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동네초등돌봄교육

온동네초등돌봄교육 - 혜택·정책 육아위키

2026년부터 교육부·여성가족부·보건복지부가 공동 추진하는 초등 돌봄·방과후 교육 통합 정책이다. 지자체·교육청·관계 부처가 참여하는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협의체'를 구성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초3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귀가 지원, 강사 검증 등을 포괄한다. 학교 안팎의 돌봄 자원을 지역 단위로 연계하여 맞벌이·외벌이 가정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협의체 운영비로 총 100억원이 지원된다. (출처: 교육부, 2026)

✍️ 예문

  • 온동네 초등돌봄으로 학교 끝나고 갈 곳 생겨서 정말 좋아요.
  • 지자체랑 학교랑 연계되니까 돌봄 공백이 확실히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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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수당

만 0~1세 영아를 양육하는 가정에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수당으로, 2022년 도입되어 2023년부터 부모급여로 확대 통합되었다.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는 가정양육 아동에게 현금으로 지급되며,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 보육료 바우처로 전환된다. 2025년 기준 만 0세 월 100만원, 만 1세 월 50만원이 지급되며, 소득 기준 없이 모든 영아 가정이 대상이다. 출생신고 후 주민센터, 정부24, 또는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신청한다. 부모급여로 통합된 이후에도 일상 대화에서는 여전히 영아수당이라는 명칭이 함께 쓰인다.

다문화가족지원

결혼이민자 또는 귀화자와 대한민국 국적자로 이루어진 가족을 '다문화가족'이라 하며, 정부가 제공하는 종합 지원 서비스를 뜻한다. 2024년 다문화가족 출생아는 전년 대비 10.4% 증가한 12,660명, 다문화 혼인은 5.0% 증가한 20,389건으로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주요 지원은 방문교육서비스(가족생활·자녀양육·한국어 교육),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통번역 서비스, 이중언어 환경 조성 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전국 230여 개 가족센터에서 제공된다. 다문화가족지원포털(mcfamily.or.kr)과 다누리콜센터(1577-1366)에서 상담 가능하다. (출처: 여성가족부, 다문화가족지원법)

신노년

과거의 의존적·소비적 노년 이미지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하며 사회에 활발히 참여하는 새로운 노인 세대를 지칭하는 개념이다. 1955~1963년생 베이비붐 세대가 65세를 넘기며 본격적으로 등장한 세대로, 학력·건강·경제력·디지털 활용 능력이 기존 노인 세대 대비 크게 향상되었다. 정부는 신노년 특성을 반영한 '노인역량활용형 일자리' 19만 7천 개를 2026년에 확대 운영하며, 경험·역량 활용, 평생학습, 사회 공헌 기회를 제공한다. 유치원 시니어 돌봄사, 창업·창직 지원 등이 대표적 사업이다. (출처: 보건복지부, 2026 노인일자리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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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수당

만 0~1세 영아를 양육하는 가정에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수당으로, 2022년 도입되어 2023년부터 부모급여로 확대 통합되었다.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는 가정양육 아동에게 현금으로 지급되며,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 보육료 바우처로 전환된다. 2025년 기준 만 0세 월 100만원, 만 1세 월 50만원이 지급되며, 소득 기준 없이 모든 영아 가정이 대상이다. 출생신고 후 주민센터, 정부24, 또는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신청한다. 부모급여로 통합된 이후에도 일상 대화에서는 여전히 영아수당이라는 명칭이 함께 쓰인다.

다문화가족지원

결혼이민자 또는 귀화자와 대한민국 국적자로 이루어진 가족을 '다문화가족'이라 하며, 정부가 제공하는 종합 지원 서비스를 뜻한다. 2024년 다문화가족 출생아는 전년 대비 10.4% 증가한 12,660명, 다문화 혼인은 5.0% 증가한 20,389건으로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주요 지원은 방문교육서비스(가족생활·자녀양육·한국어 교육),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통번역 서비스, 이중언어 환경 조성 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전국 230여 개 가족센터에서 제공된다. 다문화가족지원포털(mcfamily.or.kr)과 다누리콜센터(1577-1366)에서 상담 가능하다. (출처: 여성가족부, 다문화가족지원법)

신노년

과거의 의존적·소비적 노년 이미지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하며 사회에 활발히 참여하는 새로운 노인 세대를 지칭하는 개념이다. 1955~1963년생 베이비붐 세대가 65세를 넘기며 본격적으로 등장한 세대로, 학력·건강·경제력·디지털 활용 능력이 기존 노인 세대 대비 크게 향상되었다. 정부는 신노년 특성을 반영한 '노인역량활용형 일자리' 19만 7천 개를 2026년에 확대 운영하며, 경험·역량 활용, 평생학습, 사회 공헌 기회를 제공한다. 유치원 시니어 돌봄사, 창업·창직 지원 등이 대표적 사업이다. (출처: 보건복지부, 2026 노인일자리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