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족

싱크족 - 임신·출산 육아위키

싱크족은 영어 표현 Single Income, No Kids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신조어로, 맞벌이가 아닌 한 사람의 소득으로 생활하며 자녀가 없는 부부를 의미한다. 육아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용어는 아니지만, 부모가 된 후 ‘싱크족일 때와 현재의 생활 차이’,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변화’를 이해하는 데 참고되는 개념이다. 싱크족은 상대적으로 소비 여력이 커서 자기계발이나 취미, 여행, 외식 등에 지출을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아이가 생기면 소비 구조가 육아비, 교육비, 주거비 등으로 재편되면서 싱크족 시절과의 차이를 크게 체감하게 된다. 육아 부모들이 이 용어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자녀 양육이 개인의 소비 패턴과 경제적 상황을 어떻게 바꾸는지 비교·이해하고, 가정의 재정 관리 방향을 세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예문

  • 싱크족일 땐 외식·여행에 쓰던 돈이 아이 생기니 생활비로 바뀌었다.
  • 초반엔 싱크족이었는데 지금은 육아비 때문에 저축 계획을 다시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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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간전증

임신 20주 이후에 고혈압과 소변 내 단백질이 동시에 나타나는 심각한 임신 합병증이다. 전체 임신의 약 5~8%에서 발생하며 심한 경우 자간증(경련) 헬프증후군으로 진행될 수 있다. 두통 시야 흐림 상복부 통증 급격한 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궁극적인 치료는 분만이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조기양막파수

진통이 시작되기 전에 양막이 파열되어 양수가 흘러나오는 상태를 말하며, PROM(Premature Rupture of Membranes)이라 한다. 만삭(37주 이상)에서의 조기양막파수는 대부분 24시간 내에 자연 진통이 시작되어 큰 문제가 없지만, 37주 미만의 미숙아에서는(pPROM) 조산과 감염의 위험이 높아 중요한 산과적 합병증이다. 양수가 줄줄 흐르거나 속옷이 지속적으로 젖는 느낌이 있으면 양막파수를 의심해야 한다. 병원에서 리트머스 검사나 현미경 검사로 확진하며, 감염 예방을 위해 목욕이나 성관계를 삼가고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반착검사

반착검사(recurrent implantation failure test)는 시험관 시술(IVF) 반복 실패 또는 습관성 유산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종합 검사이다. 주요 검사 항목은 자궁 요인(자궁경부·자궁강 이상, 자궁내막 수용성), 면역 요인(자연살해세포 활성도, 항인지질항체, 갑상선 항체), 혈액 응고 이상(혈전 성향), 호르몬(갑상선·당화혈색소), 남성 요인(정자 DNA 분절도), 염색체(부부 핵형 검사) 등을 포괄한다. 최근에는 자궁내막 수용성 배열검사(ERA)로 착상 창 시기를 정밀 측정하고, 자궁내막 미생물 검사(EMMA/ALICE)로 감염성 원인을 찾는다.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전처치(항응고제, 면역조절제, 개인화된 배아 이식)를 시행한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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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간전증

임신 20주 이후에 고혈압과 소변 내 단백질이 동시에 나타나는 심각한 임신 합병증이다. 전체 임신의 약 5~8%에서 발생하며 심한 경우 자간증(경련) 헬프증후군으로 진행될 수 있다. 두통 시야 흐림 상복부 통증 급격한 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궁극적인 치료는 분만이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조기양막파수

진통이 시작되기 전에 양막이 파열되어 양수가 흘러나오는 상태를 말하며, PROM(Premature Rupture of Membranes)이라 한다. 만삭(37주 이상)에서의 조기양막파수는 대부분 24시간 내에 자연 진통이 시작되어 큰 문제가 없지만, 37주 미만의 미숙아에서는(pPROM) 조산과 감염의 위험이 높아 중요한 산과적 합병증이다. 양수가 줄줄 흐르거나 속옷이 지속적으로 젖는 느낌이 있으면 양막파수를 의심해야 한다. 병원에서 리트머스 검사나 현미경 검사로 확진하며, 감염 예방을 위해 목욕이나 성관계를 삼가고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반착검사

반착검사(recurrent implantation failure test)는 시험관 시술(IVF) 반복 실패 또는 습관성 유산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종합 검사이다. 주요 검사 항목은 자궁 요인(자궁경부·자궁강 이상, 자궁내막 수용성), 면역 요인(자연살해세포 활성도, 항인지질항체, 갑상선 항체), 혈액 응고 이상(혈전 성향), 호르몬(갑상선·당화혈색소), 남성 요인(정자 DNA 분절도), 염색체(부부 핵형 검사) 등을 포괄한다. 최근에는 자궁내막 수용성 배열검사(ERA)로 착상 창 시기를 정밀 측정하고, 자궁내막 미생물 검사(EMMA/ALICE)로 감염성 원인을 찾는다.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전처치(항응고제, 면역조절제, 개인화된 배아 이식)를 시행한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