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누기

목가누기 - 건강·발달 육아위키

아기가 스스로 목을 지탱하고 머리를 가눌 수 있게 되는것을 말한다. 보통 생후 3~4개월 경에 가능해지며, 대근육발달의 첫 번째 중요한 이정표이다. 목을 가누기 전까지는 아기를 안을 때 반드시 목과 머리를 받쳐주어야 한다. 터미타임을 통해 목 근육 발달을 도울 수 있다.

✍️ 예문

  • 드디어 100일 즈음에 목가누기가 됐어요!
  • 목가누기가 되어야 범보의자나 아기띠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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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발기

치발기(teether)는 생후 4~7개월경 첫 이가 나기 시작할 때 아기의 잇몸 가려움과 통증을 완화해주는 씹는 장난감이다. 실리콘, 천연고무, 원목, 냉장형(젤 충전) 등 다양한 소재와 형태가 있다. 치발기를 씹는 행위는 잇몸에 가해지는 자극이 혈류를 촉진하여 이의 맹출을 돕고, 동시에 아기의 구강 감각 발달과 소근육 조절 능력 향상에도 기여한다. 선택 시 BPA, 프탈레이트, 납 등 환경호르몬 무검출 제품을 고르고, 매일 끓는 물이나 식기세척기로 소독해야 한다. 얼린 치발기는 잇몸 동상 위험이 있어 냉장 보관까지만 권장된다. (출처: 대한소아치과학회)

영유아 아나필락시스 대응

식품, 약물, 곤충 독 등 알레르겐에 노출된 후 수 분~수십 분 내에 전신 두드러기, 호흡곤란, 혈압저하 등이 급격히 나타나는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다. 영유아에서는 달걀, 우유, 땅콩, 견과류가 주요 원인이다. 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에피펜 주니어)를 허벅지 바깥쪽에 즉시 투여하는 것이 1차 치료이며, 투여 후 반드시 응급실에 가야 한다. 아나필락시스 이력이 있는 아이는 에피펜을 항상 소지하고, 어린이집·유치원에도 비치해야 한다.

우뇌

우뇌(right hemisphere)는 대뇌의 오른쪽 부분으로, 공간 인식, 얼굴 인식, 직관, 창의성, 음악·예술 감상, 감정 처리를 주로 담당한다. 좌뇌가 언어·논리를 처리하는 것과 달리, 우뇌는 전체적(holistic)·시각적 정보 처리에 강점이 있다. 실제로는 양쪽 뇌가 뇌량(corpus callosum)을 통해 긴밀히 협력하며, '좌뇌형·우뇌형 인간' 이분법은 과학적으로 과장된 것이다. 영유아기에는 양쪽 뇌의 균형 있는 발달이 중요하며, 우뇌 자극에 효과적인 활동으로 음악, 미술, 자연 탐색, 감각놀이, 공간 블록놀이가 권장된다. 우뇌는 좌뇌보다 먼저 발달하여 영아기 감정·직관 처리에 핵심적 역할을 한다. (출처: Society for Neuro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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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발기

치발기(teether)는 생후 4~7개월경 첫 이가 나기 시작할 때 아기의 잇몸 가려움과 통증을 완화해주는 씹는 장난감이다. 실리콘, 천연고무, 원목, 냉장형(젤 충전) 등 다양한 소재와 형태가 있다. 치발기를 씹는 행위는 잇몸에 가해지는 자극이 혈류를 촉진하여 이의 맹출을 돕고, 동시에 아기의 구강 감각 발달과 소근육 조절 능력 향상에도 기여한다. 선택 시 BPA, 프탈레이트, 납 등 환경호르몬 무검출 제품을 고르고, 매일 끓는 물이나 식기세척기로 소독해야 한다. 얼린 치발기는 잇몸 동상 위험이 있어 냉장 보관까지만 권장된다. (출처: 대한소아치과학회)

영유아 아나필락시스 대응

식품, 약물, 곤충 독 등 알레르겐에 노출된 후 수 분~수십 분 내에 전신 두드러기, 호흡곤란, 혈압저하 등이 급격히 나타나는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다. 영유아에서는 달걀, 우유, 땅콩, 견과류가 주요 원인이다. 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에피펜 주니어)를 허벅지 바깥쪽에 즉시 투여하는 것이 1차 치료이며, 투여 후 반드시 응급실에 가야 한다. 아나필락시스 이력이 있는 아이는 에피펜을 항상 소지하고, 어린이집·유치원에도 비치해야 한다.

우뇌

우뇌(right hemisphere)는 대뇌의 오른쪽 부분으로, 공간 인식, 얼굴 인식, 직관, 창의성, 음악·예술 감상, 감정 처리를 주로 담당한다. 좌뇌가 언어·논리를 처리하는 것과 달리, 우뇌는 전체적(holistic)·시각적 정보 처리에 강점이 있다. 실제로는 양쪽 뇌가 뇌량(corpus callosum)을 통해 긴밀히 협력하며, '좌뇌형·우뇌형 인간' 이분법은 과학적으로 과장된 것이다. 영유아기에는 양쪽 뇌의 균형 있는 발달이 중요하며, 우뇌 자극에 효과적인 활동으로 음악, 미술, 자연 탐색, 감각놀이, 공간 블록놀이가 권장된다. 우뇌는 좌뇌보다 먼저 발달하여 영아기 감정·직관 처리에 핵심적 역할을 한다. (출처: Society for Neurosc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