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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 경영공표제

성평등 경영공표제 - 혜택·정책 육아위키

여성가족부와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공시대상회사(상장법인) 및 공공기관의 성별 임금·근속연수·관리자 비율·육아휴직 사용률 등 성평등 경영지표를 종합 공개하는 제도이다. 양성평등기본법 제20조 제3항·제38조 제3항 근거. 상장법인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공기관은 알리오(ALIO)를 통해 매년 9월 일괄 공시·분석된다. 2024년 12월 기업공시서식이 개정돼 2025년 3월부터 상장기업은 남녀 육아휴직 사용률을 의무 공시한다. 2024년 공시대상회사 2,647개·공공기관 339개의 성별 임금격차가 공표됐다(공시대상회사 22.7%). 기업의 자정노력 유도와 부모에게 가족친화 직장 정보 제공이 목적이다.

✍️ 예문

  • 공공기관 입사 준비하면서 성평등 경영 공표 자료 꼼꼼히 살펴봤어요.
  • 회사 인사팀이 성별 임금 격차랑 휴직 사용률 정리해 공표 자료 만들었어요.
  • 여성가족부 누리집에 공표 결과 게재돼서 비교해보고 지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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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육아휴직 초등 6학년

공무원 육아휴직 초등 6학년 확대는 2026년 인사혁신처 개정 「공무원임용령」 시행으로 도입된 핵심 변화다. 기존에는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만 육아휴직을 신청할 수 있었으나, 2026년부터 만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로 확대되어 초등 고학년 학부모 공무원도 육아휴직 사용이 가능해졌다. 이는 늘봄학교·돌봄교실·방과후학교 등 초등 돌봄 공백을 가족 단위로 채울 수 있게 하는 정책 변화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소속 기관 인사담당부서·인사혁신처 누리집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지역별 출산 정책

지역별 출산 정책은 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 중앙 정책 외에 한국 17개 광역지자체와 226개 기초지자체가 운영하는 자체 출산·양육 지원 사업이다. 대표 사례로 ① 세종 「출산축하금 1천만원·다자녀 우대」, ② 전남 「신혼부부 주거비 1.5억원 무이자·아이키움 통합 수당」, ③ 서울 「난임 지원 100만원 추가·임산부 교통비 70만원」, ④ 부산 「영아수당+다자녀 주거 우대」, ⑤ 경기 「조부모 손주돌봄 수당」, ⑥ 충남 「농촌 다자녀 농지 우선 지원」 등이 운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시·도청·자치구청·다누리·통계청 KOSIS에서 자기 지역 정책을 확인할 수 있다.

최저임금

최저임금은 일하는 사람에게 최소한 이만큼은 주어야 한다고 나라가 법으로 정한 시간당 임금이에요. 사용자는 이보다 적게 줄 수 없고, 아르바이트·시간제·정규직 가릴 것 없이 대부분의 노동에 적용돼요. 매년 최저임금위원회가 물가와 경제 상황을 따져 다음 해 금액을 정하는데, 노동자에게는 생활을 지키는 최소 기준이고 소상공인에게는 인건비 부담이라 해마다 팽팽한 논쟁이 벌어지죠. 자녀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거나 우리 집 소득과 관련이 있다면, 올해와 내년 최저 시급이 얼마인지 알아두면 좋아요. 최저임금보다 적게 받았다면 부족한 임금을 돌려받을 수 있으니, 시급을 정확히 아는 것이 권리를 지키는 첫걸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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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육아휴직 초등 6학년

공무원 육아휴직 초등 6학년 확대는 2026년 인사혁신처 개정 「공무원임용령」 시행으로 도입된 핵심 변화다. 기존에는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만 육아휴직을 신청할 수 있었으나, 2026년부터 만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로 확대되어 초등 고학년 학부모 공무원도 육아휴직 사용이 가능해졌다. 이는 늘봄학교·돌봄교실·방과후학교 등 초등 돌봄 공백을 가족 단위로 채울 수 있게 하는 정책 변화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소속 기관 인사담당부서·인사혁신처 누리집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지역별 출산 정책

지역별 출산 정책은 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 중앙 정책 외에 한국 17개 광역지자체와 226개 기초지자체가 운영하는 자체 출산·양육 지원 사업이다. 대표 사례로 ① 세종 「출산축하금 1천만원·다자녀 우대」, ② 전남 「신혼부부 주거비 1.5억원 무이자·아이키움 통합 수당」, ③ 서울 「난임 지원 100만원 추가·임산부 교통비 70만원」, ④ 부산 「영아수당+다자녀 주거 우대」, ⑤ 경기 「조부모 손주돌봄 수당」, ⑥ 충남 「농촌 다자녀 농지 우선 지원」 등이 운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시·도청·자치구청·다누리·통계청 KOSIS에서 자기 지역 정책을 확인할 수 있다.

최저임금

최저임금은 일하는 사람에게 최소한 이만큼은 주어야 한다고 나라가 법으로 정한 시간당 임금이에요. 사용자는 이보다 적게 줄 수 없고, 아르바이트·시간제·정규직 가릴 것 없이 대부분의 노동에 적용돼요. 매년 최저임금위원회가 물가와 경제 상황을 따져 다음 해 금액을 정하는데, 노동자에게는 생활을 지키는 최소 기준이고 소상공인에게는 인건비 부담이라 해마다 팽팽한 논쟁이 벌어지죠. 자녀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거나 우리 집 소득과 관련이 있다면, 올해와 내년 최저 시급이 얼마인지 알아두면 좋아요. 최저임금보다 적게 받았다면 부족한 임금을 돌려받을 수 있으니, 시급을 정확히 아는 것이 권리를 지키는 첫걸음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