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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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의 수분 보충은 월령에 따라 방법이 다르며, 생후 6개월 미만에는 모유나 분유만으로 충분한 수분이 공급된다. 이유식 시작 후부터 소량의 물을 빨대컵이나 스파우트컵으로 연습시키며, 돌 이후에는 하루 약 200~400ml의 물을 마시게 한다. 여름철이나 설사·구토 시에는 탈수 위험이 높아지므로 전해질 보충 음료(경구수액)를 활용할 수 있다. 주스류는 당분이 높아 만 1세 미만에게는 권장하지 않으며, 돌 이후에도 100% 과즙을 소량만 허용한다.

✍️ 예문

  • 6개월 전에는 물 따로 안 줘도 되는데 이유식 시작하면 조금씩 물 연습시켜요.
  • 여름에 땀 많이 흘리니까 수분보충 신경 많이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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