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

아기물 - 음식·영양 육아위키

영유아에게 물을 먹이기 시작하는 시기와 방법에 관한 용어이다. WHO와 대한소아과학회는 모유나 분유만 먹는 생후 6개월 미만의 아기에게는 물을 따로 먹일 필요가 없다고 권고한다. 이유식을 시작하는 6개월 이후부터 소량의 물을 컵이나 빨대컵으로 제공하기 시작한다. 끓여서 식힌 물이나 정수된 물을 사용하며, 수돗물은 끓이거나 정수 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리차나 옥수수차 등 카페인이 없는 차를 옅게 끓여 주기도 하지만, 순수한 물을 먼저 습관들이는 것이 좋다.

✍️ 예문

  • 6개월 전에는 모유만으로 수분이 충분하니까 물을 따로 안 줘도 돼요.
  • 이유식 시작하면서 빨대컵으로 물 먹이는 연습을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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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알레르기

땅콩알레르기는 영유아기에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식품 알레르기 중 하나로, 소량 섭취로도 아나필락시스 등 중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과거에는 땅콩을 늦게 도입하는 것이 권장되었으나, 최근 연구(LEAP 연구 등)에 따르면 생후 4~6개월부터 소량씩 조기 도입하는 것이 오히려 알레르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가족력이 있거나 아토피가 심한 아기는 전문의 상담 후 도입 시기를 결정해야 한다. 땅콩버터를 물이나 퓨레에 소량 섞어 묽게 만들어 시도하는 방법이 일반적이다.

비타민A

비타민A는 아기의 시력 발달, 면역 기능, 피부 건강, 세포 성장에 중요한 지용성 비타민이다. 당근, 고구마, 시금치, 단호박, 망고 등 주황색·녹색 채소·과일에 풍부한 베타카로틴 형태로 섭취할 수 있고, 동물성 식품(간, 달걀 노른자, 우유)에는 레티놀 형태로 함유되어 있다. 모유에는 비타민A가 포함되어 있어 완모 중에는 별도 보충이 필요 없지만, 이유식 시작 후에는 다양한 채소를 통해 자연스럽게 섭취시키는 것이 좋다. 만 1~3세 권장 섭취량은 250μg RAE이며, 과다 섭취 시 두통·간 손상·기형아 위험 등 독성이 있을 수 있으므로 영양제 형태의 보충은 소아과 상담 후 결정해야 한다.

하이체어

아기가 가족과 함께 식탁에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높이를 맞춘 유아용 의자이다. 보통 혼자 앉기가 가능한 생후 6개월 전후부터 사용하며,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활용한다. 안전벨트가 달려 있어 아기가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며, 식사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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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알레르기

땅콩알레르기는 영유아기에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식품 알레르기 중 하나로, 소량 섭취로도 아나필락시스 등 중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과거에는 땅콩을 늦게 도입하는 것이 권장되었으나, 최근 연구(LEAP 연구 등)에 따르면 생후 4~6개월부터 소량씩 조기 도입하는 것이 오히려 알레르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가족력이 있거나 아토피가 심한 아기는 전문의 상담 후 도입 시기를 결정해야 한다. 땅콩버터를 물이나 퓨레에 소량 섞어 묽게 만들어 시도하는 방법이 일반적이다.

비타민A

비타민A는 아기의 시력 발달, 면역 기능, 피부 건강, 세포 성장에 중요한 지용성 비타민이다. 당근, 고구마, 시금치, 단호박, 망고 등 주황색·녹색 채소·과일에 풍부한 베타카로틴 형태로 섭취할 수 있고, 동물성 식품(간, 달걀 노른자, 우유)에는 레티놀 형태로 함유되어 있다. 모유에는 비타민A가 포함되어 있어 완모 중에는 별도 보충이 필요 없지만, 이유식 시작 후에는 다양한 채소를 통해 자연스럽게 섭취시키는 것이 좋다. 만 1~3세 권장 섭취량은 250μg RAE이며, 과다 섭취 시 두통·간 손상·기형아 위험 등 독성이 있을 수 있으므로 영양제 형태의 보충은 소아과 상담 후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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