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T

NIPT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산부의 혈액에서 태아 DNA 조각을 분석하여 염색체 이상을 선별하는 비침습적 산전검사이다. 임신 10주 이후부터 가능하며 다운증후군(21번 삼염색체) 에드워드증후군(18번) 파타우증후군(13번) 등의 검출률이 약 99%에 달한다. 확진 검사는 아니므로 양성 시 양수검사나 융모막검사로 확인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NIPT 검사에서 저위험으로 나와서 안심했어요.
  • NIPT는 피만 뽑으면 되는 검사라 양수검사보다 안전하지만 확진은 아니에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NIPT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케겔운동

골반저근(골반 바닥 근육)을 수축하고 이완하는 운동이다. 임신과 출산으로 약해진 골반저근을 강화하여 요실금 예방, 자궁 회복, 회음부 회복에 도움을 준다. 소변을참을 때 사용하는 근육에 5~10초간 힘을 주었다 빼는동작을 반복한다. 임신 중에도 할 수 있으며, 산후 회복에 특히 중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철분

철분은 혈액 내 헤모글로빈 구성에 필수적인 미네랄로, 산소 운반 역할을 한다. 임신 중에는 태아 성장과 태반 형성, 혈액량 증가로 인해 철분 요구량이 비임신 시(18mg/일)의 약 1.5배인 27mg/일로 증가한다. 임신 중 철분 부족은 산모 빈혈뿐 아니라 조산, 저체중아 출산 위험을 높인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임신 16주 이후부터 하루 30~60mg의 원소 철분 보충을 권장하며, 비타민C와 함께 복용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변비, 메스꺼움 등 부작용이 있을 경우 취침 전 복용이나 격일 복용을 고려할 수 있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WHO 철분 보충 가이드라인)

산후우울증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케겔운동

골반저근(골반 바닥 근육)을 수축하고 이완하는 운동이다. 임신과 출산으로 약해진 골반저근을 강화하여 요실금 예방, 자궁 회복, 회음부 회복에 도움을 준다. 소변을참을 때 사용하는 근육에 5~10초간 힘을 주었다 빼는동작을 반복한다. 임신 중에도 할 수 있으며, 산후 회복에 특히 중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철분

철분은 혈액 내 헤모글로빈 구성에 필수적인 미네랄로, 산소 운반 역할을 한다. 임신 중에는 태아 성장과 태반 형성, 혈액량 증가로 인해 철분 요구량이 비임신 시(18mg/일)의 약 1.5배인 27mg/일로 증가한다. 임신 중 철분 부족은 산모 빈혈뿐 아니라 조산, 저체중아 출산 위험을 높인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임신 16주 이후부터 하루 30~60mg의 원소 철분 보충을 권장하며, 비타민C와 함께 복용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변비, 메스꺼움 등 부작용이 있을 경우 취침 전 복용이나 격일 복용을 고려할 수 있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WHO 철분 보충 가이드라인)

산후우울증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