

배란테스트기 (배테기)

배란테스트기는 소변 내 황체형성호르몬(LH)의 급격한 상승(LH surge)을 감지하여 배란 시기를 예측하는 진단 도구이다. 배테기는 배란테스트기의 줄임말이다. LH 수치는 배란 24~36시간 전에 급증하므로, 양성 반응이 나타나면 이후 1~2일이 가장 임신 가능성이 높은 시기다. 생리 주기가 28일인 경우 생리 시작일로부터 11일째부터 매일 같은 시간에 검사하는 것이 권장된다. 아침 첫 소변은 LH 농도가 높아 위양성이 나올 수 있으므로 오전 10시~오후 8시 사이 소변이 적합하다. 다낭성난소증후군(PCOS) 환자는 LH 기저치가 높아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내진

내진은 산부인과 의사가 손가락을 질 내에 삽입하여 자궁경부의 개대(열림) 정도, 소실률, 태아 선진부 위치 및 골반 크기를 직접 촉진으로 확인하는 검사이다. 분만 진행 단계를 판단하는 핵심 검사로, 자궁경부가 10cm 완전 개대되면 분만 2기로 진행된다. 임신 후기 정기검진 및 분만 과정에서 주기적으로 시행된다. 검사 시 일시적 불편감이 있을 수 있으나 정상적 절차이다. 조기 양막파수가 의심될 때는 감염 위험으로 인해 내진 대신 초음파나 pH 검사로 대체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