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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에 인공 첨가물(합성향료,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등)을 최소화하고, 소비자가 이해할 수 있는 원재료만 사용한다는 식품 트렌드이다. 영어 'clean label'에서 온 용어로, '원재료표에 화학적인 이름이 없는' 식품을 지향한다. 영유아 식품에서 특히 주목받고 있으며, MSG, 합성감미료, 인공색소, 합성보존료 등을 배제한 아기 과자, 이유식, 간식 등이 대표적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첨가물 규정과는 별도로, 소비자 니즈에 의해 형성된 시장 트렌드이다.

✍️ 예문

  • 요즘 아기 간식은 클린라벨인지 원재료표를 꼭 확인하고 사요.
  • 클린라벨 제품은 성분이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원재료만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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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축

유축기(breast pump)나 손을 이용하여 모유를 짜내는 것을 말한다. 직접 수유가 어려울 때, 젖양을 유지하고 싶을 때, 외출이나 직장 복귀 시에 유축하여 보관해 둔다. 짜낸 모유는 냉장(24시간 이내)이나 냉동(3~6개월)으로 보관할 수 있다. 유축 후 젖병에 담아 먹이는 것을 '유축수유'라고 한다.

유즙

유즙(乳汁, lacteal secretion)은 산모의 유선에서 분비되는 모유를 통칭하는 의학 용어이다. 임신 후반기부터 유선이 발달해 출산 후 본격적으로 분비가 시작된다. 유즙의 분비는 프로락틴(생산)과 옥시토신(사출) 호르몬에 의해 조절된다. 유즙은 출산 후 시기에 따라 성분이 변화한다: 초유(출산~5일, 면역 성분 풍부, 노란색 진한 액체), 이행유(5~14일, 성숙유로 전환), 성숙유(2주 이후, 지방·유당 풍부). 유즙의 생산량은 아기의 수유량에 비례해 조절되는 '수요-공급' 원리로 작동하므로, 수유 빈도와 깊은 젖물림이 젖양 유지의 핵심이다. 유두 이상 분비물은 유선염·유관 폐쇄·임신 외 이상을 의심할 수 있다. (출처: 국제수유상담가협회)

삼신상

삼신상은 출산 후 산모와 아기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차리는 한국 전통 음식상이다. '삼신(三神)'은 출산과 아이의 성장을 관장하는 신을 뜻하며, 보통 출산 당일·삼칠일(21일)·백일·돌에 차렸다. 전통 삼신상에는 흰 쌀밥, 미역국, 백설기(또는 수수팥떡) 세 그릇이 기본이며, 깨끗한 물 한 그릇을 함께 올린다. 미역국은 산모의 자궁 수축과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주는 요오드·칼슘이 풍부하여 산후 보양식으로 과학적 근거도 있다. 현대에는 간소화되었지만, 출산 후 미역국을 먹는 전통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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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축

유축기(breast pump)나 손을 이용하여 모유를 짜내는 것을 말한다. 직접 수유가 어려울 때, 젖양을 유지하고 싶을 때, 외출이나 직장 복귀 시에 유축하여 보관해 둔다. 짜낸 모유는 냉장(24시간 이내)이나 냉동(3~6개월)으로 보관할 수 있다. 유축 후 젖병에 담아 먹이는 것을 '유축수유'라고 한다.

유즙

유즙(乳汁, lacteal secretion)은 산모의 유선에서 분비되는 모유를 통칭하는 의학 용어이다. 임신 후반기부터 유선이 발달해 출산 후 본격적으로 분비가 시작된다. 유즙의 분비는 프로락틴(생산)과 옥시토신(사출) 호르몬에 의해 조절된다. 유즙은 출산 후 시기에 따라 성분이 변화한다: 초유(출산~5일, 면역 성분 풍부, 노란색 진한 액체), 이행유(5~14일, 성숙유로 전환), 성숙유(2주 이후, 지방·유당 풍부). 유즙의 생산량은 아기의 수유량에 비례해 조절되는 '수요-공급' 원리로 작동하므로, 수유 빈도와 깊은 젖물림이 젖양 유지의 핵심이다. 유두 이상 분비물은 유선염·유관 폐쇄·임신 외 이상을 의심할 수 있다. (출처: 국제수유상담가협회)

삼신상

삼신상은 출산 후 산모와 아기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차리는 한국 전통 음식상이다. '삼신(三神)'은 출산과 아이의 성장을 관장하는 신을 뜻하며, 보통 출산 당일·삼칠일(21일)·백일·돌에 차렸다. 전통 삼신상에는 흰 쌀밥, 미역국, 백설기(또는 수수팥떡) 세 그릇이 기본이며, 깨끗한 물 한 그릇을 함께 올린다. 미역국은 산모의 자궁 수축과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주는 요오드·칼슘이 풍부하여 산후 보양식으로 과학적 근거도 있다. 현대에는 간소화되었지만, 출산 후 미역국을 먹는 전통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