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절개 가방

제왕절개 가방 - 임신·출산 육아위키

보건복지부와 대한산부인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제왕절개(C-section) 출산을 앞둔 임산부가 분만·입원·산후 회복을 위해 준비하는 출산 입원 가방을 일컫는다. 일반 출산가방과 별개로, 수술 후 회복을 고려한 산모 의류(앞트임·앞단추), 복부 압박 보조 의류, 산후 욕창 방지 패드·진통제·휴대 충전 보조 도구 등이 함께 챙겨진다. 출산 36~37주부터 미리 준비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예비부모교실·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산후조리비 100만원 사업과 함께 활용한다. 산후마사지·단유마사지·모유수유 클리닉 안내도 함께 준비한다.

✍️ 예문

  • 임신 36주에 제왕절개 수술 예정이라 가방 미리 준비했어요.
  • 복부 압박 보조 의류랑 앞트임 잠옷 챙기니 회복이 한결 편했어요.
  •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사업 함께 신청해서 산후 준비 마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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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미

꼬시미는 산후조리원에서 분유를 지칭하는 은어로 사용되는 말이다. 신생아에게 모유 수유를 기본으로 하되, 상황에 따라 분유를 보충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조리원 내에서는 분유를 직접적으로 “주세요”라고 표현하기보다, 간접적이고 은밀하게 표현하기 위해 ‘꼬시미’라는 단어를 사용해 왔다. 현재는 초보 부모들 사이에서 ‘꼬시미’라는 말을 분유의 또 다른 별칭처럼 사용한다.

양막파수

양막파수는 태아를 감싸고 있는 양막이 파열되어 양수가 질 밖으로 흘러나오는 현상이다. 임신 37주 이후 분만 중 파수를 정상 파수, 진통 전 파수를 조기양막파수(PROM), 임신 37주 미만 파수를 전기 조기양막파수(PPROM)라 한다. 맑거나 옅은 노란색의 따뜻한 액체가 지속적으로 흘러나오며, 소변과 달리 멈추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파수 후 12~18시간 이내에 분만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감염(융모양막염) 위험이 높아진다. 양막파수가 의심되면 즉시 누운 자세로 병원에 연락하고, 욕조 목욕·성관계는 금지해야 한다.

임균

임균(Neisseria gonorrhoeae)은 임질을 일으키는 그람음성 쌍구균으로, 성매개감염 중 흔한 원인균이다. 여성은 자궁경부염, 골반염, 요도염을, 남성은 요도염, 부고환염을 일으킨다. 치료하지 않으면 불임, 이소성 임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임신 중 감염된 산모로부터 아기가 산도 통과 시 감염되면 신생아 결막염(안염)이 발생할 수 있어, 실명 예방을 위해 출생 직후 모든 신생아에게 항생제 안약을 점안한다. 한국은 출생 후 에리스로마이신 안연고 점안이 표준이다. 임산부 임균 선별검사는 고위험군(다수 파트너, 증상 있음)에 선별적으로 시행된다. 치료는 세프트리악손 주사와 아지트로마이신 병용이다. (출처: 질병관리청, 대한감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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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미

꼬시미는 산후조리원에서 분유를 지칭하는 은어로 사용되는 말이다. 신생아에게 모유 수유를 기본으로 하되, 상황에 따라 분유를 보충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조리원 내에서는 분유를 직접적으로 “주세요”라고 표현하기보다, 간접적이고 은밀하게 표현하기 위해 ‘꼬시미’라는 단어를 사용해 왔다. 현재는 초보 부모들 사이에서 ‘꼬시미’라는 말을 분유의 또 다른 별칭처럼 사용한다.

양막파수

양막파수는 태아를 감싸고 있는 양막이 파열되어 양수가 질 밖으로 흘러나오는 현상이다. 임신 37주 이후 분만 중 파수를 정상 파수, 진통 전 파수를 조기양막파수(PROM), 임신 37주 미만 파수를 전기 조기양막파수(PPROM)라 한다. 맑거나 옅은 노란색의 따뜻한 액체가 지속적으로 흘러나오며, 소변과 달리 멈추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파수 후 12~18시간 이내에 분만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감염(융모양막염) 위험이 높아진다. 양막파수가 의심되면 즉시 누운 자세로 병원에 연락하고, 욕조 목욕·성관계는 금지해야 한다.

임균

임균(Neisseria gonorrhoeae)은 임질을 일으키는 그람음성 쌍구균으로, 성매개감염 중 흔한 원인균이다. 여성은 자궁경부염, 골반염, 요도염을, 남성은 요도염, 부고환염을 일으킨다. 치료하지 않으면 불임, 이소성 임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임신 중 감염된 산모로부터 아기가 산도 통과 시 감염되면 신생아 결막염(안염)이 발생할 수 있어, 실명 예방을 위해 출생 직후 모든 신생아에게 항생제 안약을 점안한다. 한국은 출생 후 에리스로마이신 안연고 점안이 표준이다. 임산부 임균 선별검사는 고위험군(다수 파트너, 증상 있음)에 선별적으로 시행된다. 치료는 세프트리악손 주사와 아지트로마이신 병용이다. (출처: 질병관리청, 대한감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