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피임

피임 - 임신·출산 육아위키

피임은 임신을 의도적으로 방지하기 위한 방법과 수단을 총칭한다. 호르몬 피임법(경구피임약, 피임패치, 피임주사, 임플라논), 자궁 내 장치(IUD: 미레나, 카일리나, 구리IUD), 차단 피임법(콘돔, 페미돔), 영구 피임법(정관수술, 난관결찰술), 자연피임법(기초체온법, 배란점액법) 등이 있다. 산후 피임은 모유수유 여부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지며, 수유 중에는 프로게스틴 단일 제제가 권장된다. 피임법 선택 시 효과, 부작용, 가역성, 생활 패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WHO 피임 가이드라인)

✍️ 예문

  • 출산 후 피임에 대한 상담을 따로 받았어요.
  • 피임은 부부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에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이행유

이행유는 출산 직후 분비되는 초유가 끝나고, 완전한 성숙유로 넘어가기 전 단계의 모유를 말한다. 보통 출산 4~5일째부터 2주 정도까지 분비되며, 초유보다 양이 늘고 성숙유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으며 유당과 지방은 점차 증가하는 특징이 있다. 아기의 성장과 면역 형성에 필요한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 있어, 신생아가 소화·흡수하기 알맞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양수과다증

양수과다증은 임신 중 엄마 뱃속의 양수 양이 지나치게 많아지는 상태를 말해요. 보통 양수 지수가 24cm를 넘거나 양수량이 2,000mL 이상일 때 진단된답니다. 양수가 너무 많으면 엄마는 배가 더 빨리 불러오거나 숨이 가빠지는 등 불편함을 느낄 수 있어요. 아기에게는 드물게 합병증을 유발할 수도 있어서 정기적인 검진과 의사 선생님과의 상담이 아주 중요해요. 혹시 배가 급격히 커지거나 불편함이 심해진다면 꼭 병원에 방문해서 진찰을 받아보세요.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적절한 관리를 받는 것이 엄마와 아기의 건강에 도움이 된답니다.

진통간격

진통간격은 한 번의 자궁 수축 시작 시점에서 다음 수축 시작 시점까지의 시간을 말하며, 분만 진행 단계를 평가하는 핵심 지표이다. 수축 자체의 지속 시간과 구별해야 하며, "10분 간격 수축"은 10분마다 한 번씩 수축이 시작됨을 의미한다. 대한산부인과학회 분만 입원 기준은 초산부 5분, 경산부 8~10분 간격으로 규칙적 수축이 1시간 이상 지속될 때이다. 간격이 짧아질수록 분만이 빠르게 진행된다는 신호이다. 진통 간격을 정확히 측정하려면 스마트폰 앱 또는 초침으로 수축 시작 시각을 기록하는 것이 좋다. 경산부는 분만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으므로 간격이 10분이 되면 즉시 병원으로 이동해야 한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이행유

이행유는 출산 직후 분비되는 초유가 끝나고, 완전한 성숙유로 넘어가기 전 단계의 모유를 말한다. 보통 출산 4~5일째부터 2주 정도까지 분비되며, 초유보다 양이 늘고 성숙유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으며 유당과 지방은 점차 증가하는 특징이 있다. 아기의 성장과 면역 형성에 필요한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 있어, 신생아가 소화·흡수하기 알맞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양수과다증

양수과다증은 임신 중 엄마 뱃속의 양수 양이 지나치게 많아지는 상태를 말해요. 보통 양수 지수가 24cm를 넘거나 양수량이 2,000mL 이상일 때 진단된답니다. 양수가 너무 많으면 엄마는 배가 더 빨리 불러오거나 숨이 가빠지는 등 불편함을 느낄 수 있어요. 아기에게는 드물게 합병증을 유발할 수도 있어서 정기적인 검진과 의사 선생님과의 상담이 아주 중요해요. 혹시 배가 급격히 커지거나 불편함이 심해진다면 꼭 병원에 방문해서 진찰을 받아보세요.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적절한 관리를 받는 것이 엄마와 아기의 건강에 도움이 된답니다.

진통간격

진통간격은 한 번의 자궁 수축 시작 시점에서 다음 수축 시작 시점까지의 시간을 말하며, 분만 진행 단계를 평가하는 핵심 지표이다. 수축 자체의 지속 시간과 구별해야 하며, "10분 간격 수축"은 10분마다 한 번씩 수축이 시작됨을 의미한다. 대한산부인과학회 분만 입원 기준은 초산부 5분, 경산부 8~10분 간격으로 규칙적 수축이 1시간 이상 지속될 때이다. 간격이 짧아질수록 분만이 빠르게 진행된다는 신호이다. 진통 간격을 정확히 측정하려면 스마트폰 앱 또는 초침으로 수축 시작 시각을 기록하는 것이 좋다. 경산부는 분만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으므로 간격이 10분이 되면 즉시 병원으로 이동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