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전용어린이집

영아전용어린이집 - 혜택·정책 육아위키

만 0~2세 영아만을 전문으로 보육하는 어린이집이다. 일반 어린이집이 만 0~5세를 함께 보육하는 것과 달리, 영아의 발달 특성에 맞는 시설 환경, 교사 대 아동 비율(만 0세 1:3, 만 1세 1:5), 수유실, 기저귀 교환대 등 영아 전용 시설을 갖추고 있다. 영아기의 세밀한 돌봄과 발달 자극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정부에서 영아전용어린이집 전환 시 시설 개보수비와 운영비를 추가 지원한다. 대기가 긴 경우가 많아 임신 중에 미리 신청하는 것이 권장된다.

✍️ 예문

  • 영아전용어린이집은 0~2세만 받아서 좀 더 세심하게 돌봐줘요.
  • 영아전용어린이집은 대기가 길어서 임신 때부터 알아보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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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급여

만 0~1세 영아를 양육하는 부모에게 매월 지급되는 현금 급여이다. 만 0세(0~11개월)에는 월 100만원 만 1세(12~23개월)에는 월 50만원이 지급된다.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 보육료와 차액이 현금으로 지급된다. 소득 재산과 관계없이 모든 가정이 대상이며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에서 신청한다.

다문화 영유아보육

결혼이민자·외국인 가정의 영유아에게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어·문화 적응을 지원하는 정책 영역이다. 다문화 가정 자녀는 어린이집 우선입소 대상이며, 일부 지자체에서는 다문화 보육 거점 어린이집을 지정해 이중언어 환경, 문화감수성 교육, 결혼이민자 부모 상담 등을 운영한다. 2010년 약 1,500명에 불과했던 다문화 영유아 보육 이용 아동 수는 2025년 기준 약 6만 명 수준으로 확대됐다. 다문화가족지원법과 「영유아보육법」을 근거로 여성가족부와 보건복지부(현 교육부)가 협업하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동의료비지원사업

저소득층 가정의 만 18세 미만 아동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입원·수술비 등의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준 중위소득 일정 비율 이하 가정이 대상이며, 1회 입원 시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만성질환, 희귀질환을 가진 아동에 대해서는 별도의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관할 보건소나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퇴원 후 일정 기간 내에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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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급여

만 0~1세 영아를 양육하는 부모에게 매월 지급되는 현금 급여이다. 만 0세(0~11개월)에는 월 100만원 만 1세(12~23개월)에는 월 50만원이 지급된다.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 보육료와 차액이 현금으로 지급된다. 소득 재산과 관계없이 모든 가정이 대상이며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에서 신청한다.

다문화 영유아보육

결혼이민자·외국인 가정의 영유아에게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어·문화 적응을 지원하는 정책 영역이다. 다문화 가정 자녀는 어린이집 우선입소 대상이며, 일부 지자체에서는 다문화 보육 거점 어린이집을 지정해 이중언어 환경, 문화감수성 교육, 결혼이민자 부모 상담 등을 운영한다. 2010년 약 1,500명에 불과했던 다문화 영유아 보육 이용 아동 수는 2025년 기준 약 6만 명 수준으로 확대됐다. 다문화가족지원법과 「영유아보육법」을 근거로 여성가족부와 보건복지부(현 교육부)가 협업하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동의료비지원사업

저소득층 가정의 만 18세 미만 아동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입원·수술비 등의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준 중위소득 일정 비율 이하 가정이 대상이며, 1회 입원 시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만성질환, 희귀질환을 가진 아동에 대해서는 별도의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관할 보건소나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퇴원 후 일정 기간 내에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