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방지쿠션 (역방쿠)

역류방지쿠션 (역방쿠) - 음식·영양 육아위키

역류방지쿠션(역방쿠)은 위식도 역류가 있는 아기를 위해 상체를 15~30도 경사지게 받쳐주는 쐐기(wedge) 형태의 쿠션이다. 수유 후 30분~1시간 동안 등을 기울여 주면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는 것을 줄일 수 있다. 유아용 매트리스 아래에 깔아 사용하거나 수유 후 아기를 눕힐 때 사용하며, 소재는 저자극 폴리우레탄 폼이 일반적이다. 역류 증상이 심한 경우(체중 증가 부진, 빈번한 구토, 수유 거부)에는 쿠션만으로 해결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 예문

  • 수유 후 역류방지쿠션 (역방쿠)에 눕혀두니 토하는 게 줄었어요.
  • 역류방지쿠션 (역방쿠)는 위식도역류 아기에게 필수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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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출반사

사출반사(let-down reflex)는 아기가 젖을 빨면 시상하부-뇌하수체 축을 통해 옥시토신이 분비되고, 이 호르몬이 유선 주변 근상피세포를 수축시켜 모유를 유관으로 밀어내는 반사 반응이다. 수유 시작 후 30초~2분 내에 나타나며, 반대쪽 유방에서도 동시에 젖이 새는 경우가 많다. 사출반사가 너무 강하면 아기가 사레들리거나 물고 뜯는 행동을 보일 수 있으며, 수유 전 조금 짜내어 조절하는 방법이 권장된다. 스트레스·피로·통증은 반사를 억제할 수 있으므로 편안한 수유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

하이체어

아기가 가족과 함께 식탁에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높이를 맞춘 유아용 의자이다. 보통 혼자 앉기가 가능한 생후 6개월 전후부터 사용하며,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활용한다. 안전벨트가 달려 있어 아기가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며, 식사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이유식 알레르기 테스트

새로운 이유식 재료를 도입할 때 알레르기 반응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새 재료는 한 번에 한 가지만 도입하고, 3~5일간 같은 재료를 반복 제공하면서 발진, 구토, 설사, 두드러기 등 이상 반응을 관찰한다. 오전 중에 새 재료를 시도하면 낮 시간 동안 반응을 관찰할 수 있어 안전하다. 최근에는 알레르기 고위험 식품(달걀, 땅콩 등)도 조기에 소량씩 노출시키는 것이 오히려 알레르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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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유식 재료를 도입할 때 알레르기 반응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새 재료는 한 번에 한 가지만 도입하고, 3~5일간 같은 재료를 반복 제공하면서 발진, 구토, 설사, 두드러기 등 이상 반응을 관찰한다. 오전 중에 새 재료를 시도하면 낮 시간 동안 반응을 관찰할 수 있어 안전하다. 최근에는 알레르기 고위험 식품(달걀, 땅콩 등)도 조기에 소량씩 노출시키는 것이 오히려 알레르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