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단백질알레르기

우유단백질알레르기 - 건강·발달 육아위키

소의 우유에 포함된 단백질(카제인 또는 유청단백)에 면역계가 과민반응을 일으키는 알레르기이다. 영어로는 'CMPA'라 한다. 분유를 먹는 아기뿐 아니라 엄마가 유제품을 섭취하면 모유를 통해서도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혈변 구토 습진 보챔 등의 증상이 있으며 특수 분유(가수분해 분유)로 교체하여 관리한다.

✍️ 예문

  • 분유를 바꿨더니 혈변이 나와서 우유단백질알레르기 검사를 받았어요.
  • 우유단백질알레르기가 있으면 엄마도 유제품을 끊어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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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단백질알레르기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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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이불

낮잠이불은 아기가 어린이집이나 가정에서 낮잠을 잘 때 사용하는 전용 이불을 말한다. 일반 이불보다 크기가 작고, 아이의 체형에 맞게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로 제작되는 경우가 많다. 땀 흡수와 통기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해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쉽고, 휴대가 간편하도록 매트 일체형이나 가방 형태로 제작되기도 한다. 육아하는 부모에게 낮잠이불은 단순히 수면 도구를 넘어 아기의 수면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외부에서도 아이가 안정감을 갖고 잘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아이템이다. 특히 어린이집에서는 개인 위생과 안정을 위해 아동별로 낮잠이불을 준비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필수 준비물로 꼽힌다. 낮잠이불 선택 시에는 계절에 맞는 두께, 세탁 편의성, 소재 안전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덴버검사

Denver Developmental Screening Test(DDST-II)의 약칭으로, 영유아의 발달 지연을 조기에 선별하기 위한 표준화된 검사 도구이다. 출생~6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사회성, 미세운동-적응, 언어, 전체운동의 4개 영역을 평가한다. 전문가가 직접 아동을 관찰하고 과제를 수행하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K-DST보다 더 정밀한 평가가 필요할 때 소아재활의학과 등에서 시행하며, '정상', '의문', '비정상'으로 판정한다. 발달 지연의 확정 진단이 아닌 선별 목적으로 사용되므로, 이상 소견이 있으면 추가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

언어치료

말·언어 발달이 또래보다 지연되거나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에게 전문 언어재활사가 제공하는 체계적 치료이다. 단순 언어발달지연, 조음장애(발음 문제), 유창성장애(말더듬), 언어이해력 부족 등 다양한 영역을 다룬다. 보통 주 1~2회, 30~50분씩 진행하며, 가정에서의 언어자극 활동도 함께 안내받는다. 만 2세까지 의미 있는 단어가 50개 미만이거나 두 단어 조합이 안 되면 언어치료 평가를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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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이불

낮잠이불은 아기가 어린이집이나 가정에서 낮잠을 잘 때 사용하는 전용 이불을 말한다. 일반 이불보다 크기가 작고, 아이의 체형에 맞게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로 제작되는 경우가 많다. 땀 흡수와 통기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해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쉽고, 휴대가 간편하도록 매트 일체형이나 가방 형태로 제작되기도 한다. 육아하는 부모에게 낮잠이불은 단순히 수면 도구를 넘어 아기의 수면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외부에서도 아이가 안정감을 갖고 잘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아이템이다. 특히 어린이집에서는 개인 위생과 안정을 위해 아동별로 낮잠이불을 준비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필수 준비물로 꼽힌다. 낮잠이불 선택 시에는 계절에 맞는 두께, 세탁 편의성, 소재 안전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덴버검사

Denver Developmental Screening Test(DDST-II)의 약칭으로, 영유아의 발달 지연을 조기에 선별하기 위한 표준화된 검사 도구이다. 출생~6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사회성, 미세운동-적응, 언어, 전체운동의 4개 영역을 평가한다. 전문가가 직접 아동을 관찰하고 과제를 수행하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K-DST보다 더 정밀한 평가가 필요할 때 소아재활의학과 등에서 시행하며, '정상', '의문', '비정상'으로 판정한다. 발달 지연의 확정 진단이 아닌 선별 목적으로 사용되므로, 이상 소견이 있으면 추가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

언어치료

말·언어 발달이 또래보다 지연되거나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에게 전문 언어재활사가 제공하는 체계적 치료이다. 단순 언어발달지연, 조음장애(발음 문제), 유창성장애(말더듬), 언어이해력 부족 등 다양한 영역을 다룬다. 보통 주 1~2회, 30~50분씩 진행하며, 가정에서의 언어자극 활동도 함께 안내받는다. 만 2세까지 의미 있는 단어가 50개 미만이거나 두 단어 조합이 안 되면 언어치료 평가를 권장한다.