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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아동 사전등록제

실종아동 사전등록제 - 혜택·정책 육아위키

실종아동 사전등록제는 아이의 지문과 얼굴 사진, 보호자 연락처 같은 정보를 경찰에 미리 등록해두었다가, 아이가 길을 잃거나 실종됐을 때 빠르게 신원을 확인하고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경찰청 제도예요. 만 18세 미만 아동과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치매환자가 대상이며, 등록은 무료예요. 경찰서를 방문하거나 "안전드림(안전Dream)" 앱·누리집에서 보호자가 직접 등록할 수 있고, 등록한 정보는 실종 상황이 아니면 조회되지 않도록 관리돼요. 특히 말을 잘 못 하는 어린아이나 발달장애 아동은 실종 시 스스로 신원을 밝히기 어려워, 미리 등록해두면 발견까지 걸리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 권장된답니다.

✍️ 예문

  • 두 돌 된 아이가 마트에서 잠깐 사라졌던 일을 겪은 뒤, 경찰서에 가서 실종아동 사전등록제로 아이 지문과 사진을 등록했어요.
  • 안전드림 앱을 깔고 집에서 아이 얼굴 사진과 보호자 연락처를 입력해 실종아동 사전등록을 마쳤어요.
  • 어린이집에서 실종아동 사전등록제 안내문을 받고, 발달이 느린 둘째를 위해 지문과 인상착의를 미리 등록해두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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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자 동결

난자 동결은 보건복지부와 대한산부인과학회 자료에 따르면 가임기 여성이 자신의 난자를 채취·동결 보관해 미래 임신에 활용하는 가임력 보존 기술이다. 표준 절차는 ① 산부인과 난임 전문병원 상담, ② 호르몬 자극(8~14일 자가주사), ③ 난자 채취(외래 수면 마취 1회), ④ 유리화 동결(vitrification) 보관이며 1회당 평균 비용 300~500만원이다. 채취 시점 권장 연령은 만 30~37세이며, 보관 기간은 5~10년이 일반적이다. 일부 지자체(서울·경기)가 2024년부터 비용 일부 지원을 시작했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자치구청·보건소·산부인과 난임 전문병원·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국공립어린이집

국공립어린이집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설치·운영하는 어린이집을 말하며, 영유아보육법 제10조에 따라 국공립어린이집, 사회복지법인어린이집, 법인·단체등어린이집, 직장어린이집, 가정어린이집, 부모협동어린이집, 민간어린이집으로 구분되는 어린이집의 한 유형이다. 이는 영유아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보육 환경을 제공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며,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국공립어린이집은 정부의 재정 지원을 받아 운영되므로 보육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보육교사의 처우가 안정적이며, 보육 프로그램의 질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진다는 특징이 있다. 지방자치단체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직접 운영하거나,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개인 등에게 위탁하여 운영할 수 있으며, 위탁 운영 시에는 영유아보육법 및 관련 지침에 따라 위탁운영체 선정 기준과 절차를 준수한다. 보건복지부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통해 보육 서비스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모든 영유아가 양질의 보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영유아에게 우선 입소 기회를 제공하여 보육 격차 해소에도 기여한다.

모두의 카드 환급률

모두의 카드 환급률은 국토교통부 「모두의 카드」(구 K-패스) 사업이 사용자 자격별로 적용하는 대중교통비 환급 비율이다. 표준 환급률은 ① 일반: 20%, ② 청년(만 19~34세): 30%, ③ 다자녀(자녀 2명 이상): 30%, ④ 다자녀(자녀 3명 이상): 50%, ⑤ 저소득(기초생활보장·차상위): 53.3%까지 적용된다.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조건이 충족되어야 적립되며 월 한도(60회) 적용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국토교통부 모두의 카드(korea-pass.kr)·다둥이행복카드·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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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자 동결

난자 동결은 보건복지부와 대한산부인과학회 자료에 따르면 가임기 여성이 자신의 난자를 채취·동결 보관해 미래 임신에 활용하는 가임력 보존 기술이다. 표준 절차는 ① 산부인과 난임 전문병원 상담, ② 호르몬 자극(8~14일 자가주사), ③ 난자 채취(외래 수면 마취 1회), ④ 유리화 동결(vitrification) 보관이며 1회당 평균 비용 300~500만원이다. 채취 시점 권장 연령은 만 30~37세이며, 보관 기간은 5~10년이 일반적이다. 일부 지자체(서울·경기)가 2024년부터 비용 일부 지원을 시작했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자치구청·보건소·산부인과 난임 전문병원·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국공립어린이집

국공립어린이집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설치·운영하는 어린이집을 말하며, 영유아보육법 제10조에 따라 국공립어린이집, 사회복지법인어린이집, 법인·단체등어린이집, 직장어린이집, 가정어린이집, 부모협동어린이집, 민간어린이집으로 구분되는 어린이집의 한 유형이다. 이는 영유아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보육 환경을 제공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며,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국공립어린이집은 정부의 재정 지원을 받아 운영되므로 보육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보육교사의 처우가 안정적이며, 보육 프로그램의 질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진다는 특징이 있다. 지방자치단체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직접 운영하거나,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개인 등에게 위탁하여 운영할 수 있으며, 위탁 운영 시에는 영유아보육법 및 관련 지침에 따라 위탁운영체 선정 기준과 절차를 준수한다. 보건복지부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통해 보육 서비스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모든 영유아가 양질의 보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영유아에게 우선 입소 기회를 제공하여 보육 격차 해소에도 기여한다.

모두의 카드 환급률

모두의 카드 환급률은 국토교통부 「모두의 카드」(구 K-패스) 사업이 사용자 자격별로 적용하는 대중교통비 환급 비율이다. 표준 환급률은 ① 일반: 20%, ② 청년(만 19~34세): 30%, ③ 다자녀(자녀 2명 이상): 30%, ④ 다자녀(자녀 3명 이상): 50%, ⑤ 저소득(기초생활보장·차상위): 53.3%까지 적용된다.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조건이 충족되어야 적립되며 월 한도(60회) 적용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국토교통부 모두의 카드(korea-pass.kr)·다둥이행복카드·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