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D

비타민D - 음식·영양 육아위키

뼈 성장과 면역 기능에 필수적인 지용성 비타민이다. 모유에는 비타민D가 충분하지 않아 모유수유 아기에게 매일 400IU의 비타민D 보충이 권장된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는 생후 2주부터 보충제 복용을 권고한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구루병(뼈가 물러지는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 예문

  • 소아과에서 비타민D를 하루 한 방울씩 먹이라고 했어요.
  • 모유수유 아기는 비타민D가 부족하기 쉬우니까 보충제를 꼭 먹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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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텐프리

글루텐프리는 밀, 보리, 호밀 등에 포함된 단백질인 글루텐을 배제한 식단을 말한다. 셀리악병, 글루텐 민감증, 밀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반드시 글루텐을 제한해야 하며, 영유아 이유식에서도 글루텐 도입 시기에 대한 관심이 높다. 미국소아과학회(AAP)와 유럽소아소화기영양학회(ESPGHAN)의 현재 권장사항은 생후 4~12개월 사이에 소량부터 글루텐을 도입하는 것이며, 너무 늦게 도입한다고 셀리악병 예방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다. 쌀, 감자, 옥수수, 메밀(소바), 퀴노아 등은 글루텐이 없는 곡물이다. 특별한 의학적 이유 없이 글루텐을 무조건 피하는 것은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소아과와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유식 알레르기 테스트

새로운 이유식 재료를 도입할 때 알레르기 반응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새 재료는 한 번에 한 가지만 도입하고, 3~5일간 같은 재료를 반복 제공하면서 발진, 구토, 설사, 두드러기 등 이상 반응을 관찰한다. 오전 중에 새 재료를 시도하면 낮 시간 동안 반응을 관찰할 수 있어 안전하다. 최근에는 알레르기 고위험 식품(달걀, 땅콩 등)도 조기에 소량씩 노출시키는 것이 오히려 알레르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늘고 있다.

수유부식단

수유부식단은 모유 수유 중인 엄마가 양질의 모유를 생산하고 자신의 건강도 유지하기 위해 지켜야 할 식단이다. 비임신 시보다 하루 약 500kcal를 추가 섭취해 1,800~2,200kcal의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며, 단백질, 철분, 칼슘, 오메가3, DHA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수분은 하루 2L 이상 마시는 것이 권장되며, 모유 양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는 수분 섭취를 먼저 점검한다. 마늘, 양파, 브로콜리, 매운 음식이 아기에게 가스를 유발할 수 있으나 개인차가 크므로, 아기의 반응을 관찰하며 조절하는 것이 현명하다. 카페인은 하루 200mg 이하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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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텐프리

글루텐프리는 밀, 보리, 호밀 등에 포함된 단백질인 글루텐을 배제한 식단을 말한다. 셀리악병, 글루텐 민감증, 밀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반드시 글루텐을 제한해야 하며, 영유아 이유식에서도 글루텐 도입 시기에 대한 관심이 높다. 미국소아과학회(AAP)와 유럽소아소화기영양학회(ESPGHAN)의 현재 권장사항은 생후 4~12개월 사이에 소량부터 글루텐을 도입하는 것이며, 너무 늦게 도입한다고 셀리악병 예방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다. 쌀, 감자, 옥수수, 메밀(소바), 퀴노아 등은 글루텐이 없는 곡물이다. 특별한 의학적 이유 없이 글루텐을 무조건 피하는 것은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소아과와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유식 알레르기 테스트

새로운 이유식 재료를 도입할 때 알레르기 반응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새 재료는 한 번에 한 가지만 도입하고, 3~5일간 같은 재료를 반복 제공하면서 발진, 구토, 설사, 두드러기 등 이상 반응을 관찰한다. 오전 중에 새 재료를 시도하면 낮 시간 동안 반응을 관찰할 수 있어 안전하다. 최근에는 알레르기 고위험 식품(달걀, 땅콩 등)도 조기에 소량씩 노출시키는 것이 오히려 알레르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늘고 있다.

수유부식단

수유부식단은 모유 수유 중인 엄마가 양질의 모유를 생산하고 자신의 건강도 유지하기 위해 지켜야 할 식단이다. 비임신 시보다 하루 약 500kcal를 추가 섭취해 1,800~2,200kcal의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며, 단백질, 철분, 칼슘, 오메가3, DHA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수분은 하루 2L 이상 마시는 것이 권장되며, 모유 양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는 수분 섭취를 먼저 점검한다. 마늘, 양파, 브로콜리, 매운 음식이 아기에게 가스를 유발할 수 있으나 개인차가 크므로, 아기의 반응을 관찰하며 조절하는 것이 현명하다. 카페인은 하루 200mg 이하로 제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