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 기저부

유방 기저부 - 임신·출산 육아위키

유방 기저부는 유방조직이 흉벽과 맞닿는 끝 부분을 말한다. 수유 시 아기가 유방 기저부까지 안정적으로 밀착해야 올바른 젖물림이 이루어져, 젖몸살이나 젖 잘 안나옴 같은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수유 브래지어나 유방 마사지 방법을 이해할 때도 기저부 개념이 중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유방 초음파 결과 기저부에 작은 결절이 보인다고 해요.
  • 부유방은 겨드랑이 쪽이 아니라 주로 유방 기저부에 생겨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유방 기저부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습관성 유산

습관성 유산(recurrent pregnancy loss, RPL)은 임신 20주 이전 자연 유산이 2~3회 이상 연속으로 발생하는 상태를 말한다. 가임 여성의 약 1~2%가 경험하며, 나이가 많을수록 위험이 증가한다. 원인은 염색체 이상(50%), 자궁 기형(15%), 내분비 이상(17%), 면역학적 요인(20%), 혈전성향증, 감염, 원인 불명 등이다. 진단 검사로 부부 염색체 분석, 자궁 영상(초음파·자궁난관조영술), 호르몬 검사(갑상선, 당뇨, 프로락틴), 혈전 검사, 면역 검사 등을 종합적으로 시행한다. 원인별 치료가 중요하며, 자궁 기형은 수술, 항인지질증후군은 아스피린+헤파린, 원인 불명은 tender loving care(TLC)로 관리한다. 치료 후 80% 이상에서 성공적 임신이 가능하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만삭 스튜디오 촬영

보건복지부와 한국가족치료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한국 출산 문화 신조어로, 임신 후기(보통 32~38주) 임산부가 출산 전 마지막 모습을 사진관에서 전문가에게 촬영받는 양육 의례이다. 부부·가족·기존 자녀와 함께 진행하며, 임산부 안전 자세·임산부 의류(임부복 마터니티) 활용·실내 조명 안전 기준이 중요하다. 일부 자치구는 다자녀·한부모 가구에 만삭·신생아 무료 촬영 사업을 운영하고, 성장앨범·디지털 포토북·SNS 공유 콘텐츠와 함께 가족 정서 유대 형성에 의미가 있다. 임산부 등록제 자치구 행사로 안내되기도 한다.

자궁내성장지연

태아의 체중이 해당 임신 주수 기대치의 10백분위(퍼센타일) 미만인 경우를 말하며, IUGR(Intrauterine Growth Restriction) 또는 FGR(Fetal Growth Restriction)이라고도 한다. 태반 기능 부전, 모체 고혈압, 흡연, 감염, 염색체 이상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 초음파에서 AC(복부둘레)와 EFW(추정체중)를 반복 측정하여 진단하며, 제대동맥 도플러 검사로 태반 혈류 상태를 평가한다. 심하면 조기 분만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태아 감시가 중요하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습관성 유산

습관성 유산(recurrent pregnancy loss, RPL)은 임신 20주 이전 자연 유산이 2~3회 이상 연속으로 발생하는 상태를 말한다. 가임 여성의 약 1~2%가 경험하며, 나이가 많을수록 위험이 증가한다. 원인은 염색체 이상(50%), 자궁 기형(15%), 내분비 이상(17%), 면역학적 요인(20%), 혈전성향증, 감염, 원인 불명 등이다. 진단 검사로 부부 염색체 분석, 자궁 영상(초음파·자궁난관조영술), 호르몬 검사(갑상선, 당뇨, 프로락틴), 혈전 검사, 면역 검사 등을 종합적으로 시행한다. 원인별 치료가 중요하며, 자궁 기형은 수술, 항인지질증후군은 아스피린+헤파린, 원인 불명은 tender loving care(TLC)로 관리한다. 치료 후 80% 이상에서 성공적 임신이 가능하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만삭 스튜디오 촬영

보건복지부와 한국가족치료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한국 출산 문화 신조어로, 임신 후기(보통 32~38주) 임산부가 출산 전 마지막 모습을 사진관에서 전문가에게 촬영받는 양육 의례이다. 부부·가족·기존 자녀와 함께 진행하며, 임산부 안전 자세·임산부 의류(임부복 마터니티) 활용·실내 조명 안전 기준이 중요하다. 일부 자치구는 다자녀·한부모 가구에 만삭·신생아 무료 촬영 사업을 운영하고, 성장앨범·디지털 포토북·SNS 공유 콘텐츠와 함께 가족 정서 유대 형성에 의미가 있다. 임산부 등록제 자치구 행사로 안내되기도 한다.

자궁내성장지연

태아의 체중이 해당 임신 주수 기대치의 10백분위(퍼센타일) 미만인 경우를 말하며, IUGR(Intrauterine Growth Restriction) 또는 FGR(Fetal Growth Restriction)이라고도 한다. 태반 기능 부전, 모체 고혈압, 흡연, 감염, 염색체 이상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 초음파에서 AC(복부둘레)와 EFW(추정체중)를 반복 측정하여 진단하며, 제대동맥 도플러 검사로 태반 혈류 상태를 평가한다. 심하면 조기 분만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태아 감시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