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제보육 통합반

시간제보육 통합반 - 혜택·정책 육아위키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근거로 가정양육 영유아(만 6~36개월)가 부모의 일시적 사유로 단기 보육이 필요할 때 어린이집·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일시 보육 서비스이다. 통합반은 정규 보육반에 시간제 영유아를 합류시키는 형태로 운영되며, 정원반(시간제 전용 반)과 함께 두 유형으로 제공된다. 시간당 4,000원 본인부담(2025년 인상 검토), 정부 지원 보조금으로 운영비 보전된다. 부모는 임신·출산 진료·구직 활동·취업 면접·돌봄 휴식 등 다양한 사유로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며,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누리집을 통해 예약·결제한다. 2025년 운영 어린이집이 1,500개소 이상으로 확대된다.

✍️ 예문

  • 18개월 둘째 임시로 맡기려고 어린이집 시간제 통합반에 사전 예약했어요.
  • 시간당 4천원 본인부담이라 부담 적게 단기 사용해봤어요.
  • 임신육아종합포털에서 예약하고 운영 어린이집 가까운 곳으로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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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수당

어린이집, 유치원 등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하는 24개월 이상~86개월 미만 아동에게 지급하는 수당이다. 월 10만원이 지급되며, 부모급여 대상(0~23개월)이 아닌 아동이 대상이다. 어린이집을 이용하면 양육수당 대신 보육료를 지원받게 된다. 복지로에서 신청할 수 있다.

중기 육아휴직 대체인력지원금

고용노동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중소기업이 근로자의 육아휴직 기간에 대체인력을 신규 채용하면 정부가 인건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2025년부터 우선지원대상기업 사업주에게 대체인력 1인당 월 120만원을 최대 3개월간 지원한다(파견·외주 포함). 육아휴직 대상 자녀 연령은 만 8세 또는 초2 이하이며, 대체인력은 정규직·계약직 모두 가능하다. 신청은 사업주가 고용24 또는 관할 고용센터에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중소기업의 육아휴직 활용 부담을 줄여 부모가 실제 휴직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정책이며, 동료업무분담지원금과 함께 패키지로 운영된다.

아이사랑플랜

제1차 중장기보육 기본계획의 후속편이자 별도의 종합계획(2009~2012)으로, 새싹플랜의 한계 보완과 부모의 보육비 부담 완화를 목표로 추진된 정책이다. 부모 보육료 전액 지원 단계적 확대, i사랑카드(보육전자바우처) 도입, 표준보육비용제 도입, 영아 양육수당 신설(2009)을 핵심 과제로 삼았다. 특히 i사랑카드를 통한 보육료 전자결제 시스템은 부정수급 방지와 부모 선택권 확대 효과를 가져왔다.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지원, 양질의 안심 보육 서비스 제공,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비전으로 했으며, 2013~2017년 제2차 중장기보육 기본계획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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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수당

어린이집, 유치원 등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하는 24개월 이상~86개월 미만 아동에게 지급하는 수당이다. 월 10만원이 지급되며, 부모급여 대상(0~23개월)이 아닌 아동이 대상이다. 어린이집을 이용하면 양육수당 대신 보육료를 지원받게 된다. 복지로에서 신청할 수 있다.

중기 육아휴직 대체인력지원금

고용노동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중소기업이 근로자의 육아휴직 기간에 대체인력을 신규 채용하면 정부가 인건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2025년부터 우선지원대상기업 사업주에게 대체인력 1인당 월 120만원을 최대 3개월간 지원한다(파견·외주 포함). 육아휴직 대상 자녀 연령은 만 8세 또는 초2 이하이며, 대체인력은 정규직·계약직 모두 가능하다. 신청은 사업주가 고용24 또는 관할 고용센터에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중소기업의 육아휴직 활용 부담을 줄여 부모가 실제 휴직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정책이며, 동료업무분담지원금과 함께 패키지로 운영된다.

아이사랑플랜

제1차 중장기보육 기본계획의 후속편이자 별도의 종합계획(2009~2012)으로, 새싹플랜의 한계 보완과 부모의 보육비 부담 완화를 목표로 추진된 정책이다. 부모 보육료 전액 지원 단계적 확대, i사랑카드(보육전자바우처) 도입, 표준보육비용제 도입, 영아 양육수당 신설(2009)을 핵심 과제로 삼았다. 특히 i사랑카드를 통한 보육료 전자결제 시스템은 부정수급 방지와 부모 선택권 확대 효과를 가져왔다.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지원, 양질의 안심 보육 서비스 제공,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비전으로 했으며, 2013~2017년 제2차 중장기보육 기본계획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