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체어

하이체어 - 음식·영양 육아위키

아기가 가족과 함께 식탁에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높이를 맞춘 유아용 의자이다. 보통 혼자 앉기가 가능한 생후 6개월 전후부터 사용하며,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활용한다. 안전벨트가 달려 있어 아기가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며, 식사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 예문

  • 이유식 시작하면서 하이체어를 샀는데 가족이 함께 밥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 하이체어는 청소하기 쉬운 걸로 사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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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우유도입시기

보건복지부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에게 가공되지 않은 일반 우유(생우유, Whole milk)를 도입하는 적정 시기로, 만 12개월(돌) 이후가 표준이다. 만 12개월 이전 도입 시 우유의 높은 단백질·미네랄이 미숙한 신장에 부담을 주고 철분 흡수를 방해해 빈혈 위험이 높아진다. 만 12개월 이후 하루 400~500ml 전유(지방 포함) 섭취가 권장되며, 만 24개월 이후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거쳐 저지방 우유로 단계 전환할 수 있다. 보건소 영양 상담·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식약처 어린이 식품안전관리 인증 제품 활용이 안전 기준이다. 우유 알레르기·유당 불내증 의심 시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필요하다.

완모

완전 모유수유'의 줄임말로, 분유 없이 모유만으로 아기를 수유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로는EBF(Exclusively Breastfed)라 한다. 모유의 면역 성분과 영양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수유 방법이며, 생후6개월까지 완모를 유지한 후 이유식을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육아 커뮤니티에서 매우 자주 사용되는 용어이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교차반응

특정 식품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그 식품과 유사한 단백질 구조를 가진 다른 식품에도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영어로는 'cross-reactivity'라 한다. 땅콩과 다른 견과류, 밀과 호밀, 자작나무 꽃가루 알레르기와 사과·복숭아 등의 교차반응이 대표적이다.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의 이유식이나 식단을 구성할 때 교차반응 가능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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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우유도입시기

보건복지부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에게 가공되지 않은 일반 우유(생우유, Whole milk)를 도입하는 적정 시기로, 만 12개월(돌) 이후가 표준이다. 만 12개월 이전 도입 시 우유의 높은 단백질·미네랄이 미숙한 신장에 부담을 주고 철분 흡수를 방해해 빈혈 위험이 높아진다. 만 12개월 이후 하루 400~500ml 전유(지방 포함) 섭취가 권장되며, 만 24개월 이후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거쳐 저지방 우유로 단계 전환할 수 있다. 보건소 영양 상담·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식약처 어린이 식품안전관리 인증 제품 활용이 안전 기준이다. 우유 알레르기·유당 불내증 의심 시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필요하다.

완모

완전 모유수유'의 줄임말로, 분유 없이 모유만으로 아기를 수유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로는EBF(Exclusively Breastfed)라 한다. 모유의 면역 성분과 영양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수유 방법이며, 생후6개월까지 완모를 유지한 후 이유식을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육아 커뮤니티에서 매우 자주 사용되는 용어이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교차반응

특정 식품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그 식품과 유사한 단백질 구조를 가진 다른 식품에도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영어로는 'cross-reactivity'라 한다. 땅콩과 다른 견과류, 밀과 호밀, 자작나무 꽃가루 알레르기와 사과·복숭아 등의 교차반응이 대표적이다.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의 이유식이나 식단을 구성할 때 교차반응 가능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