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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장애아동

위기 장애아동 - 건강·발달 육아위키

위기 장애아동은 영유아 건강검진, 영유아 발달선별검사, 장애아동 조기선별검사 등 국가 건강검진 및 발달검진 과정에서 발달 지연이나 장애 위험이 발견되었으나, 양육 환경의 어려움으로 인해 적절한 후속 조치나 개입을 받지 못하고 방치될 위험이 있는 아동을 의미한다. 이러한 아동들은 발달 지연이 심화되거나 장애가 고착될 가능성이 높으며, 학대나 방임 등 복합적인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위기 장애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와 발달선별검사 결과를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지자체와 협력하여 아동의 양육 환경을 면밀히 살피는 시스템을 운영한다. 특히, 발달 지연 의뢰율이 높은 아동이나 검진 미수검 아동을 대상으로 집중 관리하며, 의료기관, 보육시설,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정보 공유 및 협력을 통해 아동에게 필요한 의료, 교육, 복지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위기 장애아동이 적절한 시기에 개입을 받아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며 아동의 안전과 권리를 보호하는 데 기여한다.

✍️ 예문

  • 어린이집에서 발달 지연이 의심된다고 해서 영유아 발달선별검사를 받았는데, 위기 장애아동으로 분류되어 보건소에서 상담받고 치료 연계까지 도와줬어요.
  • 아이가 영유아 건강검진을 제때 못 받았는데, 지자체에서 연락이 와서 위기 장애아동으로 등록될 수 있다고 안내받고 검진부터 지원까지 다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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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비출혈 (코피)

코 점막의 혈관이 터져 발생하는 출혈로, 소아에서 매우 흔하다. 대부분 비중격 전방의 키셀바흐 부위에서 출혈이 발생하며, 건조한 공기, 코 파기, 알레르기비염, 코 외상이 주요 원인이다. 코피가 나면 고개를 약간 숙이고 콧볼 양쪽을 10분간 꽉 잡아주는 것이 올바른 응급 처치이다. 고개를 뒤로 젖히면 피를 삼킬 수 있어 피해야 한다. 잦은 코피(주 1회 이상)나 한쪽에서만 반복되면 이비인후과에서 전기소작술 등 치료를 고려한다.

미열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체온 37.5~38도 사이로, 본격적 발열 단계 진입 전 영유아 체온이 일시적으로 오른 상태를 말한다. 환절기·예방접종 후·치아 나기·가벼운 감염 등이 흔한 원인이며, 충분한 수분·휴식·실내 환기·체온 모니터링이 1차 대처이다. 38도 이상 발열·48시간 지속·호흡 곤란·열성경련 시 즉시 진료가 필요하다. 보건소 영유아 건강검진·달빛어린이병원과 연계해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두상헬멧

두상헬멧은 아기의 머리 모양 교정을 위해 사용되는 맞춤형 의료용 보조기기이다. 주로 사두증(Plagiocephaly), 단두증(Brachycephaly), 장두증(Scaphocephaly)과 같은 두개골 변형을 교정하는 목적으로 처방된다. 아기의 두개골은 생후 첫해에 특히 유연해, 교정 효과가 가장 좋은 시기는 보통 생후 4개월에서 18개월 사이다. 헬멧은 아기의 머리에 맞게 제작되어 하루 20시간 이상 장시간 착용해야 효과가 있으며, 정기적인 병원 진료와 함께 진행한다. 모든 아기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변형의 정도와 성장 속도, 생활 습관에 따라 전문의가 착용 여부를 결정한다. 부모들은 아이의 발달, 미용적인 이유, 심리적 요인 등을 고려해 사용을 고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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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비출혈 (코피)

코 점막의 혈관이 터져 발생하는 출혈로, 소아에서 매우 흔하다. 대부분 비중격 전방의 키셀바흐 부위에서 출혈이 발생하며, 건조한 공기, 코 파기, 알레르기비염, 코 외상이 주요 원인이다. 코피가 나면 고개를 약간 숙이고 콧볼 양쪽을 10분간 꽉 잡아주는 것이 올바른 응급 처치이다. 고개를 뒤로 젖히면 피를 삼킬 수 있어 피해야 한다. 잦은 코피(주 1회 이상)나 한쪽에서만 반복되면 이비인후과에서 전기소작술 등 치료를 고려한다.

미열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체온 37.5~38도 사이로, 본격적 발열 단계 진입 전 영유아 체온이 일시적으로 오른 상태를 말한다. 환절기·예방접종 후·치아 나기·가벼운 감염 등이 흔한 원인이며, 충분한 수분·휴식·실내 환기·체온 모니터링이 1차 대처이다. 38도 이상 발열·48시간 지속·호흡 곤란·열성경련 시 즉시 진료가 필요하다. 보건소 영유아 건강검진·달빛어린이병원과 연계해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두상헬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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