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체어

하이체어 - 음식·영양 육아위키

아기가 가족과 함께 식탁에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높이를 맞춘 유아용 의자이다. 보통 혼자 앉기가 가능한 생후 6개월 전후부터 사용하며,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활용한다. 안전벨트가 달려 있어 아기가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며, 식사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 예문

  • 이유식 시작하면서 하이체어를 샀는데 가족이 함께 밥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 하이체어는 청소하기 쉬운 걸로 사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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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우유

생우유(Whole milk)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가공되지 않은 일반 우유로, 지방 함량 3% 이상의 전유(Whole milk)를 의미한다. 만 12개월 이전 영아 도입 시 단백질·미네랄 부담과 철분 흡수 방해로 빈혈 위험이 있어 만 12개월(돌) 이후 도입이 표준이며, 하루 400~500ml 섭취가 권장된다. 만 24개월 이후에는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거쳐 저지방 우유로 단계 전환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어린이 식품안전관리 인증·HACCP 인증·낙농진흥회 등급 인증 제품 사용이 안전 기준이며, 보건소 영양 상담·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과 함께 활용된다. 우유 알레르기·유당 불내증 의심 시 진료가 필요하다.

이른둥이 모유 수유

이른둥이 모유 수유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이른둥이(미숙아)」 「6개월 모유 수유」로 「괴사성 장염 예방」 표준 가이드다. ①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신생아학회」 권장, ② 임신 37주 미만·체중 2.5kg 미만 「이른둥이」, ③ 모유 「면역 항체」·「소화 효소」 「괴사성 장염」 발병률 50~80% 감소(전문의 보고), ④ 「유축기」 활용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 「모유 공급」, ⑤ 「모유 보관 방법」 통합 운영, ⑥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추가 지원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신생아학회·국민건강보험공단·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가수분해분유

우유 단백질을 효소로 잘게 분해(가수분해)하여 알레르기 반응을 줄인 분유이다. 부분 가수분해 분유(pHF, HA분유)와 완전 가수분해 분유(eHF)로 나뉜다. 부분 가수분해 분유는 알레르기 예방 목적으로, 완전 가수분해 분유는 우유 알레르기가 확진된 아기에게 치료 목적으로 사용한다. 완전 가수분해 분유로도 증상이 조절되지 않으면 아미노산 분유(AAF)를 사용한다. 가수분해 과정에서 맛이 쓰고 냄새가 독특해져 아기가 처음에 거부할 수 있으나, 대부분 적응한다.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 후 적절한 단계의 분유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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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우유

생우유(Whole milk)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가공되지 않은 일반 우유로, 지방 함량 3% 이상의 전유(Whole milk)를 의미한다. 만 12개월 이전 영아 도입 시 단백질·미네랄 부담과 철분 흡수 방해로 빈혈 위험이 있어 만 12개월(돌) 이후 도입이 표준이며, 하루 400~500ml 섭취가 권장된다. 만 24개월 이후에는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거쳐 저지방 우유로 단계 전환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어린이 식품안전관리 인증·HACCP 인증·낙농진흥회 등급 인증 제품 사용이 안전 기준이며, 보건소 영양 상담·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과 함께 활용된다. 우유 알레르기·유당 불내증 의심 시 진료가 필요하다.

이른둥이 모유 수유

이른둥이 모유 수유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이른둥이(미숙아)」 「6개월 모유 수유」로 「괴사성 장염 예방」 표준 가이드다. ①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신생아학회」 권장, ② 임신 37주 미만·체중 2.5kg 미만 「이른둥이」, ③ 모유 「면역 항체」·「소화 효소」 「괴사성 장염」 발병률 50~80% 감소(전문의 보고), ④ 「유축기」 활용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 「모유 공급」, ⑤ 「모유 보관 방법」 통합 운영, ⑥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추가 지원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신생아학회·국민건강보험공단·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가수분해분유

우유 단백질을 효소로 잘게 분해(가수분해)하여 알레르기 반응을 줄인 분유이다. 부분 가수분해 분유(pHF, HA분유)와 완전 가수분해 분유(eHF)로 나뉜다. 부분 가수분해 분유는 알레르기 예방 목적으로, 완전 가수분해 분유는 우유 알레르기가 확진된 아기에게 치료 목적으로 사용한다. 완전 가수분해 분유로도 증상이 조절되지 않으면 아미노산 분유(AAF)를 사용한다. 가수분해 과정에서 맛이 쓰고 냄새가 독특해져 아기가 처음에 거부할 수 있으나, 대부분 적응한다.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 후 적절한 단계의 분유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