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중 앱

아이마중 앱 - 혜택·정책 육아위키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임신·출산 통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임신 주수별 정보, 산전검사 일정, 출산 후 영유아 건강관리 정보, 정부 지원 사업 안내를 제공한다. 임신 신고와 동시에 회원가입하면 임신 주수에 맞춰 산모와 태아의 변화, 검사 일정, 식이 가이드를 자동 알림으로 받을 수 있다. 보건소 등록 임산부에게 제공되는 철분제·엽산제 지원, 표준모자보건수첩 발급 등 정부 지원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어 첫 임신 산모에게 특히 유용하다. iOS·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하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예문

  • 임신 6주에 아이마중 앱 깔았더니 매주 태아 발달 알림이 와서 좋더라고요.
  • 정부 지원 사업 정보가 정리돼 있어서 아이마중 앱 하나면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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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정책토론회

보육 정책 현안을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학술·정책 토론회이다. 한국정책학회, 한국영유아교육학회, 한국보육학회 등과 공동 기획하여 연 2~4회 개최되며, 전문가 발표·패널 토론·현장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된다. 2026년 4월에는 '정책의 답은 현장에 있다: 미래지향적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한국정책학회와 공동기획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주요 논의 주제는 유보통합, 저출생 대응, 공공보육 확대,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 장애아·다문화 통합 보육, 디지털 전환 등이다. 발표 자료는 한국보육진흥원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일반 부모도 관심 있는 정책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출처: 한국보육진흥원)

보육수당

회사가 근로자의 자녀 보육을 지원하기 위해 지급하는 사내 복지성 급여로, 소득세법상 비과세 한도가 적용된다. 2026년부터 기존 근로자 1명당 월 20만원에서 자녀 1인당 월 20만원으로 비과세 기준이 변경되어 다자녀 가정에 유리해졌다.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가 대상이며, 회사 규정에 따라 지급 여부와 금액이 결정된다. 정부가 의무화한 제도는 아니지만 출산·육아 친화 기업에서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회사 인사팀에 신청하며, 원천징수 시 자동 비과세 처리된다. (출처: 기획재정부, 소득세법 2026)

어린이집 자율관리

2024 개정 어린이집 평가제(2024.7 시행)에 도입된 사후관리 체계로, 어린이집이 외부 평가에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보육 운영을 점검·진단·개선하도록 유도하는 자율적 질 관리 방식이다. 평가 결과 발표 이후 연차별 자체점검보고서를 제출하고, 사후방문지원(컨설팅)을 통해 강점은 유지·확대하고 취약 영역은 보완하는 '계획-실천-평가-환류' 순환 구조로 운영된다. C·D등급 어린이집은 의무적으로 사후방문지원에 참여해야 하며, 한국보육진흥원의 자율관리 컨설팅이 함께 지원된다. 이는 평가를 규제가 아닌 학습과 성장의 과정으로 인식하도록 하는 데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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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정책토론회

보육 정책 현안을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학술·정책 토론회이다. 한국정책학회, 한국영유아교육학회, 한국보육학회 등과 공동 기획하여 연 2~4회 개최되며, 전문가 발표·패널 토론·현장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된다. 2026년 4월에는 '정책의 답은 현장에 있다: 미래지향적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한국정책학회와 공동기획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주요 논의 주제는 유보통합, 저출생 대응, 공공보육 확대,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 장애아·다문화 통합 보육, 디지털 전환 등이다. 발표 자료는 한국보육진흥원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일반 부모도 관심 있는 정책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출처: 한국보육진흥원)

보육수당

회사가 근로자의 자녀 보육을 지원하기 위해 지급하는 사내 복지성 급여로, 소득세법상 비과세 한도가 적용된다. 2026년부터 기존 근로자 1명당 월 20만원에서 자녀 1인당 월 20만원으로 비과세 기준이 변경되어 다자녀 가정에 유리해졌다.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가 대상이며, 회사 규정에 따라 지급 여부와 금액이 결정된다. 정부가 의무화한 제도는 아니지만 출산·육아 친화 기업에서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회사 인사팀에 신청하며, 원천징수 시 자동 비과세 처리된다. (출처: 기획재정부, 소득세법 2026)

어린이집 자율관리

2024 개정 어린이집 평가제(2024.7 시행)에 도입된 사후관리 체계로, 어린이집이 외부 평가에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보육 운영을 점검·진단·개선하도록 유도하는 자율적 질 관리 방식이다. 평가 결과 발표 이후 연차별 자체점검보고서를 제출하고, 사후방문지원(컨설팅)을 통해 강점은 유지·확대하고 취약 영역은 보완하는 '계획-실천-평가-환류' 순환 구조로 운영된다. C·D등급 어린이집은 의무적으로 사후방문지원에 참여해야 하며, 한국보육진흥원의 자율관리 컨설팅이 함께 지원된다. 이는 평가를 규제가 아닌 학습과 성장의 과정으로 인식하도록 하는 데 기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