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전집

아기 전집 - 교육 육아위키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영유아 발달 단계별로 묶음 구매하는 도서 세트를 일컫는 양육 신조어이다. 만 0~7세 영유아 대상으로 그림책·동화·인지·놀이·과학·전래·세계 명작 등 다양한 분야별로 구성되며, 보통 30~100권 단위로 판매·대여된다. 어린이집·유치원 누리과정과 연계되고, 자치구 도서관·장난감 도서관·구 육아지원네트워크에서 무료 대여 가능하다. 책 읽기 부모교육·그림책 부모교육과 함께 활용하면 영유아 언어·정서 발달에 긍정적이다.

✍️ 예문

  • 만 2세 둘째에 인지 그림책 전집 들이고 매일 읽기 시간 자리잡았어요.
  • 자치구 도서관에서 무료 대여로 미리 시험하고 골랐어요.
  • 그림책 부모교육 듣고 큰애랑 전집 깊이 읽기 시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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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의

아기와 다른 사람이 동일한 대상이나 사건에 함께 주의를 기울이는 능력을 말한다. 영어로는 'joint attention'이라 한다. 생후 9~12개월경부터 발달하며, 아기가 손가락으로 물건을 가리키며 부모를 바라보거나, 부모가 가리키는 방향을 함께 바라보는 행동이 대표적이다. 언어 발달, 사회성 발달, 의사소통 능력의 기초가 되는 매우 중요한 발달 이정표이다. 공동주의 발달이 현저히 늦으면 자폐스펙트럼의 초기 징후일 수 있어, 만 12~18개월 사이에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장애인식개선교육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장애인복지법」 제25조의2 근거로 어린이집·유치원·학교·직장에서 의무 시행되는 장애 이해·차별 금지 교육이다. 영유아·아동에게는 통합 놀이·동화 구연·또래 인형극 등 발달 단계 맞춤 콘텐츠로 진행되며, 교사·부모 대상 교육 자료도 함께 보급된다. 어린이집·유치원은 연 1회 이상, 학교는 연 2회 이상, 직장은 사업주가 연 1회 의무 실시해야 하며 한국장애인개발원·국립특수교육원이 표준 자료를 제공한다. 2025년부터 발달장애·정신장애·중복장애 등 장애 유형별 심화 콘텐츠가 추가되고 디지털 학습 플랫폼이 확대된다. 미이수 시 사업주·기관은 과태료가 부과된다.

잔디깎기부모

잔디깎는 기계처럼 자녀가 가는 길의 장애물을 미리 제거해주는 과잉보호 양육 방식을 말한다. 영어 'lawnmower parent'에서 온 용어이다. 헬리콥터부모가 맴돌며 감시한다면, 잔디깎기부모는 한 발 더 나아가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해결해버린다. 아이 대신 선생님에게 항의하거나, 친구 관계를 조율하거나, 어려운 과제를 대신 해주는 행동이 해당한다. 아이가 실패와 좌절을 경험할 기회를 빼앗아 자기 효능감과 문제 해결 능력의 발달을 저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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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의

아기와 다른 사람이 동일한 대상이나 사건에 함께 주의를 기울이는 능력을 말한다. 영어로는 'joint attention'이라 한다. 생후 9~12개월경부터 발달하며, 아기가 손가락으로 물건을 가리키며 부모를 바라보거나, 부모가 가리키는 방향을 함께 바라보는 행동이 대표적이다. 언어 발달, 사회성 발달, 의사소통 능력의 기초가 되는 매우 중요한 발달 이정표이다. 공동주의 발달이 현저히 늦으면 자폐스펙트럼의 초기 징후일 수 있어, 만 12~18개월 사이에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장애인식개선교육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장애인복지법」 제25조의2 근거로 어린이집·유치원·학교·직장에서 의무 시행되는 장애 이해·차별 금지 교육이다. 영유아·아동에게는 통합 놀이·동화 구연·또래 인형극 등 발달 단계 맞춤 콘텐츠로 진행되며, 교사·부모 대상 교육 자료도 함께 보급된다. 어린이집·유치원은 연 1회 이상, 학교는 연 2회 이상, 직장은 사업주가 연 1회 의무 실시해야 하며 한국장애인개발원·국립특수교육원이 표준 자료를 제공한다. 2025년부터 발달장애·정신장애·중복장애 등 장애 유형별 심화 콘텐츠가 추가되고 디지털 학습 플랫폼이 확대된다. 미이수 시 사업주·기관은 과태료가 부과된다.

잔디깎기부모

잔디깎는 기계처럼 자녀가 가는 길의 장애물을 미리 제거해주는 과잉보호 양육 방식을 말한다. 영어 'lawnmower parent'에서 온 용어이다. 헬리콥터부모가 맴돌며 감시한다면, 잔디깎기부모는 한 발 더 나아가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해결해버린다. 아이 대신 선생님에게 항의하거나, 친구 관계를 조율하거나, 어려운 과제를 대신 해주는 행동이 해당한다. 아이가 실패와 좌절을 경험할 기회를 빼앗아 자기 효능감과 문제 해결 능력의 발달을 저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