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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크레딧

출산크레딧 - 혜택·정책 육아위키

국민연금 가입자가 자녀를 출산하면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추가로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둘째 자녀부터 적용되며(2025년 기준), 둘째 12개월, 셋째 이상은 자녀 1명당 18개월의 가입 기간이 추가된다. 추가된 기간만큼 나중에 받는 국민연금 수령액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별도 신청 없이 국민연금공단에서 자동으로 반영하며, 부부가 협의하여 한 쪽에 몰아줄 수도 있다.

✍️ 예문

  • 둘째를 낳으면 출산크레딧으로 국민연금 가입 기간이 12개월 추가돼요.
  • 출산크레딧은 나중에 연금 받을 때 수령액이 늘어나는 혜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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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인증제도

여성가족부가 2008년부터 시행하는 제도로,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기업·기관에 '가족친화인증'을 부여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2024년에는 전년 대비 9.9% 증가했으며, 2025년 말 기준 총 6,971개소가 인증받아 2024년 대비 469개소가 추가되었다. 2025년부터 기존 단일 인증 체계가 '예비인증-인증-선도기업' 3단계로 개편되었으며, 중소기업 대상 예비인증이 신설되어 11개 기업이 최초 지정되었다. 인증 기업은 정부 조달 가점, 금융 우대, 세무조사 유예, 자녀 학자금 공제 등을 받는다. 가족친화지원사업포털(ffsb.mogef.g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출처: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은 2010년 유네스코(UNESCO)가 서울에서 개최한 「제2차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와 그때 채택된 「서울 선언」을 기념해 매년 5월 셋째~넷째 주에 전 세계가 동시 시행하는 국제 캠페인이다. 한국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해 ①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 체험, ② 가족 단위 체험 행사, ③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특별 회차, ④ 자치구 문화재단 거점 행사, ⑤ 세계 전문가 콘퍼런스가 통합 운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arte.or.kr)·유네스코한국위원회(unesco.or.kr)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통합돌봄

통합돌봄은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와 자원을 통합하여 제공하는 정책이다. 이는 보건, 교육, 복지 등 여러 분야의 서비스를 연계하여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통합돌봄은 아동의 개인적 필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아동의 건강과 학습을 동시에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를 위해 부모와 지역사회, 관련 기관이 협력하여 아동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보건복지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통합돌봄은 2024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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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인증제도

여성가족부가 2008년부터 시행하는 제도로,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기업·기관에 '가족친화인증'을 부여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2024년에는 전년 대비 9.9% 증가했으며, 2025년 말 기준 총 6,971개소가 인증받아 2024년 대비 469개소가 추가되었다. 2025년부터 기존 단일 인증 체계가 '예비인증-인증-선도기업' 3단계로 개편되었으며, 중소기업 대상 예비인증이 신설되어 11개 기업이 최초 지정되었다. 인증 기업은 정부 조달 가점, 금융 우대, 세무조사 유예, 자녀 학자금 공제 등을 받는다. 가족친화지원사업포털(ffsb.mogef.g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출처: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은 2010년 유네스코(UNESCO)가 서울에서 개최한 「제2차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와 그때 채택된 「서울 선언」을 기념해 매년 5월 셋째~넷째 주에 전 세계가 동시 시행하는 국제 캠페인이다. 한국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해 ①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 체험, ② 가족 단위 체험 행사, ③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특별 회차, ④ 자치구 문화재단 거점 행사, ⑤ 세계 전문가 콘퍼런스가 통합 운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arte.or.kr)·유네스코한국위원회(unesco.or.kr)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통합돌봄

통합돌봄은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와 자원을 통합하여 제공하는 정책이다. 이는 보건, 교육, 복지 등 여러 분야의 서비스를 연계하여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통합돌봄은 아동의 개인적 필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아동의 건강과 학습을 동시에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를 위해 부모와 지역사회, 관련 기관이 협력하여 아동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보건복지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통합돌봄은 2024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