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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탈수

아기탈수 - 건강·발달 육아위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가 수분 손실(설사·구토·발열·여름철 땀)로 체내 수분이 부족해진 상태로, 신생아·만 0~24개월 영아에서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응급 대응이 중요한 영유아 건강 증상이다. 핵심 징후는 입술·혀 마름, 소변 양 감소, 무기력, 눈 떨림, 함몰 천문(전정대천문)이며, 1차 대처는 경구 수액(ORS)·모유·수유 지속이다. 중등도 이상 의심 시 즉시 소아청소년과 진료·119 신고가 필요하다. 보건소 영유아 건강검진·달빛어린이병원과 함께 안전하게 관리하며, 발열·열성경련 동반 시 즉시 응급 대응한다.

✍️ 예문

  • 여름철 둘째 설사 와서 ORS 경구 수액으로 차분히 보충해줬어요.
  • 소변 양 줄어드는 신호 보고 바로 달빛어린이병원 다녀왔어요.
  • 발열이랑 함께 와서 119 신고 기준 부부가 미리 정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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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고환

고환이 음낭 안으로 완전히 내려오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영어로는 'cryptorchidism' 또는 'undescended testis'라 한다. 만삭 남아의 약 3%, 미숙아의 약 30%에서 발생한다. 태아기에 고환은 복강에서 시작하여 출생 전 음낭으로 하강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완료되지 않은 것이다. 대부분 생후 3~6개월 이내에 자연 하강하며, 6개월이 지나도 내려오지 않으면 수술(고환고정술)을 권한다. 치료하지 않으면 불임이나 고환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이앓이

아기에게 이가 나는 과정에서 겪는 불편함과 그로 인한 증상을 말한다. 잇몸이 부풀어 오르면서 침을 많이 흘리고, 뭐든 물어뜯으려 하며, 보채거나 잠을 잘 못 자기도한다. 보통 생후 6개월 전후에 아래 앞니부터 나기 시작한다. 치발기를 물려주거나 차가운 수건으로 잇몸을 마사지해주면 도움이 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임신 중 약 복용

임신 중 약 복용은 엄마가 섭취한 약물이 태반을 통해 아기에게 전달될 수 있어 매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해요. 아기의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약이든 반드시 의사나 약사와 먼저 상담하고 복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감기약이나 소화제 같은 일반적인 약도 임의로 복용하기보다는 전문가의 지도를 받는 것이 안전해요. 만약 평소 복용하는 약이 있다면 임신 계획 단계부터 미리 의료진에게 알리고, 임신 중에는 약 복용 전후 아기의 상태나 엄마의 증상 변화를 꼼꼼히 살피는 것이 좋아요. 안전하다고 알려진 약이라도 꼭 필요한 경우에만 최소 용량으로 복용하고, 비약물적 치료법을 먼저 고려해보는 지혜가 필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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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이 음낭 안으로 완전히 내려오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영어로는 'cryptorchidism' 또는 'undescended testis'라 한다. 만삭 남아의 약 3%, 미숙아의 약 30%에서 발생한다. 태아기에 고환은 복강에서 시작하여 출생 전 음낭으로 하강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완료되지 않은 것이다. 대부분 생후 3~6개월 이내에 자연 하강하며, 6개월이 지나도 내려오지 않으면 수술(고환고정술)을 권한다. 치료하지 않으면 불임이나 고환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이앓이

아기에게 이가 나는 과정에서 겪는 불편함과 그로 인한 증상을 말한다. 잇몸이 부풀어 오르면서 침을 많이 흘리고, 뭐든 물어뜯으려 하며, 보채거나 잠을 잘 못 자기도한다. 보통 생후 6개월 전후에 아래 앞니부터 나기 시작한다. 치발기를 물려주거나 차가운 수건으로 잇몸을 마사지해주면 도움이 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임신 중 약 복용

임신 중 약 복용은 엄마가 섭취한 약물이 태반을 통해 아기에게 전달될 수 있어 매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해요. 아기의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약이든 반드시 의사나 약사와 먼저 상담하고 복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감기약이나 소화제 같은 일반적인 약도 임의로 복용하기보다는 전문가의 지도를 받는 것이 안전해요. 만약 평소 복용하는 약이 있다면 임신 계획 단계부터 미리 의료진에게 알리고, 임신 중에는 약 복용 전후 아기의 상태나 엄마의 증상 변화를 꼼꼼히 살피는 것이 좋아요. 안전하다고 알려진 약이라도 꼭 필요한 경우에만 최소 용량으로 복용하고, 비약물적 치료법을 먼저 고려해보는 지혜가 필요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