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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전집

아기 전집 - 교육 육아위키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영유아 발달 단계별로 묶음 구매하는 도서 세트를 일컫는 양육 신조어이다. 만 0~7세 영유아 대상으로 그림책·동화·인지·놀이·과학·전래·세계 명작 등 다양한 분야별로 구성되며, 보통 30~100권 단위로 판매·대여된다. 어린이집·유치원 누리과정과 연계되고, 자치구 도서관·장난감 도서관·구 육아지원네트워크에서 무료 대여 가능하다. 책 읽기 부모교육·그림책 부모교육과 함께 활용하면 영유아 언어·정서 발달에 긍정적이다.

✍️ 예문

  • 만 2세 둘째에 인지 그림책 전집 들이고 매일 읽기 시간 자리잡았어요.
  • 자치구 도서관에서 무료 대여로 미리 시험하고 골랐어요.
  • 그림책 부모교육 듣고 큰애랑 전집 깊이 읽기 시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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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북

사운드북은 버튼을 누르거나 책장을 펼칠 때 소리, 음악, 효과음 등이 재생되도록 제작된 유아용 책이다. 주로 동물 울음소리, 생활 소리, 짧은 동요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아기가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자극받아 즐겁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운드북은 아직 문자 해독이 어려운 영유아에게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버튼을 누르는 동작은 소근육 발달을 촉진하고, 반복적으로 특정 소리를 들으며 단어와 사물을 연결하는 경험은 언어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부모가 아이와 함께 소리를 듣고 반응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상호작용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정서적 유대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건전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안전에 유의해야 하며, 지나치게 큰 소리는 아기의 청각 발달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적절한 환경에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안학교

대안학교는 입시 경쟁 중심의 공교육 체계를 벗어나 자연친화, 노작교육, 민주적 자치, 예술 등 다양한 교육 철학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학교이다. 국내에서는 1990년대 이후 설립이 늘었으며, 교육부 인가 여부에 따라 인가형·미인가형으로 나뉜다. 인가형은 졸업장이 공인되고 일부 학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미인가형은 검정고시로 학력을 인정받는다. 서머힐, 발도르프, 몬테소리 철학을 따르는 곳이 많으며, 학급 규모가 작아 개별 아이에게 집중하는 교육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인두수련

인두수련은 아기가 태어난 뒤 산모와 함께 같은 방에서 지내며 모유수유와 애착 형성을 돕는 방식으로, 의학 용어로는 모자동실(rooming-in)과 같은 개념이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유니세프는 모유수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출생 직후부터 모자동실을 권장하고 있다. 아기의 울음 신호에 즉각 반응할 수 있어 수유 간격 조절과 초유 수유에 유리하다. 다만 산모의 산후 회복 상태에 따라 부분적 모자동실도 가능하며, 야간 피로가 심할 경우 의료진과 상의하여 조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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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북

사운드북은 버튼을 누르거나 책장을 펼칠 때 소리, 음악, 효과음 등이 재생되도록 제작된 유아용 책이다. 주로 동물 울음소리, 생활 소리, 짧은 동요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아기가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자극받아 즐겁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운드북은 아직 문자 해독이 어려운 영유아에게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버튼을 누르는 동작은 소근육 발달을 촉진하고, 반복적으로 특정 소리를 들으며 단어와 사물을 연결하는 경험은 언어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부모가 아이와 함께 소리를 듣고 반응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상호작용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정서적 유대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건전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안전에 유의해야 하며, 지나치게 큰 소리는 아기의 청각 발달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적절한 환경에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안학교

대안학교는 입시 경쟁 중심의 공교육 체계를 벗어나 자연친화, 노작교육, 민주적 자치, 예술 등 다양한 교육 철학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학교이다. 국내에서는 1990년대 이후 설립이 늘었으며, 교육부 인가 여부에 따라 인가형·미인가형으로 나뉜다. 인가형은 졸업장이 공인되고 일부 학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미인가형은 검정고시로 학력을 인정받는다. 서머힐, 발도르프, 몬테소리 철학을 따르는 곳이 많으며, 학급 규모가 작아 개별 아이에게 집중하는 교육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인두수련

인두수련은 아기가 태어난 뒤 산모와 함께 같은 방에서 지내며 모유수유와 애착 형성을 돕는 방식으로, 의학 용어로는 모자동실(rooming-in)과 같은 개념이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유니세프는 모유수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출생 직후부터 모자동실을 권장하고 있다. 아기의 울음 신호에 즉각 반응할 수 있어 수유 간격 조절과 초유 수유에 유리하다. 다만 산모의 산후 회복 상태에 따라 부분적 모자동실도 가능하며, 야간 피로가 심할 경우 의료진과 상의하여 조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