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A

비타민A - 음식·영양 육아위키

비타민A는 아기의 시력 발달, 면역 기능, 피부 건강, 세포 성장에 중요한 지용성 비타민이다. 당근, 고구마, 시금치, 단호박, 망고 등 주황색·녹색 채소·과일에 풍부한 베타카로틴 형태로 섭취할 수 있고, 동물성 식품(간, 달걀 노른자, 우유)에는 레티놀 형태로 함유되어 있다. 모유에는 비타민A가 포함되어 있어 완모 중에는 별도 보충이 필요 없지만, 이유식 시작 후에는 다양한 채소를 통해 자연스럽게 섭취시키는 것이 좋다. 만 1~3세 권장 섭취량은 250μg RAE이며, 과다 섭취 시 두통·간 손상·기형아 위험 등 독성이 있을 수 있으므로 영양제 형태의 보충은 소아과 상담 후 결정해야 한다.

✍️ 예문

  • 당근이유식 만들었는데 비타민A가 풍부해서 눈에 좋다고 하더라고요.
  • 단호박이 비타민A 덩어리라 초기이유식 재료로 자주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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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식

유아식은 이유식을 마친 생후 12개월 이후부터 제공하는 식단으로, 일반 가정식과 비슷하되 아이의 소화력과 알레르기를 고려한 맞춤형 식단이다. 씹는 훈련과 식습관 형성을 위한 중요한 단계다.

올리고당

포도당, 과당 등의 단당류가 2~10개 결합된 당류로,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한다. 모유에 풍부하게 함유된 HMO(Human Milk Oligosaccharides, 모유올리고당)는 약 200종 이상이며, 아기의 장내 비피더스균 성장을 촉진하고 면역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분유에는 GOS(갈락토올리고당), FOS(프락토올리고당) 등을 첨가하여 모유의 효과를 모방하고 있다. 바나나, 양파, 콩류 등에도 천연 올리고당이 들어 있으며, 아이의 변비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수유부식단

수유부식단은 모유 수유 중인 엄마가 양질의 모유를 생산하고 자신의 건강도 유지하기 위해 지켜야 할 식단이다. 비임신 시보다 하루 약 500kcal를 추가 섭취해 1,800~2,200kcal의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며, 단백질, 철분, 칼슘, 오메가3, DHA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수분은 하루 2L 이상 마시는 것이 권장되며, 모유 양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는 수분 섭취를 먼저 점검한다. 마늘, 양파, 브로콜리, 매운 음식이 아기에게 가스를 유발할 수 있으나 개인차가 크므로, 아기의 반응을 관찰하며 조절하는 것이 현명하다. 카페인은 하루 200mg 이하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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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식

유아식은 이유식을 마친 생후 12개월 이후부터 제공하는 식단으로, 일반 가정식과 비슷하되 아이의 소화력과 알레르기를 고려한 맞춤형 식단이다. 씹는 훈련과 식습관 형성을 위한 중요한 단계다.

올리고당

포도당, 과당 등의 단당류가 2~10개 결합된 당류로,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한다. 모유에 풍부하게 함유된 HMO(Human Milk Oligosaccharides, 모유올리고당)는 약 200종 이상이며, 아기의 장내 비피더스균 성장을 촉진하고 면역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분유에는 GOS(갈락토올리고당), FOS(프락토올리고당) 등을 첨가하여 모유의 효과를 모방하고 있다. 바나나, 양파, 콩류 등에도 천연 올리고당이 들어 있으며, 아이의 변비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수유부식단

수유부식단은 모유 수유 중인 엄마가 양질의 모유를 생산하고 자신의 건강도 유지하기 위해 지켜야 할 식단이다. 비임신 시보다 하루 약 500kcal를 추가 섭취해 1,800~2,200kcal의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며, 단백질, 철분, 칼슘, 오메가3, DHA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수분은 하루 2L 이상 마시는 것이 권장되며, 모유 양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는 수분 섭취를 먼저 점검한다. 마늘, 양파, 브로콜리, 매운 음식이 아기에게 가스를 유발할 수 있으나 개인차가 크므로, 아기의 반응을 관찰하며 조절하는 것이 현명하다. 카페인은 하루 200mg 이하로 제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