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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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즙(乳汁, lacteal secretion)은 산모의 유선에서 분비되는 모유를 통칭하는 의학 용어이다. 임신 후반기부터 유선이 발달해 출산 후 본격적으로 분비가 시작된다. 유즙의 분비는 프로락틴(생산)과 옥시토신(사출) 호르몬에 의해 조절된다. 유즙은 출산 후 시기에 따라 성분이 변화한다: 초유(출산~5일, 면역 성분 풍부, 노란색 진한 액체), 이행유(5~14일, 성숙유로 전환), 성숙유(2주 이후, 지방·유당 풍부). 유즙의 생산량은 아기의 수유량에 비례해 조절되는 '수요-공급' 원리로 작동하므로, 수유 빈도와 깊은 젖물림이 젖양 유지의 핵심이다. 유두 이상 분비물은 유선염·유관 폐쇄·임신 외 이상을 의심할 수 있다. (출처: 국제수유상담가협회)

✍️ 예문

  • 출산 후 며칠 지나니까 본격적으로 유즙이 나왔어요.
  • 유즙량을 늘리기 위해 수유를 자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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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냉동보관

이유식냉동보관은 한 번에 여러 끼분의 이유식을 만들어 소분 후 냉동실에 보관하는 방법이다. 실리콘 큐브 트레이에 1회분씩 나누어 얼린 뒤 지퍼백에 옮겨 담으면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냉동 이유식은 1~2주 이내에 소진하는 것이 신선도 유지에 좋으며, 해동 시에는 냉장 해동 또는 중탕이 권장된다. 전자레인지 해동 시 불균일하게 가열될 수 있으므로 잘 저어서 온도를 확인한 후 먹여야 한다. 한 번 해동한 이유식은 재냉동하지 않는다.

진밥

진밥은 이유식 후기~완료기(생후 10~14개월)에 제공하는 밥 형태로, 일반 밥보다 수분 함량이 높아 부드럽고 찰진 상태이다. 물과 쌀의 비율은 3:1~2:1로, 무른밥(4~5:1)보다는 단단하고 된밥(1:1)보다는 질다. 아기가 완전한 치아로 씹는 연습을 시작하는 시기로, 진밥은 이전 단계의 부드러움과 성인식의 질감 사이 중간 다리 역할을 한다. 소고기·닭고기·생선·두부·채소를 다양하게 조합해 제공하며, 한 끼 분량은 150~200g이 적당하다. 수유량이 줄어들고 이유식이 주식이 되는 시점이며, 돌 전후로 완전한 된밥으로 전환되어 가족 식사에 합류한다. 진밥 시기에 다양한 식재료 경험은 편식 예방에 중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제거식이요법

모유수유 중 아기에게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날 때 엄마가 특정 음식을 식단에서 제외하는 방법이다. 주로 우유 달걀 콩 밀 등을 하나씩 2~4주간 빼면서 아기 증상 변화를 관찰한다. 우유단백질알레르기(CMPA)가 의심될 때 가장 먼저 시도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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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냉동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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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밥

진밥은 이유식 후기~완료기(생후 10~14개월)에 제공하는 밥 형태로, 일반 밥보다 수분 함량이 높아 부드럽고 찰진 상태이다. 물과 쌀의 비율은 3:1~2:1로, 무른밥(4~5:1)보다는 단단하고 된밥(1:1)보다는 질다. 아기가 완전한 치아로 씹는 연습을 시작하는 시기로, 진밥은 이전 단계의 부드러움과 성인식의 질감 사이 중간 다리 역할을 한다. 소고기·닭고기·생선·두부·채소를 다양하게 조합해 제공하며, 한 끼 분량은 150~200g이 적당하다. 수유량이 줄어들고 이유식이 주식이 되는 시점이며, 돌 전후로 완전한 된밥으로 전환되어 가족 식사에 합류한다. 진밥 시기에 다양한 식재료 경험은 편식 예방에 중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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