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체어

하이체어 - 음식·영양 육아위키

아기가 가족과 함께 식탁에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높이를 맞춘 유아용 의자이다. 보통 혼자 앉기가 가능한 생후 6개월 전후부터 사용하며,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활용한다. 안전벨트가 달려 있어 아기가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며, 식사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 예문

  • 이유식 시작하면서 하이체어를 샀는데 가족이 함께 밥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 하이체어는 청소하기 쉬운 걸로 사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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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토프리

유당(락토스, lactose)을 제거하거나 분해한 유제품을 말한다. 유당불내증이 있는 아이나 성인은 우유의 유당을 소화하지 못해 복통, 설사, 가스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락토프리 제품은 유당분해효소(락타아제)를 첨가하여 유당을 미리 분해한 것이다. 우유, 분유, 요거트, 치즈 등 다양한 유제품에 락토프리 버전이 출시되어 있다. 장염 후 일시적 유당불내증이 생긴 아기에게 락토프리 분유를 단기간 사용하기도 한다. 유당만 제거한 것이므로 우유 단백질 알레르기와는 별개의 문제이다.

비타민C

비타민C는 아기의 면역력 강화와 철분 흡수를 돕는 수용성 비타민이다. 딸기, 키위, 귤,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열에 약하므로 가능한 한 신선한 상태로 제공하거나 짧게 조리하는 것이 좋다. 철분제나 철분이 풍부한 이유식과 함께 비타민C가 든 과일을 곁들이면 철분 흡수율이 크게 높아진다. 모유에는 비타민C가 충분히 들어 있으나, 이유식 진행 후에는 식단을 통해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메가3

인체에서 합성되지 않아 반드시 음식이나 보충제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지방산이다. DHA(도코사헥사엔산)와 EPA(에이코사펜타엔산)가 대표적이다. DHA는 뇌와 망막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영유아의 뇌 발달, 시력 발달, 인지 기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모유에 DHA가 포함되어 있으며, 분유에도 DHA를 강화하고 있다. 이유식 시작 후에는 연어, 고등어, 삼치 등 등푸른 생선을 통해 섭취할 수 있으며, 필요시 영유아용 오메가3 보충제를 사용한다. 식물성 오메가3(ALA)는 아마씨, 호두 등에 함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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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토프리

유당(락토스, lactose)을 제거하거나 분해한 유제품을 말한다. 유당불내증이 있는 아이나 성인은 우유의 유당을 소화하지 못해 복통, 설사, 가스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락토프리 제품은 유당분해효소(락타아제)를 첨가하여 유당을 미리 분해한 것이다. 우유, 분유, 요거트, 치즈 등 다양한 유제품에 락토프리 버전이 출시되어 있다. 장염 후 일시적 유당불내증이 생긴 아기에게 락토프리 분유를 단기간 사용하기도 한다. 유당만 제거한 것이므로 우유 단백질 알레르기와는 별개의 문제이다.

비타민C

비타민C는 아기의 면역력 강화와 철분 흡수를 돕는 수용성 비타민이다. 딸기, 키위, 귤,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열에 약하므로 가능한 한 신선한 상태로 제공하거나 짧게 조리하는 것이 좋다. 철분제나 철분이 풍부한 이유식과 함께 비타민C가 든 과일을 곁들이면 철분 흡수율이 크게 높아진다. 모유에는 비타민C가 충분히 들어 있으나, 이유식 진행 후에는 식단을 통해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메가3

인체에서 합성되지 않아 반드시 음식이나 보충제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지방산이다. DHA(도코사헥사엔산)와 EPA(에이코사펜타엔산)가 대표적이다. DHA는 뇌와 망막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영유아의 뇌 발달, 시력 발달, 인지 기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모유에 DHA가 포함되어 있으며, 분유에도 DHA를 강화하고 있다. 이유식 시작 후에는 연어, 고등어, 삼치 등 등푸른 생선을 통해 섭취할 수 있으며, 필요시 영유아용 오메가3 보충제를 사용한다. 식물성 오메가3(ALA)는 아마씨, 호두 등에 함유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