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수

막수는 하루 중 마지막 수유(last feeding)를 뜻하는 육아 줄임말이다. 보통 밤잠 직전인 오후 9~11시경에 진행하며, 충분한 양을 먹여 야간 수면 시간을 늘리는 것이 목적이다. '드림피드(dream feed)'와 유사하나, 드림피드는 아기가 잠든 상태에서 먹이는 것이고 막수는 깨어 있는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먹이는 것이 차이점이다. 생후 3~6개월경부터 막수 후 5~8시간 연속 수면(통잠)이 가능해지는 아기가 많다. 막수 이후 야간수유를 끊는 시도는 아기의 체중 증가와 월령을 고려하여 소아과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좋다.
✍️ 예문
- 막수를 든든하게 하면 통잠 확률이 높아져요.
- 막수 시간 고정하니까 수면 루틴이 잡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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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수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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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푸드 가족 식단
숲푸드 가족 식단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권고에 따르면 한국 청정 임산물(산나물·버섯·약초·견과류·과일 등)을 가족 식단에 활용하는 통합 가이드다. ① 영유아 이유식 활용(만 6개월 이후 봄나물 도입), ② 자녀 식단 영양 강화, ③ 임산부 영양 보충 활용, ④ 봄철 봄동 비빔밥·달래 무침·쑥떡 등 가족 식단 레시피, ⑤ 식약처 식품안전 기준 준수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산림청(forest.go.kr)·한국임업진흥원·식약처·대한산부인과학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간식 시간
간식 시간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유아 식사 사이 보조 음식 섭취 표준 시간 가이드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권장 1일 2~3회(오전 10시·오후 3시·취침 1~2시간 전), ② 식사 시간 1~2시간 간격 유지, ③ 「과일」·「채소」·「유제품」·「떡뻥」 위주, ④ 「당류 과다」 자제·「영양 보충」 보조 역할, ⑤ 「가족 식탁 공유」 권장, ⑥ 어린이집 「오전 간식」·「오후 간식」 가정 보완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한국영양학회·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하이체어
아기가 가족과 함께 식탁에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높이를 맞춘 유아용 의자이다. 보통 혼자 앉기가 가능한 생후 6개월 전후부터 사용하며,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활용한다. 안전벨트가 달려 있어 아기가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며, 식사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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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시간
간식 시간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유아 식사 사이 보조 음식 섭취 표준 시간 가이드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권장 1일 2~3회(오전 10시·오후 3시·취침 1~2시간 전), ② 식사 시간 1~2시간 간격 유지, ③ 「과일」·「채소」·「유제품」·「떡뻥」 위주, ④ 「당류 과다」 자제·「영양 보충」 보조 역할, ⑤ 「가족 식탁 공유」 권장, ⑥ 어린이집 「오전 간식」·「오후 간식」 가정 보완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한국영양학회·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하이체어
아기가 가족과 함께 식탁에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높이를 맞춘 유아용 의자이다. 보통 혼자 앉기가 가능한 생후 6개월 전후부터 사용하며,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활용한다. 안전벨트가 달려 있어 아기가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며, 식사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