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현장방문멘토링

어린이집현장방문멘토링 - 혜택·정책 육아위키

2024 개정 어린이집 평가체계 대비를 위해 한국보육진흥원이 전문 멘토를 파견해 어린이집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개별 맞춤형으로 평가 준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5년 2월부터 운영되었으며, '어린이집평가멘토링'의 공식 사업명이기도 하다. 멘토는 경력 10년 이상의 원장 또는 평가전문위원으로 구성되며, 어린이집당 2~3회 방문하여 ① 평가지표 해석 컨설팅, ② 보육과정 운영 개선, ③ 서류·기록 점검, ④ 모의평가 실시, ⑤ 맞춤형 개선 과제 도출을 수행한다. 참여 어린이집은 무료이며, 평가 결과 B 이하이거나 최초 평가 대상 어린이집이 우선 배정된다. 한국보육진흥원 평가지원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출처: 한국보육진흥원 평가지원부)

✍️ 예문

  • 우리 아이 다니는 어린이집이 멘토링 받고 환경이 크게 좋아졌대요.
  • 평가 앞두고 현장방문 멘토링 받는 곳이라면 믿고 맡겨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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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장려금

저소득 가구의 자녀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국세청에서 지급하는 세금 환급 성격의 지원금이다. 만 18세 미만 부양자녀가 있는 가구 중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하면 자녀 1인당 최대 100만 원(2025년 기준)을 받을 수 있다. 총소득이 일정 기준 이하이고 재산이 2.4억 원 미만인 가구가 대상이며,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함께 신청하거나 9월에 별도 신청할 수 있다. 근로장려금(EITC)과 함께 신청할 수 있으며, 홈택스 또는 손택스 앱에서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다.

가족돌봄휴가

가족의 질병, 사고, 노령, 자녀 양육 등의 사유로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할 때 연간 최대 10일의 무급 휴가를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남녀고용평등법에 근거하며, 사업주는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거부할 수 없다. 자녀가 아플 때나 어린이집·학교 행사 참석 등을 위해 활용할 수 있으며, 일 단위로 나누어 사용 가능하다. 코로나19 이후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도입이 확대되었으며, 일부 지자체에서는 가족돌봄휴가 사용 시 급여를 지원하기도 한다.

가족친화인증제도

여성가족부가 2008년부터 시행하는 제도로,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기업·기관에 '가족친화인증'을 부여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2024년에는 전년 대비 9.9% 증가했으며, 2025년 말 기준 총 6,971개소가 인증받아 2024년 대비 469개소가 추가되었다. 2025년부터 기존 단일 인증 체계가 '예비인증-인증-선도기업' 3단계로 개편되었으며, 중소기업 대상 예비인증이 신설되어 11개 기업이 최초 지정되었다. 인증 기업은 정부 조달 가점, 금융 우대, 세무조사 유예, 자녀 학자금 공제 등을 받는다. 가족친화지원사업포털(ffsb.mogef.g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출처: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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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장려금

저소득 가구의 자녀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국세청에서 지급하는 세금 환급 성격의 지원금이다. 만 18세 미만 부양자녀가 있는 가구 중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하면 자녀 1인당 최대 100만 원(2025년 기준)을 받을 수 있다. 총소득이 일정 기준 이하이고 재산이 2.4억 원 미만인 가구가 대상이며,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함께 신청하거나 9월에 별도 신청할 수 있다. 근로장려금(EITC)과 함께 신청할 수 있으며, 홈택스 또는 손택스 앱에서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다.

가족돌봄휴가

가족의 질병, 사고, 노령, 자녀 양육 등의 사유로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할 때 연간 최대 10일의 무급 휴가를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남녀고용평등법에 근거하며, 사업주는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거부할 수 없다. 자녀가 아플 때나 어린이집·학교 행사 참석 등을 위해 활용할 수 있으며, 일 단위로 나누어 사용 가능하다. 코로나19 이후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도입이 확대되었으며, 일부 지자체에서는 가족돌봄휴가 사용 시 급여를 지원하기도 한다.

가족친화인증제도

여성가족부가 2008년부터 시행하는 제도로,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기업·기관에 '가족친화인증'을 부여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2024년에는 전년 대비 9.9% 증가했으며, 2025년 말 기준 총 6,971개소가 인증받아 2024년 대비 469개소가 추가되었다. 2025년부터 기존 단일 인증 체계가 '예비인증-인증-선도기업' 3단계로 개편되었으며, 중소기업 대상 예비인증이 신설되어 11개 기업이 최초 지정되었다. 인증 기업은 정부 조달 가점, 금융 우대, 세무조사 유예, 자녀 학자금 공제 등을 받는다. 가족친화지원사업포털(ffsb.mogef.g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출처: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