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

피임 - 임신·출산 육아위키

피임은 임신을 의도적으로 방지하기 위한 방법과 수단을 총칭한다. 호르몬 피임법(경구피임약, 피임패치, 피임주사, 임플라논), 자궁 내 장치(IUD: 미레나, 카일리나, 구리IUD), 차단 피임법(콘돔, 페미돔), 영구 피임법(정관수술, 난관결찰술), 자연피임법(기초체온법, 배란점액법) 등이 있다. 산후 피임은 모유수유 여부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지며, 수유 중에는 프로게스틴 단일 제제가 권장된다. 피임법 선택 시 효과, 부작용, 가역성, 생활 패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WHO 피임 가이드라인)

✍️ 예문

  • 출산 후 피임에 대한 상담을 따로 받았어요.
  • 피임은 부부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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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과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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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초음파

임신 20~24주에 시행하는 태아 정밀 구조 초음파 검사이다. 일반 초음파보다 시간을 길게 들여 태아의 뇌, 심장, 척추, 사지, 내장 기관 등의 구조를 세밀하게 관찰한다. '중기 정밀초음파' 또는 'anomaly scan'이라고도 한다. 선천성 심장병, 구순열, 수두증, 척추이분증 등 주요 구조적 기형을 발견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산부인과에서 기본 산전검사 항목에 포함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태아심장초음파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프로게스테론

황체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 여성 호르몬으로, 임신의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배란 후 황체에서 분비되어 자궁 내막을 두텁게 만들고 수정란의 착상을 돕는다. 임신 초기에는 황체에서, 임신 10~12주 이후에는 태반에서 대량 생산된다.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낮으면 유산 위험이 높아져 보충제(유트로게스탄 등)를 처방받기도 한다. 시험관 시술이나 인공수정 후에도 황체기 보강을 위해 프로게스테론 투여가 필수적이다. 졸음, 변비, 유방 통증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산모수첩

임신이 확인된 후 산부인과에서 발급받는 건강관리 기록 수첩으로, 임산부의 건강 정보와 산전검사 결과를 기록한다. 혈액형, 키, 체중, 혈압, 혈액검사 결과, 초음파 소견, 예방접종 기록 등이 포함된다. 다른 병원에 전원하거나 응급 상황 시 의료진이 산모의 건강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 시 다양한 혜택(엽산제, 철분제 무료 지급 등)을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전자산모수첩 앱을 통해 디지털로 관리하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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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초음파

임신 20~24주에 시행하는 태아 정밀 구조 초음파 검사이다. 일반 초음파보다 시간을 길게 들여 태아의 뇌, 심장, 척추, 사지, 내장 기관 등의 구조를 세밀하게 관찰한다. '중기 정밀초음파' 또는 'anomaly scan'이라고도 한다. 선천성 심장병, 구순열, 수두증, 척추이분증 등 주요 구조적 기형을 발견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산부인과에서 기본 산전검사 항목에 포함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태아심장초음파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프로게스테론

황체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 여성 호르몬으로, 임신의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배란 후 황체에서 분비되어 자궁 내막을 두텁게 만들고 수정란의 착상을 돕는다. 임신 초기에는 황체에서, 임신 10~12주 이후에는 태반에서 대량 생산된다.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낮으면 유산 위험이 높아져 보충제(유트로게스탄 등)를 처방받기도 한다. 시험관 시술이나 인공수정 후에도 황체기 보강을 위해 프로게스테론 투여가 필수적이다. 졸음, 변비, 유방 통증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산모수첩

임신이 확인된 후 산부인과에서 발급받는 건강관리 기록 수첩으로, 임산부의 건강 정보와 산전검사 결과를 기록한다. 혈액형, 키, 체중, 혈압, 혈액검사 결과, 초음파 소견, 예방접종 기록 등이 포함된다. 다른 병원에 전원하거나 응급 상황 시 의료진이 산모의 건강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 시 다양한 혜택(엽산제, 철분제 무료 지급 등)을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전자산모수첩 앱을 통해 디지털로 관리하는 경우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